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에서의 생활"
저는 언제나 그렇듯 찌질하게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것만 해도 서러운데 끊임없이 사진을 올리라는 압박은 계속되어 더욱 서글픕니다.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습니까? 그렇게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던 차, 저를 음해하려는 좌빨의 공모를 보게 되었습니다.
고로 어설프게나마 생활상을 공개합니다...
칠판에는 저의 영원한 목표 '금주, 금연, 금딸...'이 써 있다는.
여자 방 한 번도 안 가 본 놈인 듯...
참고로 전 귀족이라서 비누 따위 안 씁니다.
저것들 때문에 시끄러워 죽는 줄 알았음, 썅... 뭔 시동을 30분씩 걸어대는건지...
한국도 남의 말 할 형편이 아니기야 하지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