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 형, 그러고보니 지난 번 토익 600 넘으면 쏜다고 하지 않았나요?
승환 : 그래... 그리고 못 넘으면 니가 쏘기로 했었지...
후배 : 네. 어떻게 되었는데요?
동기 : 야, 너 쏠 준비 해라...
승환 : ......
동기 : 아마 그냥 쏘는 게 아니라 회집 정도는 가야 할거다.
승환 : ......
후배 : ......
승환 : 그래... 그리고 못 넘으면 니가 쏘기로 했었지...
후배 : 네. 어떻게 되었는데요?
동기 : 야, 너 쏠 준비 해라...
승환 : ......
동기 : 아마 그냥 쏘는 게 아니라 회집 정도는 가야 할거다.
승환 : ......
후배 : ......
결론 : 회집 추천해 주세요. 고급 회집으로......
양어장을 전세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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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 만세!~~
만세......;;;;;;
괜찮아요.. 저는 수능점수..(..)z
저의 수능점수쯤 맞은듯한 (?)
저는.. 제2외국어까지 봤으니.. 550점만점에서 환상해야할듯하네요 ..ㅠㅠ
저는 440점 만점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토익 점수 따윈 암 것도 아니에용!
마음의 점수를 높이세요!!>.< 근데 회사에서 알아줄까나...
아니-_-
울산엔 맛있는 횟집이 많지만...=ㅁ=);;; 히..힘내세욧;;;
언제 회나 꼴깍 하죠...
SEA SEA WORLD를 가시는게...
아니, 그 곳을 아시다니... 정체가?
내가 이해력이 좀 많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600을 한참 넘어서 후배가 쏴야 하니까 고급횟집 추천해달라는거 아냐?
귀찮아서 부연 설명은 안 넣은 이유는 이 곳에 오는 분들은 다 내 삶을 아리라 생각하는지라...
제 생각에도 한 800점 이상 되시는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그러나 님은 저를 두 번 죽이셨습니다-_-
900점 넘으신 거죠? 승환님 실력에는 당연한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언더독님은 확인사살까지 헤드샷으로 하시는군요ㅜ_ㅜ
승환님 글은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어디까지가 진담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저도 때로 이 곳의 글이 제 삶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펄님 말씀처럼 농담이라면 몰라도, 진담?이라면... )
중국어, 일본어 잘 하신다면서요? : )
제가 봐도 영어보다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어보다 못 하면 아프리카어를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_-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이승환님의 공작에는 배후가 있을 듯..ㅋ
좌빨 선동 세력들이 다수...;;;
1000점 가까이가 만점 아닌가요? 요즘 토익은 어떤지..
너무 많은 것을 드러내려 하지 말아 주세요...;;;
청학에서 드세요.
으음... 청학?!
저도 사주셈용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