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림치마를 지지합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9/04 23:08
살짝 퍼지고 살짝 말려 올라가야 예뻐 보여요, 웃흥~ ♥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9/04 23:08
이제 졸업이신가요? 교수님과 후배님들이 그리워지시 겠군요. ^^
시험 잘보시기 바랍니다.
아참, 그녀 참으로 성의 없더군요. 저도 실망했습니다. ㅜㅜ
일년만에 복학했습니다. 중국까지 생각하면 일년 반만에 복학이군요. 세월은 참 빨랐습니다.
..................
??????????????????
!!!!!!!!!!!!!!!!!!!!!!!!!!!!!!!!!!!!!!!!
이거야 원 땡전 뉴스도 아니고...
수령님 생활일지 | 2007/08/19 00:05
이하는 저와 1학년 때부터 콤비를 이루었던 01학번 쓰레기 친구 윤군과의 대화 중 일부를 편집한 것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이런 글을 비밀로 달아야 하다니, 역시 유부남은 힘들군요...;
저도 지지를.. ^^;
말림치마당이라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_-;
발랄하고 예쁘기만 한데요?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
댓글들을 볼 때 나이가 들 수록 위 아이템을 좋아하는 경향이...;
저만 해도 보통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 가능할 듯 하다는 ㅈㅈ 어쨌든 두루뭉수리한 변태 태그보다는 장르의 구별에 신경을 곤두세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마[에 대한] 패티쉬'쯤이 일단 가능한 행위에 공통된 것일테니, 그러한 종차(치마 패티쉬/그것이 아닌 것)에 따라 변태 유를 하위 종으로 나누어 세분화해 들어가시죠. ㄲㄲ
아무리 그래도 변태부는 좀 너무하지 않을까요 -_-...
흐흐..이정도면 머 건강함의 상징~!!
사실 이 정도가 아니니 말입니다......
어린이스러운 걸 좋아하는 경향이 있더군...
사실 블랙&화이트 정장도 좋아진다는......
이제 진화하고 있군ㅋㅋㅋㅋㅋㅋ
뉴욕의 여름, 수령님이 좋아하실만한 살색이 많이 드러나는 복장의 여인네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얼른 준비해서 들어와보세요.
비행기 값만 번다면 인사 드리겠습니다만...
설마 저걸 입으시려는건...ㅎㄷㄷ
할로윈 파티!!!
하하하.....-_-;
깔깔깔~
전 뭐니뭐니해도 청치마가..
끝이 약간 해져서 살짝 말려올라가있으면 어익후...ㅋㅋ
어익후... 동의합니다...
무슨 옷인지도 잘 파악이 안되니, 옷이 예쁜건 모르겠어요.
그래서 모델이 중요한가보군요. -_-
늙으셨습니다, 눈이 침침하신......
군대에선 치마만 두르면 대낄이던데 이젠 바지를 먹어야 존재의 의미를
깨달으니 관음의 시의성이라...오늘 깊은 감회가..
그냥 제 취향이 변태러스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