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김에 친척동생 생각이 나 밥이나 사줄 겸 연락을 했다.
먹는 거라면 이명박 돈 보듯 하던 녀석이 왠 일로 그냥 집에서 보자고 했다.
오랜만에 삼촌께 인사나 드릴 겸 알겠다고 그 집으로 갔다.
무더운 8월, 엘리베이터는 고장 나 있었다.
이 분들의 근성을 본받아 올라는 갔습니다만 다리가 너덜너덜...
이 분들의 근성을 본받아 올라는 갔습니다만 다리가 너덜너덜...
승환씨의 위 두후배님들 넘 웃겨요.ㅎㅎㅎ 덧글때문에 좋은글읽고 피식웃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뭐, 제 친구 중에는 엘리베이터 무섭다고 15층을 1년 동안 걸어서 오르락내리락 한 애도 있었는데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좀 있어서 계단이 더 무섭다는;;;
22층...!
일주일치 운동은 몰아서 하셨겠군요..ㅋㅋ
이명박 돈보듯..! 이란 비유는 아주 마음에 와닿습니다요 ㅎㅎ
지금 시간 즐겁게 보내고 계시죵??
졸업이 코앞인데 어찌 즐겁겠나이까 ㅜ_ㅜ
22층이면... 다리가 후들후들하겠습니다. 저라면 밑에서 전화해서 친척동생 내려오게 했을텐데요 ^^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