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
Posted at 2008/12/29 12:2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어제 잠시 옆방 사는 동생방에서 티비를 보는데 마침 그 이름값만 뜨거운 박중훈 쇼가 나옴. 정우성이 게스트네.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어이없음과 안습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주목이 가는 토크쇼였다. 그야말로 신감각 무개념이란 말이 절로 떠오름. 무릎팍도사가 워낙 뜨다보니 자주 비교 당하는데 내가 봐도 공통점 하나는 있는 게 결국 스타의 똥꼬를 핥는 애널서킹 프로그램이라는 거다. 단 무릎팍은 마치 스타를 까는 듯하면서도 온갖 변명의 기회를 주고 거기에 동감하는 지능형 애널서킹이라면 박중훈쇼는 대놓고 똥꼬를 핥는 간신형 애널서킹이다.
눈빛과 손에서부터 싸바싸바의 자세가 되어 있구나...
문제는 애널서킹을 하는 간신 박중훈과 황제폐하 게스트간의 환상 궁합. 박중훈의 어버버는 안쓰러울 정도다. 이 놈이 전날 소주를 되로 마시고 왔는지 시선처리도 어설프고 지가 무슨 김대중인지 김응룡인지 말하기 전에 항상 "어..."라는 영감틱 추임새를 넣어줌. 질문도 그냥 준비된 것만 제대로 하면 중간이나 가지, 괜히 되도 않은 애드립 넣다가 분위기는 나락. 한 마디로 똥꼬도 제대로 못 핥고 쓸데없이 궁댕이만 할짝할짝 거리는 형국.
게스트라고 다를 바 없는 게 전문성 졸 낮은 게스트 데려와서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한계가 있는데 그 정도 레벨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라 실패. 어느 정도 스타성을 활용해 시사 이슈를 알리려고 한 의도일지도 모르겠다만 그런 의도라면 수준을 넘어 사실상 시사 이야기도 별로 없기에 시사 토크쇼로는 실패. 그나마 이야기하는 것도 수준 이하이기에 또 실패. 만약 그게 아니라 다소 일반적인 토크쇼를 노렸다면 그야말로 안습.
결론은 정말 시사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만들려면 전여옥쇼를 추천. 일단 전여옥은 논리가 있든 없든 일단 말을 시원하게 지른다. 그리고 상대방을 열받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데 이러면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옆에서 보조를 맞춰 줄 인간으로는 진중권, 변희재 등 안티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양반들을 1진에, 지만원, 조갑제 등 놔 두면 알아서 자폭하는 양반들을 2진에 두면 그야말로 환상의 토크쇼가 될 듯.
내가 생각한 쇼지만 괜시리 이 포스터의 문구가 떠 올랐다...
단 일단 나오려는 게스트가 있을지 모르겠고 나와도 이 사람들 등쌀에 한 마디도 못 할 거라는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라. 집단지성이 괜히 좋은 게 아니다.
정우성 : 아... 자꾸 왜 이야기 할 때마다 여자 이야기만 나오지?
빠순들 : 꺄악~~~~~~~~~~~~~~
리승환 : 야, 우리가 저런 이야기하면 어떤 소리 듣겠냐?
옆방놈 : 당연히 욕먹죠. 저 미친 변태 새끼들. 방송에 나와서까지 주접 떠냐고.
리승환 : ......
빠순들 : 꺄악~~~~~~~~~~~~~~
리승환 : 야, 우리가 저런 이야기하면 어떤 소리 듣겠냐?
옆방놈 : 당연히 욕먹죠. 저 미친 변태 새끼들. 방송에 나와서까지 주접 떠냐고.
리승환 : ......
정우성 : 제 눈에서는 진주가 나와요.
박중훈 : 네, 그렇죠. 감기 걸리면 다이아몬드 가루 드시고요.
옆방놈 : 형, 저건 그야말로 막나가자는 거군요.
리승환 : 우리가 저런 소리 했으면 방송 사고 났을거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몽둥이 찜질 당할 듯.
옆방놈 : ......
박중훈 : 네, 그렇죠. 감기 걸리면 다이아몬드 가루 드시고요.
옆방놈 : 형, 저건 그야말로 막나가자는 거군요.
리승환 : 우리가 저런 소리 했으면 방송 사고 났을거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몽둥이 찜질 당할 듯.
옆방놈 : ......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어이없음과 안습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주목이 가는 토크쇼였다. 그야말로 신감각 무개념이란 말이 절로 떠오름. 무릎팍도사가 워낙 뜨다보니 자주 비교 당하는데 내가 봐도 공통점 하나는 있는 게 결국 스타의 똥꼬를 핥는 애널서킹 프로그램이라는 거다. 단 무릎팍은 마치 스타를 까는 듯하면서도 온갖 변명의 기회를 주고 거기에 동감하는 지능형 애널서킹이라면 박중훈쇼는 대놓고 똥꼬를 핥는 간신형 애널서킹이다.
문제는 애널서킹을 하는 간신 박중훈과 황제폐하 게스트간의 환상 궁합. 박중훈의 어버버는 안쓰러울 정도다. 이 놈이 전날 소주를 되로 마시고 왔는지 시선처리도 어설프고 지가 무슨 김대중인지 김응룡인지 말하기 전에 항상 "어..."라는 영감틱 추임새를 넣어줌. 질문도 그냥 준비된 것만 제대로 하면 중간이나 가지, 괜히 되도 않은 애드립 넣다가 분위기는 나락. 한 마디로 똥꼬도 제대로 못 핥고 쓸데없이 궁댕이만 할짝할짝 거리는 형국.
게스트라고 다를 바 없는 게 전문성 졸 낮은 게스트 데려와서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한계가 있는데 그 정도 레벨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라 실패. 어느 정도 스타성을 활용해 시사 이슈를 알리려고 한 의도일지도 모르겠다만 그런 의도라면 수준을 넘어 사실상 시사 이야기도 별로 없기에 시사 토크쇼로는 실패. 그나마 이야기하는 것도 수준 이하이기에 또 실패. 만약 그게 아니라 다소 일반적인 토크쇼를 노렸다면 그야말로 안습.
결론은 정말 시사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만들려면 전여옥쇼를 추천. 일단 전여옥은 논리가 있든 없든 일단 말을 시원하게 지른다. 그리고 상대방을 열받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데 이러면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옆에서 보조를 맞춰 줄 인간으로는 진중권, 변희재 등 안티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양반들을 1진에, 지만원, 조갑제 등 놔 두면 알아서 자폭하는 양반들을 2진에 두면 그야말로 환상의 토크쇼가 될 듯.
단 일단 나오려는 게스트가 있을지 모르겠고 나와도 이 사람들 등쌀에 한 마디도 못 할 거라는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라. 집단지성이 괜히 좋은 게 아니다.
게스트,
무릎팍도사,
무엇을상상하든,
박중훈,
박중훈쇼,
변태,
변희재,
시사토크,
애널서킹,
어버버,
옆방놈,
전문성,
전여옥,
정우성,
조갑제,
지만원,
진중권,
집단지성,
토크쇼
2008 읽은 책 Best 52008 읽은 책 Best 5
Posted at 2008/12/25 10:35 | Posted in 책은곧배게 학술부
최근 들어 제 이미지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빠지고 있습니다. 모두 물 나쁜 이웃들 때문이죠.

이 작자가 나를 어둠의 늪으로 빠뜨리더니...
두목님까지 친히 나서 나를 악의 조직에 영입하고...
이제는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글자 고치기 귀찮아 출판사 운영중인 죄 없는 언더독님을 끌어들임...

어쨌든 요약하면 최근 변태무리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를 많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블랙 스완
good. 온갖 상식에 찌들어버린 뇌를 세탁해준다.
bad. 책값이 오지게 비싸다. 하여간 거지같은 출판사들...
ps. 물론 저는 한글판으로 보았지만 폼생폼사 스타일 블로거이기에.
언어로 살펴본 일본 문화
책은 얇지만 그 내용은 두껍습니다. 일본에 대한 이해를 넘어 언어 그 자체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good. 서구 언어학에 갇힌 틀을 깨고 이를 통해 문화간 차까지 일깨워준다.
bad.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ps. 딱히 코멘트할 부분도 없다. 그만큼 얇다.
컨버전스 컬처
왜 하워드 라인골드가 저자를 '21세기의 맥루한'이라 말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접점, 그 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가져다 주죠.
good. 유명 대중문화가 소재인지라 맛깔이 나며 방법론 자체에 대해 clue를 줍니다.
bad. 한국의 대중문화에 약간의 성질이 날 수 있음.
ps. 팬, 블로거, 게이머가 국내에는 더 늦게 출간되었는데 좀 더 별로임. 그래도 괜찮음.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반야심경이라는 짧은 텍스트를 통해 불교의 전반적 이해까지도 할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딱딱하지 않게 주요 개념을 흝어 그 어느 불교 입문서와 개론서보다 강추입니다.
good. 반야심경이라는 위대한 경서를 되새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bad. 너무 쉽게 설명하려다 보니 이론을 깊이 다루지 않는 부분들이 좀 아쉬움.
ps. 인생이 잘 안 풀리다보니 점점 사상이 불교로 치닫아 본 책은 아니다.
보이즈 온 더 런
찌질함의 극을 달리는 주인공이 뭐라도 해 보겠다고 설치지만 결과는 물론 과정마저도 안습 찌질인 만화입니다. 용두사미로 치닫지만 이 정도 처절함이라면 용두사미도 용서됩니다.
good. 눈물나게 찌질하다. 옆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bad. 앞서 말했듯 용두사미 필, 그리고 마음 약한 사람은 안쓰러워 보기 힘들 듯.
ps. 자신보다 더 찌질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고 싶다면 강추, 단 힘은 안 된다.
릴레이 바톤 받으실 분을 구합니다. 연말이라 바쁘다고 둥글둥글 넘어가면 아무도 안 받을 것 같아서 강제지정.
대단한 다독가로 보이시는 두 분, capcold님과 호밀님께서 수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쿄쿄쿄...
그러나......
그야말로 올해의 킹왕짱 책입니다. 제가 요 몇년 간 읽은 책 중에 단연 최고의 책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군요. (독서량의 부족이 드러난다는...)
bad. 책값이 오지게 비싸다. 하여간 거지같은 출판사들...
ps. 물론 저는 한글판으로 보았지만 폼생폼사 스타일 블로거이기에.
책은 얇지만 그 내용은 두껍습니다. 일본에 대한 이해를 넘어 언어 그 자체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good. 서구 언어학에 갇힌 틀을 깨고 이를 통해 문화간 차까지 일깨워준다.
bad.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ps. 딱히 코멘트할 부분도 없다. 그만큼 얇다.
왜 하워드 라인골드가 저자를 '21세기의 맥루한'이라 말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접점, 그 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가져다 주죠.
good. 유명 대중문화가 소재인지라 맛깔이 나며 방법론 자체에 대해 clue를 줍니다.
bad. 한국의 대중문화에 약간의 성질이 날 수 있음.
ps. 팬, 블로거, 게이머가 국내에는 더 늦게 출간되었는데 좀 더 별로임. 그래도 괜찮음.
반야심경이라는 짧은 텍스트를 통해 불교의 전반적 이해까지도 할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딱딱하지 않게 주요 개념을 흝어 그 어느 불교 입문서와 개론서보다 강추입니다.
good. 반야심경이라는 위대한 경서를 되새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bad. 너무 쉽게 설명하려다 보니 이론을 깊이 다루지 않는 부분들이 좀 아쉬움.
ps. 인생이 잘 안 풀리다보니 점점 사상이 불교로 치닫아 본 책은 아니다.
찌질함의 극을 달리는 주인공이 뭐라도 해 보겠다고 설치지만 결과는 물론 과정마저도 안습 찌질인 만화입니다. 용두사미로 치닫지만 이 정도 처절함이라면 용두사미도 용서됩니다.
good. 눈물나게 찌질하다. 옆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bad. 앞서 말했듯 용두사미 필, 그리고 마음 약한 사람은 안쓰러워 보기 힘들 듯.
ps. 자신보다 더 찌질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고 싶다면 강추, 단 힘은 안 된다.
릴레이 바톤 받으실 분을 구합니다. 연말이라 바쁘다고 둥글둥글 넘어가면 아무도 안 받을 것 같아서 강제지정.
대단한 다독가로 보이시는 두 분, capcold님과 호밀님께서 수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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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일등이닷!! -_-; 크리스마스에 댓글 일등 자랑질;; 흑.
여튼 책을 소개하는 모습이 훈훈하군요. 수령님께서 새롭게 출발하신다니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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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변태들과 협력해서는 안돼 ㅋㅋ 아대박이다^^ 충용님 대야새님 삼룡씨 여러블로그다가봤지만
역시 여기가 제일 딸감에대한 얘기가 적네요^^ 가장정상적인블로그!!
오프만남이후에 4명에대인들 블로그에 온통
정모에관한얘기들 서로에 입장차가 다들 달라서 둘러보는재미가 있네요^^
다시 생각하면 그때모였던분들이 이나라딸을 이끌고 계시다는게....대단합니다..
운동장하나빌려서 팬들과 모임한번갖는게 어떠실지~ -
어랏.. 다음 어둠의 정모에 승환님 따라 쫓아가볼까 했더니, (금방 되돌릴) 절교선언을 해버렸네요. ^^;;
블랙 스완 괜찮은가요?
하도 광고를 떠들어대서 거들떠도 안봤는데, 승환님 평을 보니 좀 달리 보여요.-
2008/12/27 13:01 [Edit/Del]사실 물주가 필요...;;;
블랙스완은 jean님 추천으로 보았으니 절대 후회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inuit님 리뷰가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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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저도 선비 블로거에 합류되어있네요 ^^
블랙스완... 색다른 시각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승환님이 이렇게 칭찬을 하시니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도 관심이 가네요.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듯 해서요. -
동무! 이바닥은 발들여 놓기는 쉽지만 본인이 원한다구 나갈수 있는 그런 바닥이 아니라우. 마음과 본능의 소리를 외면하지 말라우. 결국 남는건 하드에 남는 야동뿐이라우.... 연말이라 쓸쓸해서 그런가 본데 우리 마리아 오자와 [명기의 품격]이나 공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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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은,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그런데 '충직한 선비'를 저렇게 노골적으로 비하해서 묘사해도 되는겁니까???? -
리승환 동무. 내년에 야사를 전문으로 펴내는 단행본 부서를 새로 출범할 생각인데, 부서장으로 와주지 않겠나? 어둠의 분들과 놀던 가락을 양지에서 마음껏 펼쳐보게. 그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주게. 신제품 개발과 홍보에 필수적인 분들이라네.
(나, 참 기가 차서... 크하하하하...) -
털썩~~선비라니요. 이 무신 말씀을.....ㅠ.ㅠ
요즘 일본어 학습에 용맹정진중인데 '언어로 보는 일본문화' 좋아보입니다. 근데 수령님이 이 책을 왜 읽으셨을까 궁금...혹시 야동의 깊은 이해를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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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찬 포스팅이었으나, 역시나 진실성을 의심 받고 있군요. '평소에 잘하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아무튼 크리스마스 및 새해 인사는 생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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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13:05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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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살펴본 일본 문화 보고 든 생각인데. 문화론에 관한 책이라면 '일본열광'도 상당히 잘쓴 책이더군요. 그 전작들의 수준낮음을 보고 이 책도 평가 절하 할 뻔 했는데, 들어간 정성이 다르더군요.전공자로서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고 과연 지역학을 하는게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셈이 났습니다.
사서보긴 아깝고. 빌려보세요. 진지하다 농담따먹다 하는 책이라서요. -
김선생오옷..블랙스완을 여기서 다시 보게 되는군요.ㅎㅎ
정말 좋은책인데 역시..알아보시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태의 낙인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것이 아니랍니다. 호호호
마포 바닥에서 야동을 논하다마포 바닥에서 야동을 논하다
Posted at 2008/12/23 22:45 | Posted in 야동퇴치 여성부
삼룡님의 글에 날림으로나마 올립니다.
딸갤의 본좌 충용무쌍, 그리고 어둠의 집단을 지배한다는 땡건두목. 그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날이 왔다. 외계인을 보는 것만큼이나 희귀한 기회를 나의 호기심은 져버리지 않았고 결국 삼자회담, 거기에 대야새님이 추가되었다.지하도를 올라가며 두 남자가 보였다.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을 볼 때 두 명이 모두 온 것 같지는 않았다. 한 명은 매우 오덕스럽게 생겼고 한 명은 근엄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땡건두목은 근엄한 얼굴의 소유자였다. 목소리는 그야말로 성우! 거기에 처음부터 대놓고 반말을 내뱉는 포스! 역시 두목변태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충용무쌍님은 블로그에서의 댓글만 보아도 개념이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으나 실제로 보니 더욱 심했다. 약속시간을 15분이나 늦은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주변의 모든 남자에게 신경을 곤두세웠다. 60대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길을 물었을 때 우리의 신경은 극으로 곤두섰다. 그러나 잠시 후 한 건장한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오더니 "이 사람들이구만..."이라는 말과 함께 웃음을 지었다. 아, 놔... 이 양반도 초면에 반말이네. 하긴 제정신인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할 리가 없지... 이런 생각을 하며 우리는 족발집으로 향했다.
충용본좌는 내 옆 자리에 앉으셨다. 그리고 땡건두목은 내 앞에 앉으셨다.
四變論動(네 변태가 야동을 논함)의 시작이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아무것도 당당한 것이 없는 무리들...
사자성어로 유유상종, 순우리말로 끼리끼리...
우리의 술자리는 너무나 즐거웠다. 그러나 내용은 매우 단순해 요약하자면 10초에 한 번 '야동'이라는 단어가 등장했으며 12초에 한 번 '딸'이, 15초에 한 번 '떡'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그것도 목소리는 어찌도 크던지 건너방까지 들릴 정도였다.
소리가 워낙 커서 어느새 디씨와 야동 이야기는 주변 테이블로 퍼져가는 훈훈한 현상을 만들기도 했는데 우리들은 그저 말 없이 염화미소를 지을 뿐이었다.
변태들의 카리스마어이없음에 사람들은 그저 침묵을 지킬 뿐...
충횽은 리얼 마초였다. 그의 사상은 '딸불여떡'(딸은 떡에 미치지 못한다)로 그에게 있어 딸은 단지 떡의 길에 이르기 위한 하나의 수련일 뿐이다. 요즘 유행하는 '대륙'에서 건너왔다는 그의 혹독한 수련법은 일반인은 가히 상상도 못 할 수준이다. 그가 내게 넘긴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니 여러분들도 충횽처럼 되고 싶으면 하루에 100회로 시작해 2주에 10회씩 그 양을 늘려 나가기를 추천한다.
이를 악물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충횽의 위엄을 보라!
그러나 본인은 생각이 조금 다르다. 본인은 딸이 떡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떡을 갈구함이 아니라 오히려 이러한 믿음이 사람들로 하여금 떡에 집착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야동이 왜 굳이 떡 칠 능력이 없는 인간들의 욕구승화수단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의 생각 차이는 컸다.
본인과 충횽의 생각 차를 잘 보여주는 한 컷

그래... 사실은 나도 떡이 좋다.
이렇게 생기면 이해라도 하지... 여기 오는 여성 블로거분들, 남자친구를 믿지 마시라!
좌절한 충횽과 나는 그대로 버로우...
그것은 그릇의 차이를 명백하게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패자에게 오히려 손을 내밀줄 아는 정신은 그저 스포츠 경기 한 판 이겼다고 전 국민이 미쳐 날뛰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닌가? 더군다나 그것이 한 시대를 풍미한 여인의 정수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니. 무엇보다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것은 그 CD를 말고 있는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솔직히 이 리본 보고 나랑 충횽이랑 잠깐 벙~ 했음...
아... 공자께서는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라 하셨던가... 나와 충횽은 그저 좀 알고 본다고 깝쭉거리는 일개 딸갤러에 지나지 않았으나 땡두목은 정말 그것을 즐기는, 이미 신체와 야동이 동화되어 버린 이른바 야동만렙에 올랐음을 우리는 그 리본을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아직 이 경지에 오르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다행으로 여겨졌다. 내 비록 야동을 끊지는 못해도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그 때 다가오는 한 인물...
하지만 대야새가 나타나면 어떨까?
딸력이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던 우리들은 일제히 몸을 던졌으나...
돌아오는 것은 무너짐...
그렇다, 대야새님은 음지에서 존뉴비들을 돌보고 계신 백의의 천사였던 것이다.
별 되먹지도 않은 것에 눈물짓는 변태새끼들...
우리는 볼 것도 없이 무조건 굽신굽신이었다.
딸갤의 본좌 충용무쌍, 그리고 어둠의 집단을 지배한다는 땡건두목. 그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날이 왔다. 외계인을 보는 것만큼이나 희귀한 기회를 나의 호기심은 져버리지 않았고 결국 삼자회담, 거기에 대야새님이 추가되었다.지하도를 올라가며 두 남자가 보였다.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을 볼 때 두 명이 모두 온 것 같지는 않았다. 한 명은 매우 오덕스럽게 생겼고 한 명은 근엄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땡건두목은 근엄한 얼굴의 소유자였다. 목소리는 그야말로 성우! 거기에 처음부터 대놓고 반말을 내뱉는 포스! 역시 두목변태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충용무쌍님은 블로그에서의 댓글만 보아도 개념이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으나 실제로 보니 더욱 심했다. 약속시간을 15분이나 늦은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주변의 모든 남자에게 신경을 곤두세웠다. 60대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길을 물었을 때 우리의 신경은 극으로 곤두섰다. 그러나 잠시 후 한 건장한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오더니 "이 사람들이구만..."이라는 말과 함께 웃음을 지었다. 아, 놔... 이 양반도 초면에 반말이네. 하긴 제정신인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할 리가 없지... 이런 생각을 하며 우리는 족발집으로 향했다.
충용본좌는 내 옆 자리에 앉으셨다. 그리고 땡건두목은 내 앞에 앉으셨다.
사자성어로 유유상종, 순우리말로 끼리끼리...
우리의 술자리는 너무나 즐거웠다. 그러나 내용은 매우 단순해 요약하자면 10초에 한 번 '야동'이라는 단어가 등장했으며 12초에 한 번 '딸'이, 15초에 한 번 '떡'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그것도 목소리는 어찌도 크던지 건너방까지 들릴 정도였다.
주된 내용
1. 우리는 경찰이 지금 당장 잡아가도 할 말 없는 작자들이다.
2. 혹시 한 명이라도 잡히면 무조건 상대방을 엮어 죄를 경감해야 한다.
3. 야동 관련 책이나 한 권 쓰자.
4. 내친김에 백분토론도 나가서 전여옥 열받게 하자.
5. 나경원은 조교가 필요하다.
6. 전여옥은 건드리기도 싫다.
7. 우리도 한 때 존뉴비였다, 이제 그들을 감싸안아 주자.
1. 우리는 경찰이 지금 당장 잡아가도 할 말 없는 작자들이다.
2. 혹시 한 명이라도 잡히면 무조건 상대방을 엮어 죄를 경감해야 한다.
3. 야동 관련 책이나 한 권 쓰자.
4. 내친김에 백분토론도 나가서 전여옥 열받게 하자.
5. 나경원은 조교가 필요하다.
6. 전여옥은 건드리기도 싫다.
7. 우리도 한 때 존뉴비였다, 이제 그들을 감싸안아 주자.
...가 10분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위에서 이야기한 내용들... (약 4시간 동안 -_-...)
소리가 워낙 커서 어느새 디씨와 야동 이야기는 주변 테이블로 퍼져가는 훈훈한 현상을 만들기도 했는데 우리들은 그저 말 없이 염화미소를 지을 뿐이었다.
충횽은 리얼 마초였다. 그의 사상은 '딸불여떡'(딸은 떡에 미치지 못한다)로 그에게 있어 딸은 단지 떡의 길에 이르기 위한 하나의 수련일 뿐이다. 요즘 유행하는 '대륙'에서 건너왔다는 그의 혹독한 수련법은 일반인은 가히 상상도 못 할 수준이다. 그가 내게 넘긴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니 여러분들도 충횽처럼 되고 싶으면 하루에 100회로 시작해 2주에 10회씩 그 양을 늘려 나가기를 추천한다.
그러나 본인은 생각이 조금 다르다. 본인은 딸이 떡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떡을 갈구함이 아니라 오히려 이러한 믿음이 사람들로 하여금 떡에 집착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야동이 왜 굳이 떡 칠 능력이 없는 인간들의 욕구승화수단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의 생각 차이는 컸다.
그 밖에 충형께서는 자신을 본좌라 부르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다. 한 때 김씨가 운영하던 클럽에는 1000명의 회원이 있었는데 그들은 어마어마한 전문가로 자신은 그 중 한 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즉 세상에는 최소한 충형과 같은 분이 999명은 더 있다는 것! 괜히 이 나라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고 공정택을 교육감으로 뽑는 게 아니었다. 이 나라는 근본부터 썩어 있었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땡건두목이 끼어들었다.
충횽 : 그 미소의 의미는 무엇이오?
땡건 : 후후후... 충횽, 그대가 겨우 김본좌의 문하생에 불과했단 말인가?
충횽 : 무슨 말이오? 스승을 욕했다가는 용서하지 않겠소!
땡건 : 후후... 난 이미 김본좌를 완전히 누른 적이 있네만...
충횽 : !!!!!!
땡건 : 나는 그가 '이 중 하드에 야동 없는 자 돌을 던져라'고 할 때 홀로 돌을 던진 사내라네.
승환 : 그 무슨 말이오? 그대 관상을 보아하니 모든 욕구 중 유일하게 정욕만이 남은 인간, 야동이 없을 리 없소!
땡건 : 물론 야동은 있지. 하지만...
충횽 : 하지만?
땡건 : 나는 모든 야동을 정품 CD와 DVD로 가지고 있네!
두둥......
참고로 AV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다. 한국의 책이 그러하듯 원래 사는 놈만 사는 것이 가격이 나가기에.
땡건 : 후후후... 충횽, 그대가 겨우 김본좌의 문하생에 불과했단 말인가?
충횽 : 무슨 말이오? 스승을 욕했다가는 용서하지 않겠소!
땡건 : 후후... 난 이미 김본좌를 완전히 누른 적이 있네만...
충횽 : !!!!!!
땡건 : 나는 그가 '이 중 하드에 야동 없는 자 돌을 던져라'고 할 때 홀로 돌을 던진 사내라네.
승환 : 그 무슨 말이오? 그대 관상을 보아하니 모든 욕구 중 유일하게 정욕만이 남은 인간, 야동이 없을 리 없소!
땡건 : 물론 야동은 있지. 하지만...
충횽 : 하지만?
땡건 : 나는 모든 야동을 정품 CD와 DVD로 가지고 있네!
두둥......
참고로 AV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다. 한국의 책이 그러하듯 원래 사는 놈만 사는 것이 가격이 나가기에.
얼굴을 들지 못하는 충횽에게 땡건은 뭔가를 내밀었다.
충횽 : 이건...
땡건 : 쿠루미 모리시타 베스트 정품이라네. 그간 한국 야동계에 공헌한 혁혁한 공을 보아 주겠네.
충횽 : !!!!!!!
충횽 : 이건...
땡건 : 쿠루미 모리시타 베스트 정품이라네. 그간 한국 야동계에 공헌한 혁혁한 공을 보아 주겠네.
충횽 : !!!!!!!
그것은 그릇의 차이를 명백하게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패자에게 오히려 손을 내밀줄 아는 정신은 그저 스포츠 경기 한 판 이겼다고 전 국민이 미쳐 날뛰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닌가? 더군다나 그것이 한 시대를 풍미한 여인의 정수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니. 무엇보다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것은 그 CD를 말고 있는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리본!
아... 공자께서는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라 하셨던가... 나와 충횽은 그저 좀 알고 본다고 깝쭉거리는 일개 딸갤러에 지나지 않았으나 땡두목은 정말 그것을 즐기는, 이미 신체와 야동이 동화되어 버린 이른바 야동만렙에 올랐음을 우리는 그 리본을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아직 이 경지에 오르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다행으로 여겨졌다. 내 비록 야동을 끊지는 못해도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그 때 다가오는 한 인물...
대야새님을 처음 보는 순간 느낄 수 있던 그 섬뜩함은 하세가와 치히로의 그것이었다. 하세가와 치히로가 누구인가? '동안의 암살자!' 비록 동안이나 그 어떠한 막장물에도 서슴없이 도전하고 심지어 그 작품을 지배해버리는 치히로의 카리스마! 그것을 느꼈음에도 우리는 그의 의연한 태도에 자격지심으로 덤벼들었다.
보라! 나는 꿀을 너무 많이 모은 벌처럼 나의 야동에 지쳤고, 나는 나를 향해 내미는 여러 손이 필요하다. 나는 증여하고 나누어 주고 싶다. 인간 가운데서 존뉴비들이 다시금 A급 AV를, 헤비업로더가 다시금 시로우토를 기뻐할 때까지. 그러므로 나는 밑바닥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대가 저녁에 바닷속으로 떨어져 하계를 비추는 것처럼, 그대 충일하는 천체여! 나는 존뉴비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려고 하거니와 인간들의 명칭에 따르면 나는 그대와 마찬가지로 몰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부랄드리민 니체 '대야새는 이렇게 말했다'
눈치 빠른 땡건두목은 재빨리 도망쳤고 대야새님의 거대한 우주에 압도당한 우리는 그 자리에 남았다. 저 동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어떻게 대항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를 굴복시킨 대야새님은 말 없이 소주를 시켰다. 변변한 안주는 없었으나 술은 따르는 그 주인을 닮는다고 했던가? 소주에서 왠지 모를 향이 느껴졌다. 그는 우리에게 자궁과 어머니, 그리고 여성을 연결짓는 삼위일체 우주론을 펼치며 결국 여자가 최고라는 진리를 우리에게 깨우쳐 주셨다.
최종 감상

이 날의 결론 : 막장새끼들은 굳이 정모를 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온라인에서 하는 이야기가 오프라인 술자리에서 하는 이야기와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온라인에서 하는 이야기가 오프라인 술자리에서 하는 이야기와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충형과 함께 연말연시 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도 비공개(쓰다 만 글)만 수십개가 있지만 존뉴비 of 존뉴비들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나 야동 잘 보는 법'을 올해 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굉장히 즐거운 모임이었고 신년에 대형 정모로 우리 변태들 집결하도록 합시다. 덤으로 어워드는 그 자리에서 논의될 듯 합니다.
맞출 필요없는 퀴즈
땡건두목은 어떻게 쌔삥 AV를 충횽에게 선물로 줄 수 있었을까?
1. 선물 주려고 구입했다.
2. 원래 야동은 사기는 하되 뜯지 않고 다운받아 보는 오덕후 정신
3. 원래 야동은 두 개씩 사서 하나만 뜯는 딸덕후 정신
맞출 필요없는 퀴즈
땡건두목은 어떻게 쌔삥 AV를 충횽에게 선물로 줄 수 있었을까?
1. 선물 주려고 구입했다.
2. 원래 야동은 사기는 하되 뜯지 않고 다운받아 보는 오덕후 정신
3. 원래 야동은 두 개씩 사서 하나만 뜯는 딸덕후 정신
최종 감상
DD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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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김본좌,
니체,
대야새,
두목,
딸불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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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즉시딸딸즉시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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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변 사람은 (의외로) 멀쩡하다 // 현실창조공간 2009/04/07 21:04 [Delete]
- 고룡과 김용 // 현실창조공간 2009/07/12 16:5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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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퀴즈의 정답은.. 제가 근 2년간 땡두목을 보좌한 경험으로 미루어 보건데 단연코 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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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운 겨울에 너무나 훈훈한 모임이었군요. ㅜㅜ
'이 땅에 태어나 야동 잘 보는 법'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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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하고 들어왔다가.. 풀썩..쓰러졌습니다.
하긴.. 집에 있는 컴퓨터 잘 뒤졌더니.. 뭔..강의니..뭐니.. 다 야동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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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내 포스팅이 없으시다 했더니 밤에 살짝 올리셨구먼! 트랙백^^ 그리고 개인적으로 충용본좌의 딸불여떡 이론에 동조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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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정말 웃기네요.
블로그 글 보면서, 많이 지랄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의 레벨이라면 달인이라고 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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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러 들어왔더니 그 사이에 많이 아스트랄 해졌군요. 정의와 사랑의 이름으로 뒷말생략...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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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티스토리 탑100 블로거라니 '정품 500장' '딸갤 본좌'에 비해 초라하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 크게 메소포타미아 속주를 3주만에 집어삼키시는 황상폐하와, 고작해야 3천킬로짜리 운하를 가지고 대운하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주상전하의 레벨 차이와도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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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회동에 뉴비는 감격할 뿐입니다. 친구로부터 thank you for massage 라는 답신을 받은 이후로 가장 신선한 충격(포스팅)입니다. 수령님 ma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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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 대한 생각은 승환님에게 한 표를 던지는 바입니다.
사랑인 넘치는 이 크리스마스에 이 곳에서 감동의 오르가자미를 잡고 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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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좀그만검색어는 이거랑은 전혀 다른 음악관련쪽이었는데,
우연찮게 들르게 되었네요...
그런데 막상 보게되니 굉장히 재미나고 유쾌하군요(?)
저도 제대로 불알이 달린 요즘(?) 남자라면 야동 한 편이상쯤은 봤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며 감상문이라해야할까요?
대야새님이 그런 일까지 겪으셨다니...안타깝기도 하면서;
블로그로는 일본 블로그말고 가까운 외국업체쪽 블로그로서 구글 블로그를 왜 염두에
안두셨는지 궁금하네요...구글은 별로 제재가 안 심하잖아요?
(구글 블로그는 공공연한 어둠의 자료들 링크가 그대로 올라오는 곳들도 많잖아요...쿨럭; )
아,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존뉴비란 말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야동 자료 원하는건 잘 구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다른 글에서는 쓰셨을지 모르겠으나,
만약 저기서 사용하는 '존뉴비' 들이란 단어가 '하수' 랑 비슷한 뜻이라면...
대인배님들께서 라피드쉐어와 메가업로더등등 기타 이런 종류의 웹하드를 애용하는 존뉴비들까지도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면서...그럼 이만 ㅂㅂ2
Have a Nice Day~!-
2008/12/29 12:21 [Edit/Del]어차피 쥐새끼가 이 나라 대통령인 이상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존뉴비에게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닙니다, 노력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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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로거 뉴스는 성역인가? <-이 글 때문에 승환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런걸 보게 될줄으 몰랐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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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림치마를 지지합니다말림치마를 지지합니다
Posted at 2008/09/04 23:0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정식명칭은 벌룬치마더군요. 근데 너무 퍼지면 안 예쁩니다.
살짝 퍼지고 살짝 말려 올라가야 예뻐 보여요, 웃흥~ ♥
살짝 퍼지고 살짝 말려 올라가야 예뻐 보여요, 웃흥~ ♥
결론 : 블로그 최상단을 보세요 최근 졸업시즌이라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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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적저만 해도 보통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 가능할 듯 하다는 ㅈㅈ 어쨌든 두루뭉수리한 변태 태그보다는 장르의 구별에 신경을 곤두세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마[에 대한] 패티쉬'쯤이 일단 가능한 행위에 공통된 것일테니, 그러한 종차(치마 패티쉬/그것이 아닌 것)에 따라 변태 유를 하위 종으로 나누어 세분화해 들어가시죠.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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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여름, 수령님이 좋아하실만한 살색이 많이 드러나는 복장의 여인네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얼른 준비해서 들어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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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라군대에선 치마만 두르면 대낄이던데 이젠 바지를 먹어야 존재의 의미를
깨달으니 관음의 시의성이라...오늘 깊은 감회가..
새해는 새로운 모습으로새해는 새로운 모습으로
Posted at 2008/02/07 01:0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여자 후배들이 남성들의 마초이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후배 : 사실 군대 갔다오면 남자들은 다들 마초가 되요.
승환 : 음...... 나도 그런가?
후배 : 아뇨, 오빠는 그냥 변태고요.
승환 : ......
후배 : 사실 군대 갔다오면 남자들은 다들 마초가 되요.
승환 : 음...... 나도 그런가?
후배 : 아뇨, 오빠는 그냥 변태고요.
승환 : ......
결론 : 올해는 마초로 업그레이드해서 나타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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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이 이제는 여자 후배들에게까지 인정 받으시는군요 .
저도 겪어봤는데 그렇게 불리고도 화가 안나는게 더 속상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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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는 달동네인지라 할아버지, 할머니 인구밀도는 엄청나지만 젊은 애들이라고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오늘 밥을 먹고 오는 길에 여중생으로 추측되는 애가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마음이 동한 저는 말을 걸까 고민했고 결국 짧은 침묵과 함께 그녀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오늘 밥을 먹고 오는 길에 여중생으로 추측되는 애가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마음이 동한 저는 말을 걸까 고민했고 결국 짧은 침묵과 함께 그녀를 보내야 했습니다.
제가 말을 걸었다면 그녀는 저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집단지성을 발휘해 주세요.
1. 정신병자
2. 변태 로리콘
3. 핑크빛 괴한
4. 막장 바바리
5. 근육질 미소년
1. 정신병자
2. 변태 로리콘
3. 핑크빛 괴한
4. 막장 바바리
5. 근육질 미소년
결론 ......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537
- 이상한 학교.. 친구 통해 묻기..-0- // Astraea's Say about,,, 2008/01/22 21:0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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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2. 변태 로리콘!!!!
얼마 전 친구 오빠 방 들어갔다가 '카드 캡터 체리' 달려 보고 식겁.. 그 옆의 수 많은 레고 보고 또 한 번 식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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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과 괴한의 조합이 요상하고 수상하군요. 어울리실 것 같습니다. inuit님의 증언을 수렴해 핑크빛 미소년 괴한으로 답을 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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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한'이란 표현이 이런 저런 일들을 상상하게 만드네요.
ㅡ ㅡ;
좌우당간 그 학생이 승환씨를 백마 탄 왕자님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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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33승환이 오빠는 스스로 보기중에 어떤 인물로 보이고 싶은 겁니까?
중학생이라면 위의 5인을 다 합친 인물로 볼런지도요...ㅋㅋ
승환님을 뵙기 전이라 상상력으론 감히 답을 찾기 힘드는군요 ^^
걍~ 님의 생김새 그대로 순순히 그 여학생이 느꺼주기를 바랄뿐입니다 -
이 블로그에 오는 몇 안 되는 오프라인 지인인 낙타군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일단은 ㅊㅋ...
그런데 오랜만에 싸이가니 프로필 업데이트가 떠 있더군요. 클릭을 해 보니...
이 자식, 무슨 직장을 자랑스레 프로필에 올려놓냐, 누구는 자랑할 게 없어서 프로필 비워둔 줄 아냐...
바로 제 싸이에 들어가 수 년만에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렀습니다.
자랑할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싸이가니 프로필 업데이트가 떠 있더군요. 클릭을 해 보니...
두둥......
이 자식, 무슨 직장을 자랑스레 프로필에 올려놓냐, 누구는 자랑할 게 없어서 프로필 비워둔 줄 아냐...
바로 제 싸이에 들어가 수 년만에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렀습니다.
자랑할 게 없었습니다.
뭐, 어떻습니까?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불후의 명곡을 모를 아해들을 위해 mp3 첨부합니다, 설마 이 옛날 노래갖고 신고하지는 않겠지...
불후의 명곡을 모를 아해들을 위해 mp3 첨부합니다, 설마 이 옛날 노래갖고 신고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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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의 아이돌과도 같은 막강한 인기를 자랑하는 stx 팬오션이군요...
남자가 변태면... 여자가 잘 따르지 않더라구요...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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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전 졸업까지 그러니까...3년남았군요. 무려 3달간 탐색을 하던 여인에게 남자친구가 있음 보고된 날이라 우울하여 리플러쉬......ㅠ_ㅠ 고흐뿐만 아니라 저도 있으니 힘을 더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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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00:02 [Edit/Del]전 그거보다 우울한 이야기 많습니다, 언제 소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해야 하는데...
그건 그렇고 잘 지내십니까, 군 문제는 해결되셨는지, 서울 함 올라오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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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얼마전 제 블러그에 오시는 분이 절 변태로 임명하시더군요. ㅠㅠ
We are Family 인가염? 크흑.. 그리고 이노래가 이렇게 슬픈곡이었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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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STX가 부럽습니까?! 음..맘을 굳게 먹으십쇼.
참..저 짤방은 제가 저번에 추천드린 애니입니다.(무슨 곤충나오는..맞죠?) 기억하시는지? 시간되면 보세욧. 흐흐
저도 매주 보고 있어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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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33gggㅎㅎㅎ
근데 내용을 꽤 재미나게 표현했는데요^--^ 만약 내입장이 축하만 해줄 수 있는 입장이라면 현실적으로 좀 짜증나게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픽 웃고 넘기기에는 씁씁한 마음입니다
'기회는 용기있는 자에게 온다'고 하는 '말 ' 굳게 믿습니다
넘 겸손한 건...아...
이승환님~!! 힘내세요..화이팅 팅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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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이승환님...제발;;;;;
왜 그러십니까?
밥 사달라고 했는데, 약속 있다고 해서 거절해서 보복하시는 겁니까? ㅋ -
낙타님 축하드립니다. (승환님 블로그에 왜 이런 댓글이..)
그리고 저 스샷의 대사는 원래 "귀여운 "남자가 변태라면 어떻단 말인가! 일겁니다. 아마.-_-? -
그렇습니다. 남자가 변태면 어떻고 직장이 당장 없으면 어떻단 말입니까? 24시간 1주일 보름 한달 일년 평생을 그렇게 살건 아니지 않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
이런 인기쟁이 이승환님....
정말 한나절 걸리겠어요. 덧글 다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 속에 비집고 들어와 쓸려니 힘드네요...휴~~~~
정말 아방가르드한 분이세요....케케-
2007/11/27 12:54 [Edit/Del]ㅋㅋㅋㅋ
에이..겸손하기 까지...
원숭이요?
아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다들 이승환님께 관심을 보이는 거기 때문에
행복하진 않으신가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이 길가다가 절 쳐다보고...ㅋㅋ 막 이랬는데...
적응되어가고....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지금 까지 왔죠...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덜 쳐다보던데요.... 왜 일까요? 생각하는 스타일이 예전보다 좀 더 심플해진 까닭이죠....
그래도 관심받다가 못 받으면 얼마나 슬픈데요.....
적응하세요....^^
제가 곧 중국을 떠나는 이유로 휴가 나온 후배가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어쩌다가 보니 자취하는 여아해가 한 명 자리에 끼이게 되었는데 열두시가 조금 넘자 집에 들어가야 한다며 데려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오빠, 나 좀 데려다줘요.”
“귀찮아. 혼자서 좀 들어가.”
“아, 요즘 이 동네에 변태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그 때 후배 한 놈이 끼어 들었습니다.
“괜찮아, 승환이형이 우리와 함께 있는 이상 변태는 나오지 않을거야.”
-_-?
“그리고 승환이형이 중국 가면 육개월 동안 변태는 나오지 않을거야.”
-_-……
-
-
승환이형이랑 변태랑 깊은 관계라는 추론이 가능하군요.
또는 승환이 형은 변태를 몰고 다닌다..
아무튼 동네의 평화를 위.. 아니아니 중국갈 준비 착실히 잘 챙기길 바래요. -
-
앗, 중국 정말 가시는군요~ 6개월이라.. 설마 북경으로 가시는 건가요 =ㅅ=;;???
어쨌든 잘 된 일 맞죠 ^-^? 축하드립니다~ 공부도, 건강도, 잘 챙기고 돌아오시길..~
그나저나, 들어와서 스킨보고 깜짝 놀랐다는 -_-;;; 설마 저만 놀란걸까요 -_-;;;?-
2006/09/04 17:30 [Edit/Del]설마 북경으로 갑니다 -_-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스킨은... 제가 만든 것은 아니지만 웬지 잘 어울리는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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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새로 제시하신 토크쇼가 나온다면 그 토크쇼 시청자 게시판은 매일 폭발적인 악플 러쉬로-_-; 마비될듯;;;;
그 양반들은 방청객으로 나와도 주인공 해 먹을 양반인지라 별 기대는 안 갑니다;;;
http://blog.daum.net/kori2sal/5999795
무단링크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_-; 원래 블로그 광고는 무단으로 하는게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냥 남겨놓고 갑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너무 유명하고 쇼에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섭외한것이 문제가 되지 않나 싶어요.
박중훈씨의 적응도 아직 산넘어 산인듯 하고. 색깔찾기가 좀 오래걸릴듯 해서
아쉬워요.
전여옥, 진중권 투톱에 한표
아니면 아예 막장테크 타는 김에 충용무쌍님과 제가 진행하는 것도...
하지만 양 쪽 다 이미지 손실이라는 슬픔이...
아직 한편도 못봤구만...구리다고 하면 우쩌나요??????
ㅋㅌㅋㅌ
전여옥쇼...증말 재미있을듯...
방척권 필히 확보해서 몰래 기어들어가 부시횽아 때처럼 신발을 던져볼까나...
그 앞의 장동건편은 못봤지만. -.-;
컨셉을 바꾸지 않는 이상에는 몇회 못하고 폐지될 듯 -.-;
...........김태희가 나온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