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은 굴려야 제맛아이돌은 굴려야 제맛
Posted at 2009/06/24 20:1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풍기문란 연예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영애 비밀 결혼과 공인타령 (9) | 2009/08/28 |
|---|---|
| 김연아에게 부족한 것 (30) | 2009/06/30 |
| 아이돌은 굴려야 제맛 (18) | 2009/06/24 |
| 짝짓기 프로그램의 진화 (45) | 2009/06/19 |
| 드라마 간접광고로 바라보는 한국인의 이중성 (30) | 2009/05/29 |
| 윤선경의 예의 있는 연예계 노크 (35) | 2009/05/16 |
님들, 지금 원더걸스 무시하나여?님들, 지금 원더걸스 무시하나여?
Posted at 2009/04/06 23:2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풍기문란 연예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녀가장들을 응원합니다 (20) | 2009/04/21 |
|---|---|
| 연아를 팔아먹으면 막장인가효? (40) | 2009/04/15 |
| 님들, 지금 원더걸스 무시하나여? (37) | 2009/04/06 |
| 만화성을 죽이는 한국의 만화원작 드라마 (36) | 2009/03/20 |
| 한국은 왜 아티스트 아이돌을 원할까? (55) | 2009/02/21 |
| 블로거뉴스와 연예블로거의 밀애 (20) | 2009/01/27 |
-
-
-
-
2009/04/07 00:26 [Edit/Del]는 훼이크고, 이승환 님의 글에 대해 좀 말해보자면
일단 전체적으로는 동의합니다. 다만 MR제거 같은 사태가 오는 건, 스스로를 '가수'라고 해놓고 정작 노래 외적인 면, 그러니까, 얼굴과 몸을 팔러 나오는 사람들이 보기 싫어서라는 면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작용하죠. 최소한 기본은 되어달라는 이야기니까요.
결국 제가 바라는 건 춤은 열심히 추되 라이브는 제발 좀 안 하는 원걸이 되겠근영. 차라리 깨끗하게 노래 못하는 거 인정하고, 얼굴 팔면서 립싱크만 했으면 합니다. 말씀대로 비주얼을 팔고자 하면 이 편이 훨씬 낫죠. 그럼 까일 일 있겠남. 어차피 전 소덕이라 원걸따위엔 관심없지만. -
2009/04/07 20:13 [Edit/Del]티파니보다 역시 유리나 제시카...
http://kerveross.egloos.com/4239080 여기 뒤지면 나옵니다.
저는 원더걸스는 좀 다르게 봅니다. 얘네는 그냥 이게 컨셉인 것 같습니다. 못 불러도 당당하게. 우리는 색기로 승부하는 소녀 때에요... 라는 느낌이랄까요?
-
-
원더걸스의 Now를 보면서
특징이 많이 죽은 거 같아서~ 영 별루 였습니다.
역시 핑클이라함은 이효리와 성유리가 우선 외모로 받쳐주고
옥주현의 가창력과 이진의 묻어가기로 승부했던 그룹이라...
원걸은 뭔가 너무 심심하더라구요.
단맛만 계속 보다보니 쓴맛이 살짝 그리워진걸까요? -
두 그룹을 비교하는걸 떠나서 이번 원걸의 뮤직비디오는 '복각'보다는 '패러디'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
-
-
-
-
-
-
아직 원걸 now 뮤비는 안봤지만
옆에 프로필 사진 웃겨 죽겠네;;
명도우 xp ;;
배경으로 바꿔야지 ㅋㅋㅋ -
-
video kill the radio star인데 가창력을 논해 뭐하겠습니까.
안습(오리 사태)인 것만 아니면...ㅋㅋ -
이승환님의 프로필....제 콧구멍을 깊이 파고드는 명작이네요....이승환님은 선구자십니다 ㅠㅠ(감동의 눈물)
-
-
-
링고그러니까 못할 거 같은 프로젝트를 왜 굳이 해서 실력 없냐는 얘기를 듣냐는 거죠. 다른 분들이 쓰신 글들도 읽어봤는데, 원더걸스는 자기네들이 예뻐보이고 매력있어보이는 분야가 분명히 있는데 왜 '이를 수 없는 부분'을 시도했느냐, 가 요지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사실 핑클도 썩 실력 있는 그룹은 아니었죠. 옥주현 하나 믿고 갔을 뿐 노래보다는 이미지를 팔았던 그룹 중의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핑클이 우수했던 것은 자기네에게 맞는 컨셉트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줄 알았다는 사실일 겁니다.
그런 면에서 원더걸스가 핑클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은 큰 모험이었다는 겁니다. 원더걸스가 갑자기 4옥타브를 꽥꽥 지르는 가창력을 얻게 된다고 해도 서로 이만큼이나 다른 이미지를 고착화하고 있는 한은 핑클의 어떤 노래를 리메이크한다고 해도 절대로 좋은 소리를 못 들을 겁니다. 결정적으로 소희는 유리나 진이 정도의 가창력도 안되고.. 걔네는 다들 가슴이 작.. (응?)-
2009/04/08 19:17 [Edit/Del]나름 개성있게 소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워가 좀 딸린다고 해 봐야 옥주현 파트 정도고 일단 격한 율동 들어가면 얘네가 전반적으로 나을 부분도 있거든요. 어차피 제대로 라이브 할 일도 없는 노래 가지고 이러는 건 제 눈에는 그저 성의부족으로밖에는...
핑클은 컨셉을 떠나 now라는 노래가 확실히 세련미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핑클이 이만큼 뜬 데는 '내 남자 친구에게'가 그야말로 뉴클리어 런치 디텍티드였었죠. 여하튼 이미지가 많이 다르고 이번 일은 뻘짓이라기보다는 그냥 덕후들을 위한, 그리고 저같은 변태들을 위한 일회성 이벤트인데 좀 사람들이 억지로 끼워맞추는 듯해서 좀 질러 봤습니다.
원더가 슴가가 좀 작다고 하기에는 늘씬함을 바탕으로 돋보이게 하는 상대적인 맛도 있는지라...
-
요즘 컴퓨터만 켜면 텔미 관련 글, 영상이 꼭 보입니다. 뭐 여성그룹이 인기 끈 게 한두번 있던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시끄러웠던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군바리도 텔미, 의경도 텔미, 초딩도 텔미, 고딩도 텔미, 남자새끼가 웃통벗고 텔미, 텔미, 테테테테텔미, 제 옆방에 사는 덕후 김군은 아예 아이팟에 소중히 담아 다니던데 이러다가 원더걸스가 고액권 화폐 여성으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아예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될지도... 문제는 얘네들이 대통령 되려면 나이제한으로 아직 20년 이상 남았다는 것. 그 때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후진국을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이 반면 소녀시대는 완전 아웃오브 안중에 있습니다. SM에서 5년이나 훈련시켰다는데 당연히 얘네들을 팀으로 만들려고 작정하고 5년간 키운 것은 아니겠지만 한 무대에 최소 세 번의 삑사리에 호흡조절, 발음, 발성 모든 면에서 성유리 레벨을 보여주고 있는 원더걸스와는 달리 꽤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외모에서도 원더걸스보다는 좀 나은 것 같네요. 춤도 그럭저럭 잘 추는 아마도 춤추면서 노래가 흐트러지지 않는 수준은 역대 국내 여성그룹 중 최고급이 아닐까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결과는 다들 텔미에만 관심. 이번에 관심 끌어보기 위해 이승철 곡을 리메이크했지만 여전히 관심밖.
얘네들 가장 큰 문제점은 뭔가 개성상실이라는 점 같습니다. 개인도, 그룹도 개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첫 등장 노래부터 무지하게 무난했습니다. '다시 만난 세계'는 (개인적으로 이런 곡 무지 싫어하긴 한다만) 뭐 SM의 편곡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괜찮은 곡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야말로 무난함 뿐, 전혀 돋보이지 않는 곡이었습니다. 옷도 좀 스쿨룩 삘이 나기는 하지만 그저 이쁘장하게 흰색 옷을 입고 나오는 게 예전 천상지희가 처음 등장할 적 'Too good(졸라 좋아)'라는 무난함의 극을 달리는 자칭 아카펠라를 들고 나와 쪽빡 찼던 그 때가 기억나더군요. 그 이후로 열심히 벗어던지고 설쳐 결국 지금은 그럭저럭 뜨고 있습니다만 그 동안 믿고 투자한 SM의 자금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대개 1집 망하고 2집에서 뜨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이승철 곡을 리메이크해 들고나온 '소녀시대'도 '다시 만난 세계'별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주목이야 많이 받겠지만 어차피 SM이 들고 나오면 주목은 무조건 받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타 그룹과 뭔가 달라 보이는 것은 쪽수밖에 없어요. 가뜩이나 비슷하게 생긴 애들이 구분 안 되는 애들이 비슷한 컨셉 옷 입고 나와서 학예회 필나는 댄스에 한 명씩 돌아가며 부르기라는 패턴은 사람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없습니다. 물론 실력으로 어떻게 커버할수도 있겠지만 얘네들이 노래 잘 한다고 린처럼 사람들 애간장을 태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춤 잘 춘다고 해도 남자그룹처럼 사람들 놀랄 수준의 댄스를 구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요즘 가수들이 다들 기본은 갖추고 나오는지라 어지간한 실력으로 주목받기 힘들어요. 일곡 삼회 삑살작렬 원더걸스 가창력이 특이한 거죠. 덤으로 어차피 아이돌 그룹이란 빠순이, 빠돌이, 덕후들 모아서 장사하는 거니까 노래나 춤이 구려도 용납되는 법입니다. 원더걸스 애들이 아무리 삑사리 내도 치외법권이지 않습니까?
결국 곡의 완성도나 개성이 특출나지 않다면 결국 구성원의 캐릭터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모두가 튈 필요도 없고 한명만 나와서 인지도 팍팍 높이면 됩니다. 슈가가 처음 등장했을 때 저는 얘네들 왜 나왔냐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가창력 안습에 댄스는 초딩 학예회, 미모도 뛰어나지 않았거든요. 반면 같은 시기 경쟁그룹이었던 밀크는 모든 부분에서 슈가를 압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슈가는 밀크를 버로우시키며 떴는데 이는 온리 아유미 파워였습니다. 아유미가 쇼프로 헤집고 다니며 인지도를 무지 높인 거죠. 이에 반해 밀크 애들은 가창력, 댄스, 얼굴에서 모두 앞섬에도 불구하고 완전 버로우 탔습니다. 물론 SM의 자금력으로 얘네들도 온갖 쇼프로에 얼굴을 내비췄으나 캐릭터도 약하고 소극적으로 비춰졌거든요. 이에 반해 슈가는 아유미 하나가 히트치며 덩달아 나머지 멤버도 티비 출연이 잦아지며 오덕후들을 형성했습니다. 남자들이 아무리 늑대새끼들이지만서도 예쁘다고 좋아할 뿐이지, 예쁘다고 무작정 뜨지는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에 비하면 원더걸스는 노래가 확실히 튑니다. SM과는 전략이 반대에요. SM은 슈퍼쥬니어나 천상지희 등에서 볼 수 있듯 점점 노래보다는 매스컴을 활용해서 멤버의 개성을 부각시키는 편이지만 박진영은 일단 노래로 띄우고 봅니다. 노래 시작할 때 야시시하게 한 번 흔들어주고 소희가 어~머~ 한 번 쏴 주는 것으로 대한민국 이천만 남성을 덕후화시키며 로리콘이라는 오명을 덮어씌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어차피 사업에서 무슨 전략이 올바른지 답은 없습니다. 결과론만이 있을 뿐이죠. 그럼에도 소녀시대가 지금처럼 나가는 것은 SM의 자금력으로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비효율적입니다. SES, 핑클, 베이비복스의 3강체제 이후 무주공산인 여성그룹 시장의 독점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소녀시대의 건승을 기대합니다. 다양한 덕후층이 생성되어야 다른 기획사들도 힘을 내서 하나 둘 여성그룹을 내밀죠. 그래야 제 취향에 맞는 그룹도 나올 것이고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풍기문란 연예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할 수 없는 언론의 나훈아 루머 보도 (17) | 2008/01/27 |
|---|---|
| 영화 망하면 김태희 때문? (34) | 2008/01/20 |
| 안습의 소녀시대 (33) | 2007/11/19 |
| 유한나와 휘성, 그리고 오리엔탈리즘 (10) | 2007/10/20 |
| 디빠의 거울 (12) | 2007/10/04 |
| 디워와 평론가, 그리고 옹호자 (6) | 2007/08/10 |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489
- 짝퉁, 짝퉁, 짝짜라작자짝퉁. - 원더걸스 '텔미'를 다시 듣다. // 민노씨.네 2007/11/20 00:58 [Delete]
-
재밌게 읽었습니다. 우리팀의 30대중반 아저씨들도 다들 텔미텔미하면서 좋아한답니다. "얘네들 노래 진짜 못불러..근데 못부르면 어때! 텔미 텔미 테테테테.."이러시더군요.
-
-
전 소녀시대 사진은 요기서 처음봤네요. ㅋㅋ
그리고 원래 떼송은 뜨기 힘들지 않나요?
ONED-881 졸작인가요? ㅠㅠ-
2007/11/20 00:13 [Edit/Del]떼송이 뜨기 쉽지는 않은데 일단 뜨면 파생효과가 엄청나니 해먹으려 난리겠죠, ㅎㅎ
ONED881은 완성도를 떠나서 성의가 없습니다. 대실망이에요...
-
-
-
-
-
민트우리 아빠도 원더걸스 뮤비 반복해서 보시며 좋아하더라구요. 아빠에게 빅뱅 소개시키려고 하니 아빠 왈 曰 "남잔 됐다 (-__-)"
여자 연옌 기억하는데는 정말 비상한 두뇌. 우리 아빠乃
(아빠 소녀시대, 쥬얼리, 핑클 등등도 다 알아봅니다;;;ㄷㄷㄷ) -
-
딱히 관련된 글인지 의심스럽지만, 그리고 꽤나 오래된 글이지만..
원더걸스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 쏩니다. : ) -
paris33이승환님은 역시 남성이라서 ...
저는 여성이라 그런지 '소녀시대'보다는 '소년시대'에 눈길이 가요 ㅋㅋㅋ
암튼 텔미는 노래방에서 인기짱이고
재밌게 잘 읽고갑니다^^ -
고블린저는 약간 다른 생각도 드는게.....
소녀시대는 원더걸스 덕을 많이 봤다는 생각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천상지희 1집처럼 캐버로우타야했는데, 사람들이 원더걸스랑 라이벌 구도로 몰아가줘서, 덩달아 어느정도 관심을 받고있는게 아닐지라는 생각입니다. ㅎ 아닌가;;;; ㅋ-
2007/11/21 00:00 [Edit/Del]어차피 '소녀시대'부르며 다시 지명도는 높였을 겁니다. 천상지희도 too good 때는 잠잠하다가 부메랑 부르면서 지명도를 높였거든요. 망하건 흥하건 적어도 이름이 나도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
프리스티소녀시대 팬으로써 동의할 수 없는 글입니다! 오히려 원더걸스는 '텔 미'를 통해 보여준 컨셉이 워낙 강렬했기 때문에 다음 활동 부터 지금의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소녀시대의 노래들이 텔미 만큼 대중적으로 굉장한 인기를 모으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현재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 마다 소녀시대 팬들이 조직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며 점점 인기가 올라가고 있지요. 네이버 가수 검색 순위나 디시인사이드 전 갤러리를 통틀어 소녀시대 갤러리가 항상 접속자 수 Top 5 안에 드는 것을 봤을 때도 소녀시대의 현 상황이 안습이라고 부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
2007/11/21 23:42 [Edit/Del]이제 텔미만큼의 인기는 바라지도 않을 겁니다. 일단 띄어 놨으니 나머지는 잃는 장사나 하지 않으려 하겠죠. 하지만 상황을 자세히 보니 확실히 소녀시대가 안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록 대중적으로는 원더걸스에 완전 인지도가 딸리지만 덕후층을 아주 잘 형성해놓고 있는 것 같네요. 어차피 돈은 덕후들이 쓰는 것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
-
이방인2007/11/22 02:36 [Edit/Del]한승연을 볼때마다 장판교에 혼자버티고 서있는 장익덕이 생각나 묘한 비애감이 느껴집니다-_-. 여튼 난생처럼으로 빠돌모드로 리플을 달았는데 너무 남사스럽군요. ( -.-)y-~
-

소녀시대에는 관심이 없지만서도..
이렇게 대책없이 설치게 놔두면 상품가치 떨어지는건 불보듯..
여튼 저튼, 이번 컨셉이 밀덕을 위한 거든데..
수만형님의 빤치라 작전을 행해준다면 그저 굽신굽신 찬양들어감..ㅜㅜ
아이돌 문화의 발전이 참 바람직 하다고 생각됨니다.;;;
물론 소속사에서 YG의 2NE1을 관리하는 것처럼 '1주에 1번 방송'이라는
컨셉을 잡는 것도 소속사의 장기 계획에는 좋겠지만
시청자 입장은 좀 다른것 아닐까요?
굴리고 굴리다 수년 후에 단물 다 빠진 애들을 가지고, 그럴 개연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ㅎㅎ
뭐 인기 없는 한둘일 확률이 매우 높지만..ㅋ
누드시위 기대해봐도 되려나??;;; 퍽!!! 깨갱!!!
근데 밀크는 어디로...;;;
저도 그 때 하얀색만 있던 뮤직비디오를 좋아했었는데.;;;;;
밀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