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씨가 외주 업체와 쇼부뜨는 장면...
결국 외주 측은 햄스터를 잡아 먹고 집에 모래를 퍼 가게 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외주 : 배고파요, 좀 올려 주세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쌀이 없어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먹여 살릴 가족도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햄스터도 굶고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가는 길에 흙이라도 좀 파서 가져가야 겠네요, 밥 지어 먹게...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아니면 햄스터라도 잡아 먹어야 하나...
모씨 : ......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쌀이 없어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먹여 살릴 가족도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햄스터도 굶고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가는 길에 흙이라도 좀 파서 가져가야 겠네요, 밥 지어 먹게...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아니면 햄스터라도 잡아 먹어야 하나...
모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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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alternativeThere is no alternative
Posted at 2009/04/22 14: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존경하는 야구라팀과 알흠다운 한 잔을 가질 기회가 있었다.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리승환 : 아으... 술마셨더니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김과장 : 돌려.
리승환 : 네...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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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wany의 생각 // soowany's me2DAY 2009/04/23 13:5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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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2등~
쿨한 과장님이시군요..
승환님 블로그는
몇달전 아버지의 추천으로 알게됬는데
똑똑하신 분 같다고..
포스트마다 여러모로 느끼고 가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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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첫 직장 생각납니다.
막내라서 원장님 가실 때 까지
소주 2병 쏘맥 10잔 양주까지 마시고 새벽 5시까지 끝까지 정신차려야 했던
하루저녁에 토한 기록이 7번 인가 그렇게 됩니다. ㅎㅎ
물론 아직도 "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 모드 이긴 합니다만,
그때 " 저는 더 못하겠습니다. " 이러니까 왕고 선배님이 난중에 조용히 하는 말씀 " 사회에서는 약한 소리 하면 안된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 -
요새 유행어가 떠오르는군요.
야 이것들아~! 우리땐 선배님이 하라면 다 했어..
니들이 고생이 많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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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건방진 주인장이 아직까지 멘토로 모시고 있는 분이 inuit님이다. 바쁜 분 건드리기 뭐해서 연락은 거의 않고, 그러다보니 의외로 조언을 들을 기회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본인의 삶에 참 많은 영향을 준 점은 부정할 수 없겠다. 그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는 주사위가 돌고 돌아야 알 수 있는 일이겠으나.
비단 inuit님뿐 아니라 여러 경영 관련 블로거들, 쉐아르님, 유정식님, 언더독님, 풍림화산님 등은 내게 몸소 회사생활에 대해 한 가지 조언을 내리셨다. 그것은 바로 '주인정신'을 가지고 회사 일에 임하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간 너무 이런 생각 없이 일한 것 같아 반성이 된다. 앞으로는 정말 회사를 내 것처럼 생각하고자 한다.
결론 : 오늘 중 회사에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및 도서를 청구할 생각이다.
비싼 걸로 추천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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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67
- '주인의식'이라는 그 말도 안되는 생각에 관해 // 언더독의 블로그 2009/04/21 11:5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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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마우스라고 하시면.. 사용성은 별로이나 아름다우신 "애플 마이티 마우스" (블루투스) 를 추천 드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요기에. <- http://www.apple.com/kr/mighty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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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앞으로 그리 생각하신다니 나름 좋은 생각이신듯도 한데 나중에 다른 직원과 서로 자기 꺼라고 우기며 다투는 일이 생겼을 때를 위해서라도 대처 방안을 미리 세워 놓으심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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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회사에서 쓰기에는 로지텍 G7 게이밍, 아님 레이져 사의 데스레더나 그런거 사시면 간지.
(전 G7 쓰는데 외국에서 오신 분들도 놀래더라구요................크기때메... 아이구 손모가지야!)
키보드는 애플이 어떠시온지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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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객수령님의 취향에 맞는 마우스를 골랐습니다.
http://www.pat-says-now.com/shop/de/mouse.php?mouse=bodylimited&psnid=2a3eee96169bef79b9a48ff9e8941961#
우아함과 미려함을 갖춘 고품격 마우스! 수령님에게 딱이군요.
어느 병사가 애타게 물을 찾았다.
그러나 전투가 계속되는 동안 물이 바닥났다. 이에 소대장은 만일을 대비해서 조금이나마 남겨둔
자신의 물통을 꺼내어 그 병사에게 건네 주었다. 급하게 물통을 받아든 병사가 물을 막 마시려는 순간, 소대원 전부가
자신이 들고 있는 물통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병사는 물통을 거꾸로 세워 꿀꺽꿀꺽 맛있게 마셨고, 남은 물통의 물을 옆의 병사에게 건네 주었다. 그 물통을 받아든
병사도 똑같은 동작으로 그것을 꿀꺽꿀꺽 마시더니 다시 그 옆의 병사에게……, 이렇게 일순배하며 저 끝에 있던 신병에게까지 그
물통이 인계되었다. 물통을 받아든 신병은 깜짝 놀랐다. 원래 물이 많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물이 제법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전 소대원은 마시는 시늉만 하고는, 실제로 아무도 마시지 않았던 것이다.
그 신병도 역시 앞의 고참 병사와 같이 시늉만 하고 물통을 소대장에게 바쳤다.
그 신병도 역시 앞의 고참 병사와 같이 시늉만 하고 물통을 소대장에게 바쳤다.
어느 병사가 애타게 물을 찾았다.
그러나 전투가 계속되는 동안 물이 바닥났다. 이에 소대장은 만일을 대비해서 조금이나마 남겨둔
자신의 물통을 꺼내어 그 병사에게 건네 주었다. 급하게 물통을 받아든 병사가 물을 막 마시려는 순간, 소대원 전부가
자신이 들고 있는 물통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병사는 물통을 거꾸로 세워 꿀꺽꿀꺽 맛있게 마셨고, 남은 물통의 물을 옆의 병사에게 건네 주었다. 그 물통을 받아든
병사도 똑같은 동작으로 그것을 꿀꺽꿀꺽 마시더니 다시 그 옆의 병사에게……, 이렇게 일순배하며 저 끝에 있던 신병에게까지 그
물통이 인계되었다. 물통을 받아든 리승환은 깜짝 놀랐다. 원래 물이 많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물이 제법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전 소대원은 마시는 시늉만 하고는, 실제로 아무도 마시지 않았던 것이다.
리승환은 남은 물을 원샷했다.
리승환은 남은 물을 원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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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사 일빠!!!! 나 여기 일빠 3번째인데 상금이나 상장 같은거 없나요^^ 맞습니다. 회사생활이란.....남의 피를 쪽쪽빨아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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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9:21 [Edit/Del]....................................................
저보다 더 한 분이 계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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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인 기업의 경영자다나는 1인 기업의 경영자다
Posted at 2009/01/07 12: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예전 함께 살던 친구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형식적이고 내용 없는 신년 인사였습니다. 개새끼
이렇게 대화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친구 말이 맞았습니다. 프리랜서! 이것은 즉 1인 기업의 경영자임을 의미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선배의 글이 떠올랐습니다.
아... 친구가 나에게 또 다른 깨우침을 주는구나...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너무 지위고하에 매달리며 자신을 옥죄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마음가짐일 따름이었습니다. 비록 지금의 내 자신이 어떻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앞날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미래는 나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마음에 그 친구와 술이나 기울일 겸 야식이나 먹자고 했으나 친구는 아침에 일이 있어서 다음에 보자며 제게 아쉬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일단 배도 고프고 필도 받은 겸 뭐라도 먹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금 인출기에 카드를 넣고 3만원을 입력했습니다. 현금 인출기는 경쾌한 돈 세는 소리 대신 차가운 한 문장을 제게 보여 주었습니다.
아... 간만에 인터넷 깔고 야동 보려니 스피커가 먹통, 누가 좀......
친구 : 잘 사나? 새해 복 많이 받거랗ㅎ (마지막 부분서 알 수 있듯 졸 성의 없음)
그러나 그 친구가 현대자동차에 입사한지라 저는 일단 기고 시작했습니다.
승환 : 오오, 현대자동차 직원님이 내게 문자를. 굽신굽신...
잠시 후 의외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친구 : 프리랜서 사장님께서 회사원 쯔끄레기에게 무슨 굽신을 ㅋㅋ
이 년이 출세하더니 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나 없으면 야동도 못 받아서 앵앵거리던 놈이...
승환 : 좌절감 두 배, 날 잡아 소주나 빱세...
그러나 그 친구가 현대자동차에 입사한지라 저는 일단 기고 시작했습니다.
승환 : 오오, 현대자동차 직원님이 내게 문자를. 굽신굽신...
잠시 후 의외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친구 : 프리랜서 사장님께서 회사원 쯔끄레기에게 무슨 굽신을 ㅋㅋ
이 년이 출세하더니 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나 없으면 야동도 못 받아서 앵앵거리던 놈이...
승환 : 좌절감 두 배, 날 잡아 소주나 빱세...
이렇게 대화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친구 말이 맞았습니다. 프리랜서! 이것은 즉 1인 기업의 경영자임을 의미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선배의 글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샐러리맨이라는 말은 제가 지독하게 싫어하는 표현입니다. 우리말로 월급쟁이라는 말인데, 이는 '자기비하'의 의미가 너무 강하게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매달 손에 쥐는 그 얼마를 벌기 위해 쓸개라도 빼주면서 아둥바둥 사는 사람의 이미지만 남아 있습니다. 마지못해 산다는 듯이 이야기들 합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싶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은 이후로 아직 한 번도 월급쟁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 일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나'의 일을 한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2000년 대 초반에 '1인 기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접하고서는 저 스스로를 '1인 기업가'라고 정의했습니다. '손병목'이라는 회사의 경영자로서 법적으로 나를 고용한 모기업과 사업을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회사를 다니면 회사 생활이 너무 각박하지 않냐고 되묻기도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내 회사에 내가 출근하는데 그것보다 더 즐거운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듬직한 '나'를 고용한 회사의 최고경영자입니다. 그래봐야 월급쟁이이지 않느냐고 우긴다면 할 말 없습니다. 이래 저래 살아도 어차피 죽지 않느냐는 말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은 이후로 아직 한 번도 월급쟁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 일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나'의 일을 한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2000년 대 초반에 '1인 기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접하고서는 저 스스로를 '1인 기업가'라고 정의했습니다. '손병목'이라는 회사의 경영자로서 법적으로 나를 고용한 모기업과 사업을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회사를 다니면 회사 생활이 너무 각박하지 않냐고 되묻기도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내 회사에 내가 출근하는데 그것보다 더 즐거운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듬직한 '나'를 고용한 회사의 최고경영자입니다. 그래봐야 월급쟁이이지 않느냐고 우긴다면 할 말 없습니다. 이래 저래 살아도 어차피 죽지 않느냐는 말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아... 친구가 나에게 또 다른 깨우침을 주는구나...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너무 지위고하에 매달리며 자신을 옥죄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마음가짐일 따름이었습니다. 비록 지금의 내 자신이 어떻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앞날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미래는 나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마음에 그 친구와 술이나 기울일 겸 야식이나 먹자고 했으나 친구는 아침에 일이 있어서 다음에 보자며 제게 아쉬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일단 배도 고프고 필도 받은 겸 뭐라도 먹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금 인출기에 카드를 넣고 3만원을 입력했습니다. 현금 인출기는 경쾌한 돈 세는 소리 대신 차가운 한 문장을 제게 보여 주었습니다.
잔액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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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28
- 나는 1인 기업의 경영자다 //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9/01/08 13:1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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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긍정적인 마인드 이런것들이 세상을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그나저나... 마지막 문장을 읽고 다나와에서 스피커 최저가를 검색해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
1인기업으로 프리랜서라.
흠..
그럼.. 프리랜서와 백수의 차이는 뭔가요? 갑자기 그게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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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어제 새벽에 이 글을 첨 읽을 때부터 계속해서 마음에 걸리는 것이 ...
친구와의 대화에서 ...
"이 년이 출세하더니 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나 없으면 야동도 못 받아서 앵앵거리던 놈이"라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감이 잘 안잡힌다는 ... ...
"이 <년>이 출세하더니 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나 없으면 야동도 못 받아서 앵앵거리던 <놈>이
친구의 성이 정말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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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왔다가 글 읽고~빵 터져서~
학교 전산실에서 창피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요즘 '잔액이 부족해' 죽을 지경입니다.
기온은 떨어지는데 난방비는 어찌나 나오는지~ㅋㅋ;;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
뭡니까 ㅠ 추운 날 제 맘을 짠하게 하시는군요. 내달에는 서울에서 한 번 봅시다. 함께 이밥에 고깃국이라도 잡수셔야겠습니다. 쐬주 옵션으로다가.
2008년 2월의 단상록2008년 2월의 단상록
Posted at 2008/07/30 13:39 | Posted in 수령님 단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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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
자유무역,
정치,
조직,
준거점,
차선,
최고,
최선,
투기,
투자,
펄,
플레이톡,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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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갑자기 블로그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저 잘못들어온 줄 알고 놀랬음. 왜 바꾸셨나용? 글고 사랑과 정의의 수호천사 세일러 문은 어디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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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사마(ㅎㅎ)의 소녀취향이 드러난 스킨인가욤?
너무 (지나치게) 세련된 것 같다거나, 혹은 약간은 차가운 것 같다는 느낌도... : )
디시 인사이드에 딸갤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뭔지는 우리 친구 네이버나 유씨씨 강하다는 다음에 물어보시고...
거기에 한 네티즌이 좋은 동영상 리스트 만들고 각 배우별, 회사별, 장르별로 정리해 공지로 띄우자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이렇게 한심하고 소모적인 대화만 하느냐고 이래서 딸갤이라 부를 수 있겠냐고 꾸짖었습니다. 사실 전혀 틀린 말은 아닌지라 고개를 끄덕일 때 보인 덧글은 저를 숙연케 했습니다...
거기에 한 네티즌이 좋은 동영상 리스트 만들고 각 배우별, 회사별, 장르별로 정리해 공지로 띄우자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이렇게 한심하고 소모적인 대화만 하느냐고 이래서 딸갤이라 부를 수 있겠냐고 꾸짖었습니다. 사실 전혀 틀린 말은 아닌지라 고개를 끄덕일 때 보인 덧글은 저를 숙연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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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이지 않게 Lane님 블로그를 흠모하고 있던 차, 큰 뜻을 품고 대권에 도전하신다면 분골쇄신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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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주옥같은 포스팅들이 잔뜩이네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서도 이렇게 모아 보는 재미도 제법 좋은데요?^^ 몸이 안 좋아서 열흘 넘게 입원했었습니다. 다시금 자주 찾아뵐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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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회사도 힘든데..
이게다.. -_-;;;;
아... 이제 그런분이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