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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상습 질문, 지원동기에 대해 친구는 준비한 항우와 유방을 인용하며 자신의 답변에 득의양양했습니다.
면접관은 그 대답을 중국어로 해 보라는 짤막한 답변만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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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ㅋㅌㅋㅌ
승환님글은 어떤 상황의 글이건 늘 위트의 페이소스를 놓치지 않아서 좋음....ㅋ
왜 며칠전부터 처음 본 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거지...
아무튼 그글에 트랙백 하나 쐈어요...
드디어...게으름 리뉴얼 끝...lol
( 그거 외엔 중국어 모름 . 길 물어보는 미국인한테 " I can not speak English " 하며 달아나는 꼴이군요. )
이 슬프지만 보는 사람은 재밌는 실화(?)가 승환님의 이야기가 아니길.....!!!!
내일만 보내면, 주말입니다욧!!! (그래서 신나버린..ㅋ)
역시 메뉴얼대로만 되면 재미없지요.ㅎㅎㅎ
한국말로 유창하게 블라블라 했는데.
다음에 이어지는 질문 : 그거 영어로 다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