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해당되는 글 2건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결론 : 보신탕의 기원은...사실 그 때 개도 많이 취해서 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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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사람들이 성인 블로그라는 왜곡, 매도를 일삼는지라 오늘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숫기 없는 후배놈이 남몰래 도서관에서 매일 보는 여자를 짝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후배는 고백은 커녕 말도 한 번 못 붙이고 매일매일 마음을 졸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그녀를 훔쳐보고 밤마다 술로 마음을 달래던 어느 날.
후배는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녀를 보았습니다.
후배는 용기를 내기로 결심했지만 여전히 말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그녀의 뒤를 따라갈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집에 들어가려는 찰나 후배는 용기를 내 뒤에서 그녀의 어깨를 덥썩 잡았습니다.
"네?"
너무나 놀란 그녀는 소스라치는 목소리로 떨면서 대답했습니다.
그 놀란 목소리에 술이 확 깨어버린 후배는 말했습니다.
"저기......"
......
"혹시......"
......
"불 있으세요?"
그러나 이 후배는 고백은 커녕 말도 한 번 못 붙이고 매일매일 마음을 졸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그녀를 훔쳐보고 밤마다 술로 마음을 달래던 어느 날.
후배는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녀를 보았습니다.
후배는 용기를 내기로 결심했지만 여전히 말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그녀의 뒤를 따라갈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집에 들어가려는 찰나 후배는 용기를 내 뒤에서 그녀의 어깨를 덥썩 잡았습니다.
"네?"
너무나 놀란 그녀는 소스라치는 목소리로 떨면서 대답했습니다.
그 놀란 목소리에 술이 확 깨어버린 후배는 말했습니다.
"저기......"
......
"혹시......"
......
"불 있으세요?"
교훈 : 사랑은 가슴에 담아둘 때 아름다운 것이다 꿈꾸지 말고 딸이나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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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분 진짜 놀랐겠습니다.
아무리 얼굴이 무기라지만, 저도 밤에 남자가 뒤에 오면 엄청 불안해요.
다들 말 안 해서 그렇지 한두 번쯤은 치한을 만난 적이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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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님은 역시나.........미치겟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Two Thumbs Up!!
얘기가 왜 그러케 흘러가나요????
OTL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된장단지를 들고 개를 쳐다보고 있었다.
마우스 클릭 하려다가 위에 댓글들 보고 약간 뻘쭘해졌지만 그래도 클릭....-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