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밝은세상 캠페인부 | 2008/11/28 13:35
밝은세상 캠페인부 | 2008/11/28 13:35
수령님 생활일지 | 2007/10/19 00:00
학교에 IT 관련 과목이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인문계도 그렇지만 공대가 아예 없기에 듣고 싶지 않으나 제가 중국 가며 돈을 받아먹었다는 이유로 들을 수밖에 없게 되었죠. 수업이 딱히 나쁘지는 않은데 문제는 이 선생님이 너무 신문지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합니다. 세컨드 라이프가 UCC의 최종 형태가 된다거나 문제가 많은 web 3.0을 전지구적 이익 추구...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하필 시험 문제로 나와 버렸습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침착하게 답안을 써 내려갔습니다.
교훈 : 한신은 부랑배의 가랑이 사이를 기었다고 한다, 작은 것에 연연하지 말자.
신념이 다 뭐냐, 대충 살자......
정말로 질높은 실전교육을 받고 계신듯 합니다. 이제 사회에 나가셔서도 웬만한 갈굼과 압박에는
꿈쩍안하실겝니다. ^ ^
노무현과 참 비슷한 점이 많긴 하다만 그래도 굳이 비교하라면 클린턴이나 케네디지 하필 노무현 ;
신념이 있으니까요...;;;
지쟈쓰.......
그냥 웃고 말지요..............푸헐.........
lol
한 번 내용도 볼까 하다 말았습니다;
제목이 쩌네요.ㅋㅋㅋ
요즘 내 삶도 쩐다;;;
망하게만 하지 않으면..
미네르바 말대로 우선 외국어 공부를...;;;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
읽어봤는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 정말 대단한 사람이더군요.
네... 열정, 재능, 운... 모든 게 따른 케이스인 듯 합니다.
갑자기 소년중앙이 보고싶어졌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