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의 무관심 속에...
수령님 생활일지 | 2007/04/19 03:01
사실 이제껏 한 번도 블로그 메인에 이미지를 넣지 않았습니다... -_-
더군다나 직접 페인트에 대고 고생해서 그렸죠... -_-
비록 방문자 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오는 분들은 고정 방문객인줄 알았습니다... -_-
칭찬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최소한 한두명은 알아줄 줄 알았는데... -_-
어쨌든 모든 이의 무관심 속에... 모든 이의 무관심 속에... 무관심 속에... 우씨... 지워버릴까 ㅠ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크크크크크
저 알아드렸습니다. 너무 소심하신거 아닙니까!ㅋ
다른 누구는 옹졸하다고까지 하던데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ㅋㅋㅋ
다들 알고 있지만 얘기를 안하신 걸 껍니다.
왜 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랑 친하다는 소문이 두려워서가 아닐까요 -_-?
ㅎㅎ 생긴 첫날부터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스토커처럼 보일까바 아는척 못했습니다. ㅋ
Lane님의 질문에 대한 정답이 여기 있네요 -_-;
어쩌자고 자꾸 이렇게 큐티한 이미지를 심어주시나요. ㅋㅋㅋ (동네 아저씨의 이발도 알아보는 저이지만 이번엔 왠지 말이 쉽게 안나오더군요)
음... 동네 아저씨보다 더 아저씨틱한 게 제 이미지 -_-?
흠... 왠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사진을 마구 올려대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군요... ㅡㅡ;
그림 잘 그리셨습니다~
전 디카도 없습니다 -_-;
실물보다 훨 낫구려...ㅋㅋ
내 실물은 개만 못하단 말인가 -_-;
해석이 어떻게 그렇게 되나요; (근데 고양이가 아니었나봐요? 잘 보면 호랑이 같기도 한데..)
사실 고양이를 그리다가 개로 변경한 거라 좀 애매합니다 -_-a
ㅎㅎ 개였군요..고양인줄 알았는데..ㅎㅎ^^
위 댓글 그대로 -_- 중성화한 동물이 탄생했습니다
난 알고 있었는데 말하지 않은 것 뿐이에요!
말하지 않은 것은 알고 있는 게 아니다 - 이승환 -_-
다들 알고 계셨던듯 ㅋㅋ
하하, 저만 바보 되었네요 ㅡ.ㅡ
이분 승환이가 그분 승환씬가^^
멋지네여..........
-_- 감사합니다, 근데 누구세염.
저도요 말안했는데...후후후.
귀여운 이미지군요.
저 원래 좀 귀여워요 ^^*
이승환님, 자화상 너무 근사합니다. 저는 이 말이 더 근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란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두번째 중요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용기는 액션을 동반해야 하는 것이겠죠---->첫번째를 택하는 모든 액션은 모든 것을 건 사람의 행동일테고요--->모든 것을 건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높고요, 푼돈을 건 사람은 실패할 확률이 높고...>횡성수설...야밤에...안녕히주무세요~
미래도둑님, 오랫만입니다. 이 글은 inuit님 블로그서 슬쩍 한 말이죠. 어쨌든 저도 절대 차선을 택하지 않으며 살아갈 생각입니다. 횡설수설하고 싶은데 이거 잠이 와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