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돌이의 자존심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 2008/10/28 11:35
후배 : ...............................네...
승환 : 그렇다면 그 응가는 냄새가 날 것 같니, 향기가 날 것 같니?
후배 : .......................................................................................냄새요.
승환 : 송혜교랑 이병헌이 해외여행 하고 왔던데 가서 뭐 했을 것 같니?
후배 : ...............................................
승환 : ...............................................
후배 : 관광.
승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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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인가요?
iv는 아닙니다.....
한나라당...슬그머니 남인척인가요. ㅎㅎ;;
사실 길에서 '나 대통령이랑 좀 알어'하면 밟힐 시기인지라 이해는 됩니다...;;;
와...정말 비슷하네요... 송혜교랑..
음... 일본영화 전문가라 해도 이 업계의 전설은 잘 모르시군요. 송혜교를 닮은 게 문제가 아니라 진실은 저기 위 응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 이미지 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요즘 ...그 쌍용무총님인가..그분 블로그로 공부 중인데.. av가 그런 수준까지 있는지 몰랐어요.. 그쪽 업계 전설이 궁금하네요... 비밀댓글로다가.. 제 블로그에..
ㅡ,.ㅡ;
총무용쌍님의 글에 나와 있기는 합니다만... 언제 시간 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충용무쌍"이건 "충무쌍용"이건 괘념치 않습니다만(실제 부산지역에 충무-쌍용이라는 이름의 아파트가 있다는 제보도 있었고-_-)... 忠 과 聰만은 구분해 줬으면 합니다. 의미와 어감이 확 바뀌거든요
그러고보니 이름이 너무 화려합니다.
실제 삶과 관련이 없을 법한 두 한자를 사용하시다니...
그러니까 송양이 이군에게 관광 당했다능 그런 소리?!
(음, 너무 막 나갔나요...)
음.......... 제 이미지 관계상...
난해한 포스팅. -_-;
알려고 하지마라;;;
정말 포스트가 리들 수준이네요..ㅋ
뭐 어디서 물어볼수도 없고 ..
결국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