수령님 생활일지 | 2008/10/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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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 만세!~~
만세......;;;;;;
괜찮아요.. 저는 수능점수..(..)z 저의 수능점수쯤 맞은듯한 (?) 저는.. 제2외국어까지 봤으니.. 550점만점에서 환상해야할듯하네요 ..ㅠㅠ
저는 440점 만점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토익 점수 따윈 암 것도 아니에용! 마음의 점수를 높이세요!!>.< 근데 회사에서 알아줄까나...
아니-_-
울산엔 맛있는 횟집이 많지만...=ㅁ=);;; 히..힘내세욧;;;
언제 회나 꼴깍 하죠...
SEA SEA WORLD를 가시는게...
아니, 그 곳을 아시다니... 정체가?
내가 이해력이 좀 많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600을 한참 넘어서 후배가 쏴야 하니까 고급횟집 추천해달라는거 아냐?
귀찮아서 부연 설명은 안 넣은 이유는 이 곳에 오는 분들은 다 내 삶을 아리라 생각하는지라...
제 생각에도 한 800점 이상 되시는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그러나 님은 저를 두 번 죽이셨습니다-_-
900점 넘으신 거죠? 승환님 실력에는 당연한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언더독님은 확인사살까지 헤드샷으로 하시는군요ㅜ_ㅜ
승환님 글은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어디까지가 진담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저도 때로 이 곳의 글이 제 삶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펄님 말씀처럼 농담이라면 몰라도, 진담?이라면... ) 중국어, 일본어 잘 하신다면서요? : )
제가 봐도 영어보다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어보다 못 하면 아프리카어를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_-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이승환님의 공작에는 배후가 있을 듯..ㅋ
좌빨 선동 세력들이 다수...;;;
1000점 가까이가 만점 아닌가요? 요즘 토익은 어떤지..
너무 많은 것을 드러내려 하지 말아 주세요...;;;
청학에서 드세요.
으음... 청학?!
저도 사주셈용 ㄳ
......
댓글을 남겨주세요~ 밝은 인터넷을 위한 네티켓, 아시죠?
수령님 생활일지 | 2008/10/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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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굴비 표정 리얼하네요. 죽기전에 사후세계를 본건가...
그러게 말이다, 인간은 자연 앞에 겸허해질 필요가 있는 듯...
예전 아픈기억은 읽고, 검색해봐도.. 무슨뜻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다행입니다...... 아직 건전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증거에요.
축하드려요~~ 종종(?) 당한 후기 부탁드려요.
이제는 좀 정상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보다 입사 후 이런 글 쓰면 그것만으로도 성추행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홍조는 좋은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ㅎㅎ 짤방은 참으로 그로테스크한게 맘에 듭니다.
홍조는 좋은 것입니다만... 설마!!!
...삼가애도를...=0=);;;
성불하십시오...;;;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 실망시키시지 않는군요. 후훗.
언젠가 실망시켜드려야 할 때가 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 위의 ragi님...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ㅠㅠ 읽자마자 박장대소한 전............ 후 ┓-
김택용 8강전 패배... 란 거죠.
그 얘기가 왜 여기서 나오나요!!!!!!!!! ㅠㅠ
그래도 MSL 16강은 가더이다...
아, Brave Man에서 왠지 동병상련이... 저 말고도 용맹무쌍한 사나이의 상징인 그 팬티를 입고 다니는 분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7/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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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하면 지는거다..
낙관한다고 이기는 걸까...
광우병 10년, 에이즈는 20년이죠. 가장 좋은 건 90년대 초중반 유행했던 '에볼라바이러스'입니다 .잠복기가 7일에다가 마땅히 치료법도 없었던 걸로....(에이즈는 완치는 안되더라도 완화는 시킬 수 있는데 말이죠..) 쩝..근데 대한민국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있긴 있나요? ㅋㅋ 저도 조류독감 걸리고 20억이나 벌까 했는데 조류독감은 개뿔!! 체중만 불어나는 군요.-_-;
청와대에게 에볼라를...
취업따윈 개나 줘버려!! 으하하하하하!!>.<
넌 핑계거리라도 있잖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튀업 안된다고 뒥지 마시라우요. 동무.
튈 곳이 없다는... orz...
아 이제 취업번뇌의 길로 들어서시는 건가요? 취업뒤에는 더 무서운것이 도사리고 있다는것이 안습이지요.ㅎㅎ
그래도 소라는 제 옆을 지켜 줄 거라는...;
잠복기간따위 중요하지 않는...ㅇㅁㅇ;;
그렇기는 하지만서도... -.-...
수령님 국가망신기 | 2008/06/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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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어도 되는 겁니까(...) 예전에, 눈팅 시작할 때부터 느낀 거지만... 정말 예사롭지 않은 분이십니다^^;
예사롭지 않음이 부정적임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완곡 어법으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_)_
리승환동지는 꼭 한번 off상으로 만나보고 싶은 인물입니다 제가 한국을 가던지, 동지가 뉴욕을 오던지, 한번 모임을 주선해봅시다.
후자를 바라지만 제가 뉴욕 땅을 언제 밟을 수 있을지 꽤나 의문인지라... 고로 전자의 기회만을 기다리겠사옵니다. 굽실굽실.
실례가 되는 질문일지 모르겠지만... 빨갱이신가요?
좌빨이라 하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하오마
아임파인땡큐, 앤듀?
키키키킼킼
멩
쎄쎄~~~ 워 아이뉘~
알라뷰베이베, 고투베드...;;;
이제 다시 한국 현지화를 시작해야겠군요... 근데 왠지 중국인스런 분위기가 어울릴꺼 같다는 느낌이 번뜩!!!
너무 잘 어울려서 큰일입니다. 이거 길에서 반중감정 넘치는 투사에게 채이지나 않을지...;
존안을 빨리 뵙고 싶군요.
뭐, 서울만 온다면야...;
인증샷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오! ^^;
공자께서 추한 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 하셨는데 어이 감히...;
나도 어제 너 못알아봤다는....ㅎㅎ 그나저나 중국어는 많이 늘어서 온게냐?
중국어는 딱 원하던 낮은 레벨 정도로... 변명이 아닙니다 -_-.....
저거 짭 많던데, 아이러브런던 아이러브파리.... 아이러브 푸산이나 롯데 나오면 살 사람 많을 것 같은데 누가 벌써 만들었겠지?
글쎄다, 한국 디자인계에 저런 구린 게 먹히려나 =.=
4개월만에 이정도 현지화라면, 일년 이후에는 네이티브라는 소리를 들으실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저는 13억 인민과 함께 하는 거로군요 ^^
와.. 이제 글로벌 유머의 세계를 펼쳐 보여주고 계시네염~ 너무 멋지십니다. before&after 사진 올려주심 좋겠습니다.. ^^
디카가 없습니다.......
중국어 잘 한다는 자랑이신 겁니까? ^^ 선배가 중국에서 머리 깎았다가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었던 게 생각납니다. ㅋ~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머리 깎기 전에도 중국인 대우를...;;;
아..승환씨 들어가셨군요.ㅎㅎ 아무쪼록 명랑한 유학생활이셨기를 바래요. 그리고 아이러브 차이나 셔츠는 할로윈때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양키가 입으면 파티복이지만 제가 입으면 짱깨 국수주의 오해를 받는지라 -_-ㅋ
원조 중국인으로서 경의를 표하오. 나도 제발 외국인으로 봐줬으면 좋겠는데, 리승환군은 발음도 좋더구려. 난 입을 열면 뽀록나는데 말이지...
제 경우는 얼굴이 발음까지 무시할 만큼 심하게 닮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혹자는 대만에서 왔냐고 하고 -_-...
아 한참 웃었네요 ㅎㅎ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1/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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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괜찮아요.. 저는 수능점수..(..)z
저의 수능점수쯤 맞은듯한 (?)
저는.. 제2외국어까지 봤으니.. 550점만점에서 환상해야할듯하네요 ..ㅠㅠ
저는 440점 만점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토익 점수 따윈 암 것도 아니에용!
마음의 점수를 높이세요!!>.< 근데 회사에서 알아줄까나...
아니-_-
울산엔 맛있는 횟집이 많지만...=ㅁ=);;; 히..힘내세욧;;;
언제 회나 꼴깍 하죠...
SEA SEA WORLD를 가시는게...
아니, 그 곳을 아시다니... 정체가?
내가 이해력이 좀 많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600을 한참 넘어서 후배가 쏴야 하니까 고급횟집 추천해달라는거 아냐?
귀찮아서 부연 설명은 안 넣은 이유는 이 곳에 오는 분들은 다 내 삶을 아리라 생각하는지라...
제 생각에도 한 800점 이상 되시는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그러나 님은 저를 두 번 죽이셨습니다-_-
900점 넘으신 거죠? 승환님 실력에는 당연한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언더독님은 확인사살까지 헤드샷으로 하시는군요ㅜ_ㅜ
승환님 글은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어디까지가 진담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저도 때로 이 곳의 글이 제 삶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펄님 말씀처럼 농담이라면 몰라도, 진담?이라면... )
중국어, 일본어 잘 하신다면서요? : )
제가 봐도 영어보다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어보다 못 하면 아프리카어를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_-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이승환님의 공작에는 배후가 있을 듯..ㅋ
좌빨 선동 세력들이 다수...;;;
1000점 가까이가 만점 아닌가요? 요즘 토익은 어떤지..
너무 많은 것을 드러내려 하지 말아 주세요...;;;
청학에서 드세요.
으음... 청학?!
저도 사주셈용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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