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나의 본관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7/18 16:42
대표적인 세 분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7/18 16:42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 2008/05/02 18:20
재벌들이 예수에게 성추행한 정몽준을 데리고 와서 어찌할까 물었다.
예수 : 너희들 중 죄 없는 자 돌을 던져라.
재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돌을 던졌다.
예수 : ......
결론 : 다음 날 조선일보 1면 : 예수 "못 해 먹겠다" 파문
예수 지못미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 2008/03/18 16:59
전 노무현 -_;
종친회홈피가면 단체사진 정중앙에 앉아계시다능...
최근 상승주로군요. 축하드립니다 -_-;
어익후.;;
그래도 내 삶인데...;
이거 부러워 해야되는거 맞지요? ㅎㅎ
김선생님은 어떠신지요 ㅎㅎ
이재오가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는데 동의못하겠습니다~!~
폐물 of 폐물이랄까요...;;;
....이거 진짜입니까? 점마들이 정말 내 선조란 말입니까? -_-;
네, 언제 Psyk님과 함께 종친회를...;
젊은(?)피를 주축으로 구국결사대(종친회)를 연다음 저분들을 초청합시다.
밖에 함부로 나가면 테러 당할지도 모르는 분인지라 외출은 힘들 듯...;
경주 이씨 가문 빠워가 엄청나군요. 부럽습니다.
이 사람들 악플만 긁어 모아도 하드 터질 듯...;
저양반들 종친회 참석은 한답니까?
내가 참석을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떡고물은 언제? 없으려나?
글쎄요. 항상 자기 몫만 챙기다가 조용히 내쫓기는 분들이라...;
추씨같은 마이너에도 추부길 같은 인간이 있는데, 메이저한 성씨는 이리저리 많이 걸릴 듯 하네요.
그 사람 적은 추씨 집안에도 인재가 있군요 ^^
경주이씨도, 구한말 가장 많이 팔렸던 신라 왕족 김,박씨만큼은 아니더라도
족보가 많이 팔려 돌아다닌 집안중 하나입니다..ㅎㅎ
혈통이 분명한 종친쪽을 빼면 유전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을 확률이 높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