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은 굴려야 제맛아이돌은 굴려야 제맛
Posted at 2009/06/24 20:1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소녀가장들을 응원합니다소녀가장들을 응원합니다
Posted at 2009/04/21 13:3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1등!!!!! 캬호!!!
솔직히 이번 손담비 노래는 참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1등 먹는것 보고 역시 예능의 힘은 무섭다고 생각했음 -
ㅎ처음 들리는군요.
웅크린감자님께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을 성적판타지가 어쩌고저쩌고 운운하며 그럴싸한 말로 포장해서 분석한다는것 자체가 지나친 과대해석인듯...
결국은 위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소속사가 얼마나 밀어주느냐의 문제겠지요. 그리고 예능끼도 한몫을 단단히 할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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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카 배경화면은 도저히 못쓰겠던데요. 바탕화면을 볼 때마다 속에게 충격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결국 소녀가장에 대한 얘기는 안나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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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배경화면은...
왠지 텔레토비가 오버랩 되면서 ㅡ.ㅡ;;
텔레토비들이 정치해도 재미있겠다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 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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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방송서 애프터스쿨을 한번도 보지 못한사람입니다.^^;; 노래는 몇번 들은 기억이 나는데요.^^ 아놔 아직 서른도 아니되었는데 벌서 부장님급의 포스가~~ ㅠㅠ
어둠연합은 이승환님 -> 삼룡님 전화통화로 시작된것 아니였나요? 후훗
전 삼룡님 포스팅에서 그리 보았습니다.^^ 뭐 시간만 맞으면 언제든 누가 주도하든 상관은 없을듯 한데요..^^;;; 저는 뇌물수수로라도 어둠연합에 참가하고자 불티나게 팔리는 콘돔도 세이브해둔 상태입니다...헐퀴~
그런데 이게 메인에 뜨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알다시피 싸이도 메인만 오르면 놀라운 트래픽 폭탄이 안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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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조낸 위험했다...-_-;;
아참 밑에 이어령 선생 포스트에 비밀댓글 달았는데 못봤을 거 같아서 함 체크해보시고 일본오셔서 연락주셈.그 기간 안에 26일만 제외하면 다른 날은 널널할 듯. 제가 실은 백수거든요..ㅎㅎ -
홍대방랑후후 우리학교군요 제가 기획했습죠
덕분에 니콜이랑 악수한분의 손을 만져볼수도 있었구요 후후...
하지만 카라좋아하는사람들의 방어선을 지키고있자니 앞에서 노래부르는거 하나하나가 짜증의 요소가 됩디다 ;; -
이건 좋아 해야 하는 건지 싫어 해야 하는 건지...
댓글은 많아 좋으나. 한 사람이 다는 것이니... ㅋㅋㅋㅋㅋㅋ -
헐 외대에 카라 왔다니 ㅠㅠ
5년 만 늦게 졸업할껄 그랬습니다.
오늘 카라 (20081229 SBS 가요대전) Pretty Girl.ts 파일을 제 꾸진 노트북 u1010 에 돌아갈 avi 파일로 변환 성공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바니걸 코스튬 한 바로 그 영상이죠. 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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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뒷부분만 볼 수 있었는데 너무 멀리서 본지라 제대로 못봐서 아쉬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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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마지막으로 오늘 블로그 여행을 마감하고 일을 해야될 것 같네요. 웃음이 일을 할 힘을 줍니다.^_^
ps. 늦었지만 추천에 감사드리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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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침부터 완전 뿜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저분.. 저랑 비슷하군요.. 저도 한듣보와 니꼴밖에 구분 못하는 -
kenneth아는 분이 스타 骨든벨 카메라 감독이신데 니꼴이 참 산만하다고 하더군요;ㅋㅋ여튼 저도 니꼴이랑 한듣보 밖에는.. 근데 준교수 닮은 애가 있다던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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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우하하~~!!
늘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너무 웃어서 기록을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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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아티스트 아이돌을 원할까?한국은 왜 아티스트 아이돌을 원할까?
Posted at 2009/02/21 22:2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제가 생각할 때 빅뱅의 대박 이유는 G드래곤, 이 놈 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양사장님 물건 하나 건지셨어요. 반박하기도 귀찮지만 대충 늘어놓자면...
다큐와 자기계발서를 빙자한 자서전 운운인데 데뷔 이전 소녀시대는 아예 m.net까지 동원해 연습 및 데뷔 과정을 찍었고 그 외 아이돌들도 성공에 대비해 약간 필름이야 찍어 두는데 나중에 편집이야 일도 아니겠죠. 자기계발서인지 자서전인지도 대필 작가 불러 와서 발로 쓰면 되는 거고, 어차피 사진으로 땜질인데... 결정적으로 책은 성공의 결과지, 원인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자서전격 자기계발서 쓰면 누가 보겠어요? 그리고 이거 빅뱅만 쓴 거 아닙니다.
기획이라는 컨베이어 벨트를 빠져나왔다굽쇼... 할 말이 없습니다. 요즘 대세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 아닌가요? 쇼프로가 왜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영어조합으로 이뤄지고 토크쇼도 전통형 박중훈쇼가 무릎팍도사에게 캐발리는 건가여... 케이블 프로그램은 돈이 없어서 스타들 말 장난으로 때우는 줄 아나여... 결정적으로 대형 기획사 YG가 '돈 대 줄테니 니들 맘대로 뛰어 놀아'라고 했을 리가... 양사장님, 제게도 자비를. 저 집안 좀 좋아요. 원래 YG 계열은 SM 계열과 다르게 좀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나옵니다.
표절에 대한 대처는 정말이지, 그야말로 이건 또 뭥미... 빅뱅 표절건은 그냥 내용만 보면 거의 사실로 보면 됩니다. 이거 한 번 들어 보세요. 그러고도 나중에 표절곡 아티스트와 함께 했다고 표절 아니라고 넘기다니. 이것도 앞과 마찬가지로 이미 힘이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무릎팍 도사에서 이승철이 이건 샘플링이고 나중에 돈 줬다라고 넘어간 식이죠. 이것도 한 번 들어 봅시다. 듣보잡 가수가 이런 소리 해 봐요, 당장 매장이지. 다 힘이 있으니까 뭉개고 넘어가는 겁니다. 서태지도 한 번? 사실 이들에 비하면 SM 계열의 표절 논쟁은 오히려 약합니다.
결국 G드래곤 덕택에 타 아이돌 그룹과 달리 아티스트적인 이미지를 획득했고 이를 통해 트렌드 세터로 자리매김할만큼 엄청난 인기몰이.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이를 통한 결과란 거죠. 시대와 상황은 좀 다르지만 서태지도 마찬가지고요. 예능 프로그램 나가서 장난 떨고 있는 승리, 대성이나 내가 바람피워도 넌 바람 피지 말라고 병맛 나는 가사 주절거리는 태양 덕택도 아니고 반반한 얼굴로 여자애들 홀리고 있는 탑 덕도 아니죠. 얘네 대신 누구를 써도 별로 달라질 건 없지만 G드래곤 없으면 그저 그런 아이돌 그룹으로 남았을 겁니다.
여기서 제가 쪼끔 궁금한 건 한국은 왜 아이돌이 굳이 아티스트까지 원하느냐는 겁니다.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겠으나 사실이 그래요. SM에서 내놓는 가수들마다 대히트를 치는 와중에도 '음악성 없는 인형'이라는 비판을 쏟아내지 않습니까? 우리의 위대한 수만이형은 그걸 눈치채고 HOT 멤버들에게 자작곡을 만들게끔 했고 이후로도 어느 정도 전통을 이어 내려가죠. 이 위대한 선택 덕택에 문희준 오빠는 드디어 아티스트 입성을... 두둥!
한국은 좀 이상하게 대중문화도 뭔가 격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같아요. 강준만 교수가 벌써 10년도 전에 한국인들이 오락영화를 보고서 '재미있는데 내용이 없어'라고 말하는 이중성을 꼬집었는데 이는 다른 부문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냥 노래만 잘 하거나 이쁘고 잘 빠진 걸로는 아무리 곡이 좋고 연기를 잘 해도 트렌드 세터로의 지위를 부여받지 못 해요.
빅뱅과 서태지가 지금까지 전국구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두 경우라는 게 이를 잘 보여줍니다. 단 차이가 있다면 서태지는 그룹 이름에서부터 그렇듯 알맹이를 혼자서 독식한 경향이 있는데 빅뱅은 G드래곤이 이뤄낸 결과를 잘 나눠먹었죠. 뭐라 할 필요는 없는 게 서태지와 달리 YG라는 기획사가 그 성공 배경에 큰 역할을 했으니 당연한 결과겠죠. 여하튼 둘 다 음악적 능력을 갖춘 아이돌이라는 능력, 이미지로 트렌드 세터 자리를 꿰어 찼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얘네들의 복장이나 행동이 이들을 트렌드 세터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분도 있지만 결국 그 핵은 여기에 있습니다. 얘네 말고도 시대 앞서가며 입고 나온 애들은 넘쳐요.
저는 이런 한국 문화를 그리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뭔 소리냐면 이걸로 아이돌 가수나 가요판 전체에 '음악성을 갖추세요'라고 메시지를 던져 줄 수는 있지만 이게 각각이 가진 가치를 좀 무시할 수가 있거등요. 아이돌 가수 좋아하면 빠순이, 인디 음악 좋아하면 음악적 소양이 뛰어나시군요, 이런 게 우리 나라 분위기에요. 음악 됴아하는 블로거들 중에도 예인님 정도를 제외하면 아이돌 가수의 음악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분은 거의 없는 듯 하구요.
또 노래나 춤 잘 추는 가수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쟤는 노래는 잘 하는데, 쟤는 춤 잘 추는데... 한참 옛날에는 한국도 이런 애들에 대해 평가가 박하지 않았어요. 조용필처럼 그냥 자작곡 위주로 까는 애들이 사기 유닛이었지. 근데 언젠가부터 (아마도 서태지?) 한국은 가수가 그냥 노래만 잘 하면 뭔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있는 거 같아요. 아이돌은 특히 그게 심한지라 지금은 꽤 노래나 춤도 되는 편인데도 평가는 여전히 야박하죠.
굳이 이런 실력 평가를 떠나 트렌드 세터로의 역할 부여에 대해서는 더 그렇습니다. 옆 섬나라나 양키제국은 아이돌 틴에이저들이 그냥 트렌드 세터 하면서 나름 다양한 문화가 펼쳐집니다. 이 경우는 아이돌도 나름 차별성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데 이 나라는 뭐 아이돌이 아티스트가 아니면 이 지위를 부여받지 못하고 결국 트렌드 세터는 아티스트로도 인정받는 소수만이 가지게 되거든요. 다른 애들 따라가면 좀 빠순이 양아치 취급이랄까...
어쨌든 그런 측면에서 한국의 지나친 평가 잣대는 앞으로 다양성을 창출하는 데 장벽이 되는 것 같아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아이돌 문화도 까면 깔 것은 천지겠지만 좀 긍정적으로 뭔가 펼칠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어차피 전 아이돌이 아티스트가 되는 것은 미국이나 일본도 불가능한 일인데 말입니다. 뭐, 인디에 대한 배려 문제야 말 하면 끝도 없겠지만 그건 제가 설칠 영역은 아니고 민노씨나 silent man님, 최근 돈 없어서 계정정지된 너바나나님 등이 까 줘야 할 문제니 아이돌이나 보고 즐거워하는 저같은 찌질이는 여기서 짜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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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한국은 아티스트 아이돌을 원하는가? // awdqse 2009/02/26 12:42 [Delete]
- 죠커의 생각 // jokka's me2DAY 2009/03/23 15:15 [Delete]
- 표절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 // 현실창조공간 2009/10/26 00:0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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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빅뱅에 대한 디테일한 평가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조금 다른 의견이지만, 전체적인 논지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한국사람들은 무언가를 좋아할때, 왜?라는 걸 정확하게 던져줄 수 있는 콘텐츠를 좋아하지요. 아마도 스스로의 감식안이나 심미안에 대해 자신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 대중문화,오락문화를 즐긴다는 것에 대해 너무 보수적인(?) 잣대를 들이대는게 어린시절 부터 내면화 되어 있지요. 거기에 가장 익숙한게 정치적인 알레고리 이다 보니 살인의 추억,괴물,태극기 휘날리며 등이 이상하게 빅히트를 했다고 봅니다.
어쨌든, 이 나라에서 아이돌 스타에 들이대는 이중잣대도 비슷한 맥락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아이돌 팀이나 강박적으로 가창력좋은 멤버를 얼굴이 딸려도 집어넣지요. 팬들이 얘네를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 한국에서 무시당하지 않을 알리바이를 제공해 주는 것이지요.
결론은...카라가 짱이라능...;;-
2009/02/26 13:31 [Edit/Del]아주 정확한 지적 같습니다. 결국 한국인은 지나치게 대중의 평가에 민감한 존재가 아닐까 하네요.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축에서 빠지는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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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난 원더걸스 팬인데.. ^^;
뭐 한국 아이돌그룹에 대한 이야기야 얼마든지 좋은 떡밥이 될 수 있고..
또 문제점도 많지만..
전문분야가 그쪽이 아닌고로 ^^ -
가장 아이돌 답지 않은 아이돌이랍시고 그리고 그 전철을 밟지 않겠다며 데뷔했는데 지금은 가장 안좋은 아이돌의 전형적인 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짚으신 대로, 전체적인 내용에 굉장히 동의하는 편인데 거기다 살을 좀 붙이자면 나중에 뿔뿔이 흩어졌을때에는, 권지용이라는 컨텐츠만 남을거 같습니다. 프로듀서라는 형태로요. 지금도 여자빅뱅을 프로듀스 하고 있다죠. 아주아주 개인적으로, 추후에라도 그룹은 존재한 상태로 개개인의 퍼포먼스를 좀더 보고 싶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얘네들이 어떤식으로 진화?혹은 변화하는지가 사뭇 궁금해져서요. 설마 소속사의 원타임 꼴은 나지는 않겠죠. 그래도 일단 개개인의 색이 아직까지는 뚜렷하다고 여겨지는 몇안되는 아이돌이니까요.
승리군 같은 경우에는 솔로활동으로 그스스로가 병풍이고 아무것도 못하는 병스틴 풍버레이크임을 증명해버려서요, 제눈엔 왜그렇게 HOT의 재원씨랑 오버랩 될까요. (제일 잘생기지도 않았고, 제일 능력이 있지도 않으며, 단지 막내인)
다시 돌아와서 포멀한 스타일로 10대들을 계몽시키려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로 노래를 부르던 90년대식 SM인형들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어서 그것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패션스타일로도 어떻게 보면 화제를 계속 나아주고 있어서 이바닥사람들은 주시하고 있기도 하죠.
어때요 수령님 성의있나효?-
2009/02/26 13:38 [Edit/Del]그야말로 명문이십니다 ㅎㅎ
YG가 얘네를 쉽게 흩어놓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그룹에 비해 빅뱅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무지하게 업고 활동하고 있는지라 말씀하신대로 모래알 되면 권지용 프로듀서만 남을 것 같아요. 권지용 솔로조차도 생각하기 힘들 상황이네요. 단 몇 년간 극적인 변화를 꾀한다면 모르겠지만 권지용의 그림자가 너무 짙을 것 같다는...
SM의 아해들도 이제 유치한 사회 계몽 메시지를 넣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동방신기 정반합을 마지막으로 딱히 그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데, 이전에는 독식했던 메시지를 더 강하고 직설적으로 내뱉는 YG형 아이돌이 있는데 해 봐야 될 것 같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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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카라 오오~!! (경배한다)
제가 카라 영상은 거진 다 모았다는 소문은 오해일 뿐입니다.
카라 영상 중 최고의 모에포인트는 손에 붙인 저 동그란 솜덩어리죠.
(뭔가 한마디 하고 싶었으나 ....
카라 사진을 보는 순간 이미 머릿속에서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능... )-
2009/02/26 13:39 [Edit/Del]흐음... 허나 카라는 스펙이 좀 딸립니다. 구하라, 한승연 제외하면 소시에 끼일 수 없는 수준이라는...
허... 허나 딸감으로는 모자라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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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미치시게와우~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음~그렇죠. 요즘 보니깐 동방신기도 준수나 재중 유천이 작사나 작곡을 시도하려는듯하던데...뭐, 자신들이 만든 기존의 앨범보다 더 뛰어난 앨범을 만들고 싶다면야 환영이지만 너무 무리는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죠. 빅뱅도 마룬5처럼 앨범 늦게 내도 좋으니, 기존 앨범보다 완성도 높은 노래들로 꽉꽉채워서 발매해줬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카라에서는 에...구하라와 햄토리한승연양이 좋더군요..아 니콜도요~
ps.에프터스쿨은 경고받기전의 의상으로 돌아가라~돌아가라~-
2009/02/26 13:41 [Edit/Del]어차피 SM의 편곡 능력이 워낙 좋아서 적당히 맞춰줘도 쓸만한 곡은 나올 겁니다.
개인적으로도 한승연이 좋습니다. 슴가가 좀 작기는 하지만 조선 땅에서 많은 걸 바라면 안 되죠.
ps. 돌아가라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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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저 처자들이 '시사 상식을 선택' 이라고 말한 겁니까?!
그나저나 연예계에 관심이 없으시다면서 죄다 연예계 이야기라니.. 소재 발굴을 위하야 분발하셔야겠습니다 그려.-
2009/02/26 13:41 [Edit/Del]'시사 상식은 선택'입니다. 멜로디도 그렇지만 가사가 참 병맛나는 노래입니다 -_-
연예계보다는 젊은 처자에 관심이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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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아이돌을 가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제가 분류하는 가수의 기준은
1. 가창력
2, 가사
3. 음악성
4. 목소리
인데, 아이돌은 4가지에 모두 안들어가서 그냥 가수로써 취급을 안하죠.
리더들은 노래를 그나마 잘 부르니 리더는 가수로써 취급이 합당하다고 생각해 리더는 가수라 생각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끝내는 방법이 있습죠.
가수로 취급안해버리는 순간, 그냥 모두다 필요없습니다.
모델이 될뿐입니다.
아이돌리즘에 쩔은 한국을 거슬러간다고나 할까요? -
민트이 글 V.I.P 에게 보여주면 여기는 성지가 될 듯...후훗. 근데 쥔장님 언제부터 카라빠? 글고 G-dragon은 사상이 좀 불건전해 보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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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르겠지만...
여자 아이돌 그룹이 왜 필요한지는 나이들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역시 남자의 로망은 '로리'..........;; -
굿글 매우 잘 쓰셨군요.
근데 이 과정들도 다 제대로 된 아티스트 문화와
아이돌 문화가 정착되어 가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리나라가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섬나라 놈들처럼 공장형 아이돌 색으로 갈지
양키들처럼 4차원 아이돌로 갈지
유럽애들처럼 되다만 그룹 사운드가 될지가 결정나겠죠.
위의 세 케이스중에서도 방향성이 어떻든 간에 되다만 인간만 안되면 됩니다.
공장형 유닛이면 충실한 공장형 유닛으로, 4차원이면 제대로된 4차원으로, 그룹 사운드면 제대로된 그룹사운드면 되는 겁니다.-
2009/02/26 13:44 [Edit/Del]네, 시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지금 이대로 나아갈 때 그리 긍정적으로 펼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인디가 약하다 뭐다를 떠나서 기초적 음악 교육이 공교육에 찌들고 있는 놈들의 유흥에 그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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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드래곤이 작곡? 프로듀서 능력이있는지는 의심스러움.
그냥 남이 한거 지이름으로 내놓은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노래들이 다른 곡들과 비슷비슷한거 보면 자기가 직접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
빅뱅 노래들은 가끔 보면 어디서 다 듣던 노래들 같아서 별로 독창성이 없어 뵙니다.
뭐 쩔어주시는 양군의 언플도...-
2009/02/26 13:45 [Edit/Del]그래도 현재까지 등장한 아이돌과는 격을 달리함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확실히 하루하루 이후 나오는 곡들 스타일이 좀 비슷해서 예전만큼의 임팩트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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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방랑아름다운 글입니다. 이페이지를 성지화하고싶은 욕구가 샘솟음치네요
요사이 글이줄어들어서 아쉽지만 언제나 글잘보고있습니다. ㅎㅎ
여덟시에어디가봐야되고 할일이 산더민데 저는 뭘하고있는건지...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누가누군진 전혀 모르겠지만 그래도 글 내용은 잘 이해되네요.
예전 '비틀즈'도 아이돌이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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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서 살렸구만요..........................
음악 시장이 엔터테이먼트 시장으로 변모하다 보니 그 최일선에 있는 아이돌이 공격을 많이 받는 듯싶구만요. 음악 시장이 음악을 갖춘 사람이 벌어 먹는 곳이 되면 아이돌에 긍정적인 면도 많이 얘기될 수 있을 듯싶구만요. 하지만, 그건 꽤 시간이 걸리는 일이 될 듯싶네요. 음악성=가창력이며 그 가창력은 대부분 얼마나 고음처리가 되느냐로 평가하는 MR논란 같을 것을 보고 있자면 말이죠. 음악을 즐기는 다양한 관점들이 언제나 생길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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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는 글 잘 봤습니다.
이런 글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면 메인 쯤에 나오고 대박 트래픽과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애드센스 깔고 함 시도해 보시면..?
^^ -
김선생뭐 아이돌에게 아티스트의 역량을 바라는것은
AV를 보면서 연기력까지 기대하는것과 같은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닥치고 하악. -
각각의 장르는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그에 따라 평가의 기준 역시 약간씩 달라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이돌이나 인디(말 그대로 최대한 자본이든 뭐든 간에 어떤 큰 흐름이나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만들 뿐 특정한 음악적 형태는 결코 아니죠)처럼 장르라고 하기도 애매한 기준으로 음악을 다르게 평가해야 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기준이 달라진다 해도 스스로 아티스트니 뮤지션이니 가수니 할 거면 결국 음악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하단 대명제에서 벗어날 수도 없을테구요.
그런 점에서 대체로 이 땅에서 유행하는 주류 음악(요즘은 특히 아이돌들이 하는 음악이겠죠)에선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아 영 좋아지지가 않아요. 물론 그네들이 참 예뻐 보일 때도 있고, 므흣한 망상이라도 펼치고 싶을 때가 있지만 것과 그들의 음악은 사실 상관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실 무엇 보다 무대에 오르는 갸네들(어쨌든 예쁘고 귀여워 보일 때도 있긴 한지라...)이 문제가 아니라, 뒤에서 돈 좀 만지며 웃고 있을 SM이나JYP를 생각하면 도무지 배알이 꼴려서 부러 무시하고 있다능. 하하. -
디워와 평론가, 그리고 옹호자디워와 평론가, 그리고 옹호자
Posted at 2007/08/10 12:1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이번 디워를 통해 평론가가 권위실추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며 개나소나 영화평론을 그어대니까 돈 받고 쓰는 전문가와 시간이 남아돌아 쓰는 저같은 나부랭이들의 영역이 애매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전문가들 평론이 안 먹힌다고 권위실추 어쩌고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평론가들 입장에서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고요? 원래 사람들은 평론가라는 양반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거든요. 대개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들을 지켜 보세요. 이 사람들이 평론가 평을 주의깊게 읽고 영화보러 간답니까? 아마도 개봉 전부터 '이 영화 봐야지'라는 마음을 먹거나 언론에서 떠들어대니까 보러 가는 사람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 사람들이 잘났다, 못났다를 떠나서 이게 사실이에요.
사람들이 이처럼 평론가를 신경쓰지 않는 것은 이들이 영화의 기법, 철학, 관련작, 필모그래피 등을 언급하면서도 정작 그 영화가 재미있는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침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발행부수를 신경써야 하고 경쟁매체(단순히 영화만이 아닌)가 많아지며 점점 이 부분에도 신경을 기울이고 있지만 영화를 이론적으로 분석하는 분들과 일반인들의 시각 차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그러다보니 그저 재미를 추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평론가들은 자연히 멀어질 수밖에 없고 오히려 사람들은 네이버나 맥스무비 별점을 더 신경쓰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디워 논쟁은 오히려 평론가로부터 관심이 멀어졌던 일반인들에게 평론가의 존재를 간만에 떠올리게 했다는 점에서는 약간이나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중요한 점은 평론가에 대한 이런 무관심이 디워 논쟁과 마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많은 이들이 디워 논쟁을 두고 평론가를 공격합니다. 높은 곳에서 이론적 분석만을 일삼으며 정작 그 영화의 노림수나 사회적 의미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알고 있지 못하다고 말이죠. 이들의 의견이 옳건 그르건을 떠나 이러한 모습은 제게 참 특이하게 비춰집니다. 왜냐하면 평론가들이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특히 민족주의를 끌어들인 영화이며 내용이 부족하다고 비판받은 영화만도 여럿이 떠오릅니다. '한반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빅히트 영화도 이러한 비판을 받은 대표작이거든요.
그런데 당시 분위기를 생각하면 이들 영화에 대한 비평에 대해 찬반양론이 갈리기는 했으나 지금처럼 무서울 정도의 비판에의 반대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재미있어서 보는데 뭐 어떠냐, 민족주의 좀 내세우면 어떠냐, 이런 식으로 자기들 보고 싶은 것 보는 분위기였거든요. 이에 반해 디워의 경우 옹호논리를 강력하게 내세웁니다. 스토리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헐리우드는 다를 바 있냐, 한국이 이 정도의 CG를 내는 게 어디냐, 이러한 논리의 덧글은 디워에 대한 비판글을 완전히 잠식해 버립니다. 특히 타 영화 논쟁과의 차이는 타 영화에 대한 비판의 경우 그 비판을 수용하고 자기 논리를 내세우며 적당히 넘어가는 반면 디워의 경우는 디워에 대한 비판들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디워가 훌륭한 영화임을, 혹은 (최소한의 의미로라도) 성공작임을 주장하고자 한다는 점이죠.
이러한 점에서 디워는 평범한 관객을 가진 타 영화보다 차라리 많은 팬층을 가진 아이돌 가수에 가깝다는 느낌이 듭니다. 황우석과의 비교도 있던데 사실 황우석에 대한 지지도 그에 대한 비판을 원천적으로 거부하려고 했다는 측면에서 아이돌 가수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제가 볼 때 문제는 디워 영화 자체가 잘 만들어졌는가도 아니고 마케팅 방식이 문제도 아닙니다. 좋은 영화도, 나쁜 영화도 있으며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기에 섣불리 어떻게 결론을 내리기도 힘듭니다. 또 개봉전 다양한 마케팅으로 이미 그 영화에 대한 기대심리와 로열티를 확보했다면 그것도 나름의 기술이고요. 사실 헐리우드 영화라고 뭐 크게 다르겠습니까, 오히려 미국만세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따름이지.
하지만 문제는 디워 옹호자들이 비판에 대해 원천적으로 거부하거나 혹은 그 영화를 인정받고자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물론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이 영화는 훌륭한 영화다' 혹은 '인정받을 가치가 있다'라는 목적론적 사고에 얽매어서는 생산적인 논의가 불가능해집니다. 상대방이 영화의 한 부분을 공격할 때 그것을 영화 자체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거나 논의 과정보다 자기 결론을 내세우는 일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것이죠. 생산적인 논의는 그 과정에 있지, 단순히 결과를 내세우는 데에 있는 게 아닙니다. 물론 이들에 대한 반감, 혹은 원초적인 반감을 가진 소위 '디워까'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논리성을 떠나 쪽수에서부터 비교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디워 논쟁이 생산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 한 발 물러서서 바라보는 게 어떨까 싶네요. 영화를 보신 분들도 즐기려고 본 거지, 집착하려 본 게 아니지 않습니까?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데...
ps. 다 쓰고나니 저도 디워 보고 싶네요, 며칠 전에 예매권 생긴 것 남 줬는데 도로 받아와야 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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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토론, 디워 잡담 // ........ 2007/08/10 18:1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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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저도 요즘 상황이 오히려 평론가들에게 호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고보면 '디워'는 정말 애국하네요.. 여럿 먹여살리고 있는듯.. -
매니아가 존재하는 사람이나 브랜드나 기업이나 참 부럽지요.
애플이나 심형래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만..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적으로 보는 일부태도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네요. 하긴 그런 열혈팬이 있기에 더욱 이슈화되는 일이기도 하지만요.
저도 심형래 팬이라서 그런지 디워를 좋게봐주고 싶어요. 좀 봐주세요 ㅋㅋ-
2007/08/12 15:30 [Edit/Del]어떻게 보면 실제건 가상이건 적을 만드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이번에 디워가 성공한 데는 심형래씨의 언론을 다루는 능력이 한 몫을 한 것 같고... 디워 보고는 싶은데 바퀴벌레도 무서워하는 제가 디워봐서 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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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에는 관심이 없지만서도..
이렇게 대책없이 설치게 놔두면 상품가치 떨어지는건 불보듯..
여튼 저튼, 이번 컨셉이 밀덕을 위한 거든데..
수만형님의 빤치라 작전을 행해준다면 그저 굽신굽신 찬양들어감..ㅜㅜ
아이돌 문화의 발전이 참 바람직 하다고 생각됨니다.;;;
물론 소속사에서 YG의 2NE1을 관리하는 것처럼 '1주에 1번 방송'이라는
컨셉을 잡는 것도 소속사의 장기 계획에는 좋겠지만
시청자 입장은 좀 다른것 아닐까요?
굴리고 굴리다 수년 후에 단물 다 빠진 애들을 가지고, 그럴 개연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ㅎㅎ
뭐 인기 없는 한둘일 확률이 매우 높지만..ㅋ
누드시위 기대해봐도 되려나??;;; 퍽!!! 깨갱!!!
근데 밀크는 어디로...;;;
저도 그 때 하얀색만 있던 뮤직비디오를 좋아했었는데.;;;;;
밀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