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에서 만납시다 (정모 공지)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에서 만납시다 (정모 공지)
Posted at 2010/05/11 17:16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
본 웹툰은 무한 펌질 환영입니다.
이번 달 15일(토) 오후 2시 연세대에서
'인터넷 주인찾기'라는 모임으로 오랜 인연을 맺어 온 블로거들과 '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 를 열게 되었습니다.
실명제는 매우 크리티컬한 이슈입니다.
해외 언론에서 미네르바 사태에 대해 대단히 우려스러운 시각으로 바라보기도 했죠.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대해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자 몇몇 블로거들이 뭉쳤습니다. 일체의 후원 없는 비상업적 컨퍼런스이지만, 내용은 그 어느 컨퍼런스보다도 알차다는
것도 약속드립니다.
것도 약속드립니다.
아싸리 기념으로 정모 한 판 때리고자 합니다.
나름 구독자도 2500 가까이 되는데, 그간 온라인에서만 툴툴댄 것도 아쉽고 보고 싶은 분들도 많았습니다. 말 나온 김에 술 한 잔 하시죠. 참여 조건 전혀 없고 그냥 이승환이라는 놈이 어떤 인간 말종인지 구경하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무한 댓글 및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안 줘도 제가 사회 보니까 관찰 정도는 가능할 겁니다.
참가신청은 트윗밋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안 하고 그냥 오셔도 됩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참가 신청하는 쪽을 권합니다.
ps. '인터넷 주인찾기' 공식 홈페이지는 http://ournet.kr 입니다. 웹은 권력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도메인입니다. 비단 실명제뿐 아니라 사이버 모욕죄,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 등 많은 문제가 웹에 존재합니다. 이제 점점 자유로운 우리의 공간에서, 정치권력이 지배하는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는 웹을 지켜나가기 위해 '인터넷 주인찾기'는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인터넷과 관련된 문제제기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결론 : 경품도 놀라울만큼 빠방하니 무조건 오십시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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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면 개년되는 여자 연예인떡치면 개년되는 여자 연예인
Posted at 2009/01/06 10:33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웅크린 감자님의 아이비, 백지영을 벤치마킹하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뭐, 저는 아이비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소시라면 몰라도 기억 나는 거라고는 학교 축제에 아이비가 왔었는데...
이것 뿐, 물론 나는 그 때도 조용히 책 보고 있었음. 본인 역시 선비 블로거인지라 연예계는 관심이 없다는... 그런데 아이비 덕택에 세상이 좀 시끄럽다보니 또 관심이 가네요. 아이비가 연예계에서 살짜쿵 사라진 게 두 남자 갖고 바람 피웠다가 남자 한 놈이 동영상 유포한다는 초특급 협박 들어와 버로우탄 건데 이번에 또 다른 남자 만나니까 세상이 들썩! 그나마 네이버가 오픈캐스트 해서 다행이지 그러지 않았다면 간만에 이명박 기사 못지 않은 악플 러쉬 볼 수 있었을 듯 합니다.
감자님은 발라드로 형국 전환을 노려 보라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심하게 회의적입니다. 오히려 가식적이라 욕 먹기 딱 좋은 선택이지요. 백지영은 (노래가 한국인 정서에 잘 맞아 떨어지고 멜로디도 좋았지만) 발라드로 변신을 성공해서 살았다기보다 시간이 살렸다고 봐야죠. 비디오 사건이 2001년 터졌고 백지영이 '사랑 안 해'로 기사회생한 게 2006년이니 무려 5년이 흘러서야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꼴입니다. 그나마 백지영은 꽤나 과감하게 중간에 몇 번씩 컴백 시도를 했지만 오현경은 무려 10년만에 컴백했을 정도입니다. 황수정도 6년 걸렸고요.
제가 예전 유니를 위한 변명이라는 글에서 이야기했듯 (벌써 근 4년 전에 쓴 글) 이 나라에서 통하는 섹시함이란 어디까지나 외모에서의 섹시함이고 실제 그들의 활동은 오히려 털털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효리나 서인영이나 손담비나 다 그렇지 않나요? 다들 옷은 야시시 입고 앗싸리 흔들어대지만 결국 이들은 쇼프로 등을 통해 그런 이미지와는 상반대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서인영이 소비주의를 긍정한 측면이 좀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 분야는 블루오션이기도 합니다. 물론 초장부터 그렇게 나가서야 애초에 명성을 떨치지도 못했겠지만 아이비 급이라면 전혀 불가능할 건 없었죠. 그런데 아이비가 좀 불쌍한 것은 법적인 죄는 아니지만 남자 둘과 놀아난 덕택에 도덕적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 아이비 이미지가 말린 것은 두 탕 뛴 것이 그 근원에 있어서지, 사내새끼가 유치하게 동영상 뿌린다고 찌질거린 건 확인사살에 가까웠죠. 두 탕 뛰지만 않았다면 팜므파탈, 혹은 악녀 이미지로 아예 밀고 나가는 수도 있었겠지만 한국 현실상 지금 그렇게 나가면 암캐소리 듣기 딱이죠. 그래도 한국인들은 위선적인 것에 대한 반감이 더 큰 만큼 그나마 실력으로 제압하는 쪽, 즉 자신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댄스를 계속 밀고 나가는 게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결론은 슴가로 대동단결...
어쨌든 관심도 없는 아이비가 (20대 후반은 여자로 볼 수 없어! ps.엘윙님 30대-_-ㅎ) 어찌 먹고 살고는 뒤로 젖혀 두더라도 한국 사회의 여자는 닥치고 있는 게 살아남는 해답인 듯 합니다. 자꾸 물의 물의 하는데 물의라고 하니까 물의가 되는 거지, 물의가 그 죄목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떡 좀 치고 비디오 좀 찍은 게 죄입니까? 이걸 직접 유포한 것도, 돈 받고 판 것도 아닌데 말이죠. 황수정은 죄는 죄로군요. 그런데 이래봐야 뽕 좀 맞은 거 (덤으로 간통...) 아닙니까? 최음제 설이 있던데 사실 최음제란 놈이 효과도 불투명하고 뽕 맞으면 그게 이미 최음제 효과라... 그보다는 오히려 순수한 이미지가 남자랑 떡질 했다는 게 밝혀진 것으로 깨졌다 봐야죠. 그런데 안 그러는 여자가 몇이나 될지... 이재원은 어쨌든 성폭행 물의까지 빚었는데도 뭐 큰 이야기는 없던 것 같던데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 예정) 어쨌든 이 나라는 여자가 떡 치면 뵹 되는 이상한 사회입니다. 아니, 그럼 여자 연예인들은 모두 오이만 먹고넣고 사나염?
사실 연예인 물의는 지금까지 수 없이 있었습니다. 물의라는 애매한 단어를 빼고 범죄나 위법행위로 이야기하는 게 좋겠죠. 굳이 연예인이라는 집단이 범죄가 잦다기보다는 그 수가 상당히 크고 언론은 이들의 기사거리를 찾기에 보도되는 게 한둘에 그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보면 꽤나 큰 일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음주 뺑소니로 사람 죽인 조형기는 1년만에 컴백, 단란주점 경영 정준하는 아무 일 없이 TV 얼굴 들이밀기를 제가 몇 차례 이야기했는데 사실 음주운전 및 사고는 넘치고 넘칩니다. 대체 떡과 음주운전 및 사고 중 어느 쪽이 더 큰 문제일까요?
그나마 과거에는 이른바 '자숙'이라 불리는 시간 정확히는 활동준비 시간-_- 이 길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것조차 짧아지고 있습니다. 너무 시끄럽게 굴지 않으려 라디오, CATV 등을 통해서 슬그머니 돌아오다보니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대충 이 기사와 요 기사 정도만 참고하시길... 이건 뭐, 그야말로 도덕 불감 그 자체입니다. 뭐 본인이 돈 벌려고 나오려면 나오는 거지만 여기에 대해 방송사 그 누구도 캐묻지 않습니다. 완전 한통속 뽕짝뽕짝, 그래 놓고 여자 연예인들 건수 걸리면 마치 자신들은 객관적인 보도를 중시하는 양 신나게 떠들어대고...
얼마 전 충용무쌍님께서 거성 이이지마 아이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를 전하셨습니다. 자살로 알려져 있는데 여하튼 이 분은 음지에 얽매어 있던 AV를 양지 - 공중파 - 로 이끌어 올리신 AV계의 마틴 루터 킹이라 할 수 있는 분입니다. 물론 지금도 AV를 통해 공중파로 진출한 배우가 일반 탤런트들과 동급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점점 이러한 진출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양키들도 성에 대해 한국처럼 민감하지 않습니다. 패리스 힐튼은 비디오 유출 후에 오히려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렸고 치치올리나는 프랑스 국회로 입성했죠. 뭐 백지영도 어찌 부활하기는 했지만 패리스 힐튼처럼 쿨하게 나갔으면 정말 인생 종쳤을 겁니다. 딸기의 국회 입성...? 음......
맞출 필요 없는 퀴즈 : 누가 딸기인지 맞춰 보세요.
이에 반해 한국은 여성 성 문제에 유독 민감한 나라입니다. 언젠가 누가 한국에 왜 파파라치 문화가 없느냐는 질문에 '한국은 선정적인 대상을 찾을 필요도 없이 모든 사건을 최대한 선정적으로 드러내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도 행태는 사람들로 하여금 웹과 오프라인을 통한 재생산을 낳고 그것은 밈(meme)으로 끊임없이 우리 안에 자리매김합니다. 대체 언제쯤 그 고리가 끊길 수 있을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 - 예로 피해자가 된 여배우가 강하게 항변한다거나 - 을 기대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건은 늘어나겠지만 과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맬 수 있을지는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사회자 : 우리 학교의 주인이 누구죠?
학생들 : 아이비!!!!!
사회자 : ......
학생들 : 아이비!!!!!
사회자 : ......
이것 뿐, 물론 나는 그 때도 조용히 책 보고 있었음. 본인 역시 선비 블로거인지라 연예계는 관심이 없다는... 그런데 아이비 덕택에 세상이 좀 시끄럽다보니 또 관심이 가네요. 아이비가 연예계에서 살짜쿵 사라진 게 두 남자 갖고 바람 피웠다가 남자 한 놈이 동영상 유포한다는 초특급 협박 들어와 버로우탄 건데 이번에 또 다른 남자 만나니까 세상이 들썩! 그나마 네이버가 오픈캐스트 해서 다행이지 그러지 않았다면 간만에 이명박 기사 못지 않은 악플 러쉬 볼 수 있었을 듯 합니다.
감자님은 발라드로 형국 전환을 노려 보라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심하게 회의적입니다. 오히려 가식적이라 욕 먹기 딱 좋은 선택이지요. 백지영은 (노래가 한국인 정서에 잘 맞아 떨어지고 멜로디도 좋았지만) 발라드로 변신을 성공해서 살았다기보다 시간이 살렸다고 봐야죠. 비디오 사건이 2001년 터졌고 백지영이 '사랑 안 해'로 기사회생한 게 2006년이니 무려 5년이 흘러서야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꼴입니다. 그나마 백지영은 꽤나 과감하게 중간에 몇 번씩 컴백 시도를 했지만 오현경은 무려 10년만에 컴백했을 정도입니다. 황수정도 6년 걸렸고요.
믿거나 말거나 세 분은 2008 연말 조촐한 망년회를 가졌다고... 아이비는 나중에 합석.
제가 예전 유니를 위한 변명이라는 글에서 이야기했듯 (벌써 근 4년 전에 쓴 글) 이 나라에서 통하는 섹시함이란 어디까지나 외모에서의 섹시함이고 실제 그들의 활동은 오히려 털털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효리나 서인영이나 손담비나 다 그렇지 않나요? 다들 옷은 야시시 입고 앗싸리 흔들어대지만 결국 이들은 쇼프로 등을 통해 그런 이미지와는 상반대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서인영이 소비주의를 긍정한 측면이 좀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 분야는 블루오션이기도 합니다. 물론 초장부터 그렇게 나가서야 애초에 명성을 떨치지도 못했겠지만 아이비 급이라면 전혀 불가능할 건 없었죠. 그런데 아이비가 좀 불쌍한 것은 법적인 죄는 아니지만 남자 둘과 놀아난 덕택에 도덕적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 아이비 이미지가 말린 것은 두 탕 뛴 것이 그 근원에 있어서지, 사내새끼가 유치하게 동영상 뿌린다고 찌질거린 건 확인사살에 가까웠죠. 두 탕 뛰지만 않았다면 팜므파탈, 혹은 악녀 이미지로 아예 밀고 나가는 수도 있었겠지만 한국 현실상 지금 그렇게 나가면 암캐소리 듣기 딱이죠. 그래도 한국인들은 위선적인 것에 대한 반감이 더 큰 만큼 그나마 실력으로 제압하는 쪽, 즉 자신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댄스를 계속 밀고 나가는 게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아이비씨, 이 글 보고 연락하면 제가 자니스와 맞먹는 일본 대형 기획사 S1 연결해 드릴게요.
어쨌든 관심도 없는 아이비가 (20대 후반은 여자로 볼 수 없어! ps.엘윙님 30대-_-ㅎ) 어찌 먹고 살고는 뒤로 젖혀 두더라도 한국 사회의 여자는 닥치고 있는 게 살아남는 해답인 듯 합니다. 자꾸 물의 물의 하는데 물의라고 하니까 물의가 되는 거지, 물의가 그 죄목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떡 좀 치고 비디오 좀 찍은 게 죄입니까? 이걸 직접 유포한 것도, 돈 받고 판 것도 아닌데 말이죠. 황수정은 죄는 죄로군요. 그런데 이래봐야 뽕 좀 맞은 거 (덤으로 간통...) 아닙니까? 최음제 설이 있던데 사실 최음제란 놈이 효과도 불투명하고 뽕 맞으면 그게 이미 최음제 효과라... 그보다는 오히려 순수한 이미지가 남자랑 떡질 했다는 게 밝혀진 것으로 깨졌다 봐야죠. 그런데 안 그러는 여자가 몇이나 될지... 이재원은 어쨌든 성폭행 물의까지 빚었는데도 뭐 큰 이야기는 없던 것 같던데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 예정) 어쨌든 이 나라는 여자가 떡 치면 뵹 되는 이상한 사회입니다. 아니, 그럼 여자 연예인들은 모두 오이만 먹고
본인의 집에는 수 많은 딜도가 갖춰져 있다, 요즘은 노래방 마이크도 바이브레이터로 보일 정도...
사실 연예인 물의는 지금까지 수 없이 있었습니다. 물의라는 애매한 단어를 빼고 범죄나 위법행위로 이야기하는 게 좋겠죠. 굳이 연예인이라는 집단이 범죄가 잦다기보다는 그 수가 상당히 크고 언론은 이들의 기사거리를 찾기에 보도되는 게 한둘에 그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보면 꽤나 큰 일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음주 뺑소니로 사람 죽인 조형기는 1년만에 컴백, 단란주점 경영 정준하는 아무 일 없이 TV 얼굴 들이밀기를 제가 몇 차례 이야기했는데 사실 음주운전 및 사고는 넘치고 넘칩니다. 대체 떡과 음주운전 및 사고 중 어느 쪽이 더 큰 문제일까요?
그나마 과거에는 이른바 '자숙'이라 불리는 시간
얼마 전 충용무쌍님께서 거성 이이지마 아이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를 전하셨습니다. 자살로 알려져 있는데 여하튼 이 분은 음지에 얽매어 있던 AV를 양지 - 공중파 - 로 이끌어 올리신 AV계의 마틴 루터 킹이라 할 수 있는 분입니다. 물론 지금도 AV를 통해 공중파로 진출한 배우가 일반 탤런트들과 동급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점점 이러한 진출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양키들도 성에 대해 한국처럼 민감하지 않습니다. 패리스 힐튼은 비디오 유출 후에 오히려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렸고 치치올리나는 프랑스 국회로 입성했죠. 뭐 백지영도 어찌 부활하기는 했지만 패리스 힐튼처럼 쿨하게 나갔으면 정말 인생 종쳤을 겁니다. 딸기의 국회 입성...? 음......
이에 반해 한국은 여성 성 문제에 유독 민감한 나라입니다. 언젠가 누가 한국에 왜 파파라치 문화가 없느냐는 질문에 '한국은 선정적인 대상을 찾을 필요도 없이 모든 사건을 최대한 선정적으로 드러내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도 행태는 사람들로 하여금 웹과 오프라인을 통한 재생산을 낳고 그것은 밈(meme)으로 끊임없이 우리 안에 자리매김합니다. 대체 언제쯤 그 고리가 끊길 수 있을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 - 예로 피해자가 된 여배우가 강하게 항변한다거나 - 을 기대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건은 늘어나겠지만 과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맬 수 있을지는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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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tvn방송을 보니 아이비가 새벽 1시경에 남자친구(작곡가?)와 눈맞으면서 데이트 하는 장면이 스포츠서울 제공으로 몰카로 보여주더라구요..
사태를 쭉보면 권상우씨 부인도 그렇고 아이비도 그렇고 우리 사회에서는 타겟이 필요한거 같네요.
도덕불감시대이다보니 타켓하나 잡아서 자신의 도덕적 결함을 지우고 보상받으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돌이켜 보면 유명여자연예인들은 왜 찌질이 남친을 두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 맨날 협박이나 받지 쯧쯧.-
2009/01/07 13:14 [Edit/Del]사실 타겟이라면 가까이에 리만 브라더스가 있습니다만...
유명해지기 전에 남자가 아닐까 합니다, 유명해지면 다 떨거지가 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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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성관계 비디오 파문이 유독 여자 연예인에게만 혹독한것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이비씨의 경우 어떤 파문때문에 잠적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이번에 고인이된 최진실씨 이름을 거론하며 얘기한것때문에 문제가 커진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네요.
남들의 성관계를 가지고 돌을 던질 필욘 없다고 봅니다. 뭐 연예인들 성관계 비디오 유출되면 그저 감사하게 감상하는 1인으로써...-
2009/01/07 13:14 [Edit/Del]최진실씨는 최근 아이비가 최진실씨 심정 이해간다고 했다가 욕 먹은 거죠. 뭐 사실 별 틀린 이야기는 아닌데 사람들 정서는 무서운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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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치던 뭘 치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그 비디오가 그냥 이대로 뭍혀지는거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행여나 쟁겨놨다가 지금 파업하는게 더 심해지면 그때 터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_- -
아이비는 휘성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음악적인 능력이 있는 그런 사랍에게 매력을 느끼는 듯합니다. 하여간 우리 모두 합심해서 S1으로 빨리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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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뭐 자신도 피해자였으니.. 동정표도 좀 있었죠. 아무튼 한국 사회 정서상 백지영의 복귀 성공은 정말 기적..까진 아니라도 엄청 난 것 같습니다. 복귀할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로 잘 될줄은 몰랐거든요. 예전보다 오히려 더 잘나가고 있으니...(노래실력도 더 늘었다고 하더군요.) 복귀 초기에 이래저래 시끄러웠지만 (축구선수랑 사귄다는 둥, 얼굴고쳤다는 둥.) 열심히 활동하는 게 보기 좋군요.
그나저나 사람 죽인 연예인은 어떻게 법을 피해갔는지 궁금하네요. 쩝..그저 돈인가..-
2009/01/07 13:16 [Edit/Del]일단 인터넷이 없었으니 퍼지기 힘들었죠. 사실 류시원씨도 사람 잡은 적이 있습니다. 뺑소니가 아닌데다가 집안 빨도 있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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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님 이제 건전한 포스팅만 하신다고 그런걸 본게 얼마전같은데..ㅎㅎ
그렇다고 이게 비건전하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응? -0-
제가 요즘 정신세계가 살짝 혼미해져서..;;;
암튼, 좋은 하루 되시라고 인사 덥썩 하고 갑니다요~ 담에 맑은 정신으로 올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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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_-; 블로그 주소 링크하는 곳에 쓴 글이 너무 도발적이였나 보군요. 그래서 새해에는 좀 더 좋은 일만 있으시란 의미로 좀 바꿨습니다^^; 뭐 이것도 맘에 안드시면-0-; 공란으로 두어야 될듯-_-; 하여간 같은 한국에서 살아도 얼굴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가진 의견이 저와 매우 유사한 것을 보면 매우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av 합법화에 대한 의견과 근거도 제가 생각하는 바와 완전히 일치해서-_-; 흠칫;; 했지요. (변태는 어딘가나 마찬가지라는;;; 진리가 드러난 것이라면 대략 안습이겠지만요^^
이번에 쓰신 글에도 1000000% 동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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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소망이 생겨 버렸네요 ㅎㅎㅎ
그리고 밑에 여인네들 세명의 이름을 다 아는 제가 자랑스럽지 않은 아침입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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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떡함 쳤다고 그렇게 되면 세상 무서워 살 수 있겠는지...흠
그나저나 일본의 AV 를 보자면 메이져 못지 않게 퀄리티가 높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애들은 잘 발굴해서 메이져로 키우는 것도 좋지 않은가 하는데...쩝
음성화된 시장을 양성화 시키기에는 아직 한국은 무리가 있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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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도 세명 다 아는데...어쩌죠..^^
건전한 남동생과... 사육중인 무뇌수컷으로 인해.. 모르는게 없네요.
흠..
정말.. 잘못한것이 무엇인지 다들 헤갈리는듯..
차라리 음주운전이 더 위험한 것 같거든요.
더 처벌을 받아야하구요.
아무래도 이 나라엔 유교문화가 엉뚱하게 들어온것 같아요.-
2009/01/15 15:17 [Edit/Del]...................사육 중...........................
................무뇌........................................수컷.........................-_- 뭔가 슬프고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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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결론 : 보신탕의 기원은...사실 그 때 개도 많이 취해서 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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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승환님은 역시나.........미치겟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Two Thumbs Up!! -
ㅋㅋㅋ 근데 백번쯤 반복했으면 시간이 꽤나 지난 것이니 첫번째랑 두번째 같은 경우는 주인은 살리고 죽었다고 할 순 있겠군요.ㅋㅋㅋ 제일 현실적인 건 세번째인 듯... 아무리 술이 떡이되도 뜨거워 죽을 판에 계속 잠을 자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약이라도 먹은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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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된장단지를 들고 개를 쳐다보고 있었다.
마우스 클릭 하려다가 위에 댓글들 보고 약간 뻘쭘해졌지만 그래도 클릭....-_-
주인과 하인이 길을 가고 있던 중 점심시간이 되었다. 하인을 골려주고픈 주인은 말했다.
주인 : 우리 시를 빨리 짓는 이가 아침을 혼자 다 먹도록 하자꾸나.
하인 : 싫다고 해도 할 거죠?
주인 : 응.
하인 : ......
주인 : 자, 그럼 시작해 볼까?
하인 : ......
주인 : 운은 까, 까, 까 이다. 각 말의 끝에 '까'를 넣으면 되는거지.
하인 : 조까. 조까. 조까.
주인 : ......
하인 : 잘 먹겠습니다.
주인 : ......
하인 : 요즘 선식이 유행이라는데 나무 뿌리라도 캐 드세요.
주인 : .......
이윽고 저녁시간이 되었다. 하인에게 복수하고픈 주인은 말했다.
주인 : 우리 이번에는 품위있게 시조를 빨리 짓는 이가 아침을 혼자 다 먹도록 하자꾸나.
하인 : 많이 열받으셨나 보군요...
주인 : .......
하인 : 어쨌든... 주제는 뭡니까?
주인 : '개념'이 좋겠구나.
하인 : 정말 많이 열받으셨나 보군요.
주인 : ......
하인 : ......
주인 : 이 몸이 죽고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없고 / 개념없는 하인새끼 때려잡고 가리라
하인 : ......
주인 : 후후후, 이게 바로 학문의 힘이노라.
하인 : 주인님...... 죄송하오나...
주인 : 좋아, 널 위해 밥 몇 톨은 주도록 하지. 허나 밥주걱으로 니 뺨에 붙여줄테다. 캬아하하하하하하!
하인 : 종장 첫 구는 무조건 3음절이어야 합니다.
주인 : .......
하인 : 요즘 SBS에서 24시간 기아체험 하더이다, 돈도 안 내고 프로그램 참가하고 좋겠네요.
주인 : .......
하인 : 그럼 감사히 먹겠습니다...
하인은 목이 잘렸다.
교훈 :시조의 종장 첫 구는 3음절이다 아부는 공룡도 춤추게 한다
주인 : 우리 시를 빨리 짓는 이가 아침을 혼자 다 먹도록 하자꾸나.
하인 : 싫다고 해도 할 거죠?
주인 : 응.
하인 : ......
주인 : 자, 그럼 시작해 볼까?
하인 : ......
주인 : 운은 까, 까, 까 이다. 각 말의 끝에 '까'를 넣으면 되는거지.
하인 : 조까. 조까. 조까.
주인 : ......
하인 : 잘 먹겠습니다.
주인 : ......
하인 : 요즘 선식이 유행이라는데 나무 뿌리라도 캐 드세요.
주인 : .......
이윽고 저녁시간이 되었다. 하인에게 복수하고픈 주인은 말했다.
주인 : 우리 이번에는 품위있게 시조를 빨리 짓는 이가 아침을 혼자 다 먹도록 하자꾸나.
하인 : 많이 열받으셨나 보군요...
주인 : .......
하인 : 어쨌든... 주제는 뭡니까?
주인 : '개념'이 좋겠구나.
하인 : 정말 많이 열받으셨나 보군요.
주인 : ......
하인 : ......
주인 : 이 몸이 죽고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없고 / 개념없는 하인새끼 때려잡고 가리라
하인 : ......
주인 : 후후후, 이게 바로 학문의 힘이노라.
하인 : 주인님...... 죄송하오나...
주인 : 좋아, 널 위해 밥 몇 톨은 주도록 하지. 허나 밥주걱으로 니 뺨에 붙여줄테다. 캬아하하하하하하!
하인 : 종장 첫 구는 무조건 3음절이어야 합니다.
주인 : .......
하인 : 요즘 SBS에서 24시간 기아체험 하더이다, 돈도 안 내고 프로그램 참가하고 좋겠네요.
주인 : .......
하인 : 그럼 감사히 먹겠습니다...
하인은 목이 잘렸다.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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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꽁트에 사족을 하나 달자면... 시조 종장 첫 구는 '3음절'입죠...ㅋ 3음보는... 세걸음 뗄 동안 하는 말이라는 뜻에서 '세박자'를 의미합니다. 보통의 평시조는 4음보씩 3장, 12음보로 이루어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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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님 덕을 솔찮이 봐온 저로서는 스크랩해서 소개라도 해드려겠네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는 못 갈거 같아요 죄송죄송 ㅠㅠ
함 뵙고 싶었는데.. 흑흑ㅎ그
글고 저 웹툰 퍼가서 홍보 한 번 안 되겠습니까 ㅠㅠ
언젠가 또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용안을 뵙고 싶어요. (눈이 다섯 개거나 코가 두 개이실 것 같음;
목발을 짚어야 하는데, 신촌역에서 연대까지는 목발로 가기에 너무 멀군요 ㅠ
선거가 끝이 나면 꼭 보고 싶어요~~
화이팅이에요!!
도움 될 이야기 같은 건 할 능력은 없지만,
시간 되면 한 번 구경 하고 이야기 듣는 기회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