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님 생활일지 | 2008/11/11 20:29
면접의 상습 질문, 지원동기에 대해 친구는 준비한 항우와 유방을 인용하며 자신의 답변에 득의양양했습니다.면접관은 그 대답을 중국어로 해 보라는 짤막한 답변만을 남겼습니다.
ⓣ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785 (주소를 클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저거 실화예요? 너무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ㅋㅌㅋㅌ 승환님글은 어떤 상황의 글이건 늘 위트의 페이소스를 놓치지 않아서 좋음....ㅋ
감사합니다. 실화라서 마음이 아프기는 하다만;;;
이 스킨을 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스킨으로 검색해보니 9월달 글.....ㅡ.ㅡa 왜 며칠전부터 처음 본 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거지... 아무튼 그글에 트랙백 하나 쐈어요... 드디어...게으름 리뉴얼 끝...lol
부럽습니다. 저도 스킨 좀 만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ㅜ_ㅜ
흐흐흐 저도 영어, 일어 다 시켜본지라.. ^^;;;
...............................
이런 이야기도 "친구" 를 "나" 로 치환시켜 놓으면 더 진실에 가까워지지 말입니다..(-,-)/
이제 그만......;
"셤머??" 라고 크게 외쳐줍니다. ( 그거 외엔 중국어 모름 . 길 물어보는 미국인한테 " I can not speak English " 하며 달아나는 꼴이군요. )
당신이 해 봐요... 라고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아! 아직도 취업을 못하셨군요? 애도 -.-;;
갓 블레스 미...
음...일본 위인을 인용해야겠습니다...(먼산)
뒷일은 책임 못 집니다...
면접관이 센스가 있는거라고 하기엔 너무 섬뜩했겠어요..ㅎㅎ 이 슬프지만 보는 사람은 재밌는 실화(?)가 승환님의 이야기가 아니길.....!!!! 내일만 보내면, 주말입니다욧!!! (그래서 신나버린..ㅋ)
저는 사실 요 며칠간 노가다만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은 모 시험이 기다린다는;;;
예전에 대타로 면접관을 했었는데, 논외 질문을 했더니 화를 내던 러시아인이 생각나는군요. 역시 메뉴얼대로만 되면 재미없지요.ㅎㅎㅎ
그 분 멋지군요.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어찌될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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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실화예요?
너무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ㅋㅌㅋㅌ
승환님글은 어떤 상황의 글이건 늘 위트의 페이소스를 놓치지 않아서 좋음....ㅋ
감사합니다. 실화라서 마음이 아프기는 하다만;;;
이 스킨을 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스킨으로 검색해보니 9월달 글.....ㅡ.ㅡa
왜 며칠전부터 처음 본 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거지...
아무튼 그글에 트랙백 하나 쐈어요...
드디어...게으름 리뉴얼 끝...lol
부럽습니다. 저도 스킨 좀 만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ㅜ_ㅜ
흐흐흐 저도 영어, 일어 다 시켜본지라.. ^^;;;
...............................
이런 이야기도 "친구" 를 "나" 로 치환시켜 놓으면 더 진실에 가까워지지 말입니다..(-,-)/
이제 그만......;
"셤머??" 라고 크게 외쳐줍니다.
( 그거 외엔 중국어 모름 . 길 물어보는 미국인한테 " I can not speak English " 하며 달아나는 꼴이군요. )
당신이 해 봐요... 라고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아! 아직도 취업을 못하셨군요? 애도 -.-;;
갓 블레스 미...
음...일본 위인을 인용해야겠습니다...(먼산)
뒷일은 책임 못 집니다...
면접관이 센스가 있는거라고 하기엔 너무 섬뜩했겠어요..ㅎㅎ
이 슬프지만 보는 사람은 재밌는 실화(?)가 승환님의 이야기가 아니길.....!!!!
내일만 보내면, 주말입니다욧!!! (그래서 신나버린..ㅋ)
저는 사실 요 며칠간 노가다만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은 모 시험이 기다린다는;;;
예전에 대타로 면접관을 했었는데, 논외 질문을 했더니 화를 내던 러시아인이 생각나는군요.
역시 메뉴얼대로만 되면 재미없지요.ㅎㅎㅎ
그 분 멋지군요.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어찌될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