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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뉴스와 연예블로거의 밀애 (22) 200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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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면 기사를 써야지기자면 기사를 써야지
Posted at 2009/03/03 14:47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91
- '기자면 기사를 써야지'의 음모론적인 시각 // 붕어의 기억력도 3개월은 간다는데... 2009/03/04 10:04 [Delete]
- 정보가 넘쳐나는 인터넷에서 진짜 중요한 정보가 있을가? // 지독하게 사적인 공간.... 2009/03/05 11:51 [Delete]
5. 아 씨바 맨날 제목을 정하래5. 아 씨바 맨날 제목을 정하래
Posted at 2009/02/19 00:15 | Posted in 블로고스피어 인민재판록리승환/응가/ 님의 말 : 관찰결과 야근은 하는 사람만 하는 듯;;;
[오르페오]야금야금야근 님의 말 : 하는 사람만 하는 야근을 하는 사람이라니 슬프기 짝이 없네염
리승환/응가/ 님의 말 : 네... 우리는 선택받았습니다
[오르페오]야금야금야근 님의 말 : 선택 -ㅅ- 천국에 갈 수 있는 건가요?
리승환/응가/ 님의 말 : 네...... 하지만 거기서도 야근할 겁니다(......)
오늘은 수요일 사상 최초로 12시 전에 일이 끝났습니다. 2/12일의 블로고스피어 헤집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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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관련 글은 웬만하면 찌라시즘을 애용해주시길 ... (굽신굽신) ... 요즘 붕어의 기억력도 3개월이나 가서 제대로 못 낚고 있어서 ... 이거 떡밥만 뿌리다가 하루가 끝나고 있다는 ... 떡밥 영업한다고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다음에 붕어찜에 붕어회에 붕어탕에 붕어구이에 입가심으로 붕어엑기스까지 한 보따리 안길께요.
우리가 닌텐도 같은 것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 http://www.chirashism.com/208-
2009/02/20 05:29 [Edit/Del]현직 야설작가와 전직 야설작가, 그리고 전직 딴지 남로당 프락치가 개설한 붕어 낚시터로, 세상의 모든 붕어를 낚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 ... ... ... 지금의 추세로 보면 조만간 야설 팀 블로그로 전환할 가능성이 ... 쿨럭 ... 찌라시즘을 좀 애용해주3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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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저는 아직은 20대라 그런지..
사춘기때 imf, 가족경제급락
대학졸업기에 국제경제위기...
삶이 쉽지많은 않네요-_--
2009/02/20 17:26 [Edit/Del]우리가 30대쯤 무슨 일이 생길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10대 아시아 위기, 20대 글로벌 위기.
30대는 화성침공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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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가 된 지금..야근하던 때가 그리워죽겠어요..ㅡㅜ
덴쟝.
요즘 제가 밥 버러지가 된 기분.
근데.. 저렇게 많은 글을 언제 다 읽어본데요..ㅡㅡ-
2009/02/20 17:28 [Edit/Del]제가 님보다 조금 형편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_-
글은 요령이 생겨서 대충 봐도 주된 논지는 보여요, 어차피 각 포털마다 뜨는 메커니즘이 있다보니 좀 비슷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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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발견할랑가 모르겠지만.. : )
"성폭력 사건에 전교조가 급부상한 까닭"
여기서 양아치 언론 및 밸류 부분 부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당.-
2009/02/21 22:22 [Edit/Del]아... 제가 마이크로탑텐을 대충 써서 의미전달이 안 된 듯 합니다.
그냥 조중동이 양아치고 현 체제 안에서 대안언론들은 좀 더 노출구조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상식적 이야기였습니다,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근일 중 함 뵈야 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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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와 연예블로거의 밀애블로거뉴스와 연예블로거의 밀애
Posted at 2009/01/27 16:31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요즘 연예 전문 블로거가 부쩍 눈에 띈다. 근데 남이 블로그질 하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 것도 웃기지만 솔직히 별로 맘에 안 든다. 전에 이야기했듯 사람들이 참 기자 무지 따라한다. 근데 정치계나 경제계는 주류 언론의 시각에 반하고 때로는 그것을 뛰어 넘는데 연예 관련 블로그는 별로 그렇지 않은 것 같기 때문이다. 뜬다 싶은 글은 그냥 딱 언론에서 떠드는 그 레벨이다. 물론 몇 가지 면에서 더 유리하기에 기존 매체보다야 낫기는 한데 결국 시각이나 깊이에 있어서는 대동소이하다. 차라리 그냥 감상평을 쓰면 상큼하기라도 한데 그저 대중의 관심이나 끌고 덤으로 광고 수입 좀 올리려는 글 투성이인 것 같다. 적어도 블로거뉴스 메인에서는.
요즘 블로거뉴스를 보면 연예 전문 블로거와 이상한 밀월관계를 가지는 것 같다. 뭐, 블로거뉴스 시스템상 책임을 유저에게 돌릴 수 있겠지만 본인들이 언론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 문제에 대해 좀 생각을 해 주셨음 좋겠다. 안 그래도 미디어다음 자체기사가 오보라고 기자들 사이에서 무지 욕 먹는 것 같드만. 언론이 가져야 할 책임감이나 의식은 없이 이익만 고려하다보니 블로고스피어에도 별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아직까지 포털이라는 거대 매체에 비하면 한국의 블로그계는 그 영향력이 미진하니까. 어쨌든 연예 전문 블로거들의 유승준 까는 글 보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려다 내가 하고픈 말을 잘 담은 글을 읽어 일부분을 옮긴다. 적시에 아주 속 시원한 글을 보아 기쁠 따름이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55
- 당신의 블로그는 브랜드입니까? // 현실창조공간 2009/04/11 21:09 [Delete]
- 헌책방과 주목의 분산 // 현실창조공간 2009/04/11 21:33 [Delete]
- 逆 블로그 마케팅 // 현실창조공간 2009/04/11 21:39 [Delete]
- 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 // 현실창조공간 2009/04/29 20:48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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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씨 연예계는 관심밖의 일이라...
솔직히 말해 유승준을 용서하던지 말던지 이딴거에 관심 없습니다.
내 코가 석자이기 때문에...
비단 유승준 뿐이 아니라...
친구중에 이름만 말하면 아는 가수녀석이 있긴합니다만.
연예계는 저와 동떨어진 사회이기 때문이랄까요?
글을 적다보니,
이거 뭐~ 어중이 떠중이도 아니고..
승환님 늦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09/01/29 19:06 [Edit/Del]인맥이 좋으시군요...
제 코가 석자일수록 기댈 곳이 필요합니다.
저도 댓글을 적다보니 어중이 떠중이가 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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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스크롤 조금 내리면 구분안될 정도로 블로그 분위기며 글쓰는 분위기가 비슷들 하시더군요.. =_= 왜 그럴까하고 항상 궁금해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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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언제나 강력한 유승준 떡밥?
ㅋㅋㅋ 취업 축하 및 한살 더 먹은것도 축하~
나는 광고 달고 싶은데 주제가... -_-;;;; -
태터랑 다음이 '블로거'들 버릇 참 고약하게 만들어놨다는 생각 많이 듭니다.
다음에서 바라는 블로거들이 '블로고스피어'의 주류가 되었을지는 모릅니다만 세상의 주류는, 아니.. 심지어 온라인의 주류조차 블로고스피어는 아니라는 것. 이거 참 생각 해 보아야 할 노릇입니다.
미네르바는 아고라에 있었고 요새들어 유쾌한 기행을 일삼는 이외수 선생은 DC에 계십니다. 우석훈씨는 이글루스에 있었고요. 근데 '블로고스피어'의 본류를 자처하는 태터(혹은 블로거뉴스)에는 누가 있나요. 태터를 기반으로 해서 그 위치까지 올라간 사람이 누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참 암담하지요. 태터와 블로거뉴스의 위상이라는게 사실은 거품에 불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2009/01/29 19:08 [Edit/Del]태터는 어차피 그런 분들 영입해 자연히 그렇게 쓰게 되는 거니 그냥 그렇거니 해야죠. 다음 블로거뉴스는 좀 거슬리지만요. 어차피 여기 붙는 분들이 뭐 크게 뜰 것도 아니기에 신경은 안 씁니다. 대체제가 넘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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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2:20 [Edit/Del]제가 고향서 올라오자마자 지금 급히 나가야 해서 내일이나 자료 찾아볼 수 있을 듯 한데... 메일주소를 알려주심이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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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이용하는 매체에 대한 이해 없이도 운영 가능한 것이 블로그니까요. 링크 걸어두신 글도 읽어보고 댓글도 좀 봤지만 역시나 기시감이 일 뿐이군요. 전 '집단지성'의 실체는 잘 모르겠는데, 활화산 같은 '집단정념'은 자주 봐온지라 속 시원한 글 봐도 동감댓글 하나 못쓰겠단 말입니다. ㅋ 저같은 소인잡배는 그저 싸이월드에서 일촌들이랑 방명록이나 찌질거리는 게 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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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스 안에 글 보니 저도 그냥 캐양산 좆찌질이임을 새삼 느낍니다.
블로그 새로 만들고 처음 쓴 글 수준이 딱 저기 꼬집은 부분ㅠ 하지만 안 지울거임.
님하 오랜만. 저 싸이에 블로그 만들었음. 조회수 쵸큼 올려주센.. 굽신 굽신
http://www.cyworld.com/12rayjay -
전 태생이 잡담수다블로그로 뭉쳐진 요리블로그(라고 곧죽어도 우기는)인지라..
다음 블로거뉴스와는 거리가 멀다는..ㅎㅎ
가끔 나 안죽었소~ 하는 마음으로 글을 보내본다는..ㅋㅋ -
저도 태생은 와인블로거라고 우기는 지라 (청소년 유해블로거 아님)..하지만 연예관련 포스팅이 나름 깔것도 많고 호응이 좋은것에는 공감함.
하여간 취직 다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지나침 흡연과 음주는 발기력 장애를 일으킵니다^^]
발기력장애보다는 흡연과 음주를 선택한 삼룡이^^ -
기자형 블로거의 미래기자형 블로거의 미래
Posted at 2009/01/04 10:59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이 글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할 때 인간이 그것을 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마치 공이 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축구나 농구 등의 게임을 바로 고안해 낼 수 없는 것과 같다. 여기에 이르기까지는 이를 활용해 최대한의 주목, 혹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수 많은 실험과 우연들이 뒤따라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먼저 참조되는 것은 기존에 존재했었던 미디어이다. 예전 jean님이 해 주셨던 이야기인데 TV가 처음 등장했을 적 TV에서 신문을 읽었다고 한다. 게임기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리모콘을 사용하는 wii와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NDS가 등장하기 이전 모두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사각의 키패드와 버튼에 의존했다. 물론 패미컴 시절부터도 오리사냥한답시고 건콘(총)을 판매했고 32비트 게임기 시절에 들어와서는 각종 리듬액션 게임을 위한 컨트롤러들을 판매했다. 그러나 기본사양과 옵션의 차이는 매우 크다. 미디어에 있어서 혁신적인 변화는 생각보다 천천히 이루어진다.
물론 과거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미디어는 그만큼의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무시함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나 높은 이용자 만족도는 동시에 기존 미디어가 우리의 사고방식을 상당히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때문에 새로운 미디어마저도 구 미디어와 비슷한 양태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 언론사닷컴들이 그저 기사를 그대로 올렸던 것과 현재 댓글과 하이퍼링크, 각종 독자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닷컴을 비교하면 그 차이는 잘 드러난다.
잠시 개소리가 길었는데 읽지 않았다면 다행이고 여하튼 이여영님의 글로 잠시 돌아와 보자. 나는 블로거들이 기자처럼 쓰는 게 맘에 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주변 미디어의 영향을 받는다. 본인처럼 정신나간 계층은 길 가는 개를 지켜보면 수황 시리즈를 떠올리게 되듯 (이해하지 마라... 이해하지 말라고 쓴 글이니...) 대개 머리가 좀 돌아간다는 양반들은 신문 문화에 굉장히 길들여져 있다. 자연스레 이들의 글은 신문을 따르게 된다. 생각보다 꽤 많이!
그렇다면 한국에 블로그가 들어온 지 꽤 되었는데도 왜 아직까지 신문을 좇고 있을까? 블로거뉴스도 블로거뉴스고 연예계 낚시 블로거도 낚시 블로거지만 난 한국에 블로그가 들어온 것과 그 질과 양의 비약적 도약은 좀 다르다고 본다. 한국에 블로그가 들어온지 시간이 꽤 걸렸으나 그 질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것은, 그리고 그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역사는 의외로 짧다. 왜? 싸이월드가 아닐까? 한국인의 블로그 사용행태는 그간 녹색콘돔 네이버의 힘에 업으며 상당히 신변잡기식, 오프라인 인맥 위주로 꾸려졌다. 이것이 최근 들어 변화를 보이고 있다. 아니, 오히려 현재 싸이월드에 가면 의외로 사진첩에서 다이어리로 조금씩 무게 중심이 이동함을 보이고 있다. 어쩌면 이제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나며 싸이월드가 블로그의 영향을 받는 게 아닐까?
어쨌든 이러한 측면서 나는 장기적으로 기자를 따라가는 블로그들은 슬그머니 죽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신문기사는 몇 가지 측면에서 최악이다. 그 감각성, 서사성, 인격성 제로의 따분하고 내용 없는 글들이란 도무지 사람들의 흥미를 끌 것이 아니다. 지금이야 공통의 소재라는 점과 낚시성 제목 덕택에 잘 버텨나가고 있지만 아예 깊이 있는 저널리즘을 추구하든지, 혹은 맛이 가고 가고 또 가는 레벨까지 선정성을 밀어 붙이거나 하지 않고서는 도무지 요즘같이 감각적이고 의견이 담긴 컨텐츠가 횡행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그런 신문기사를 따라가는 블로그들이야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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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RSS를 켜보니 리승환동무의 글이 있군요.....흐
굳이 교조적으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그 틀에 기존 현상을 끼워맞추는건 그다지 체질에 안맞아서 그러려니 하지만 기자형 블로거가 늘어난다기보단 블로거들의 성향이 제너럴하게 흐른다 - 블로그가 웹진의 성격을 띄운다 - 는게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이에 대한 논평과 기타 등등의 얘기는 제가 언젠가 블로그에 관해 쓴 글의 댓글에 김슨상님이 문제 제기하신 댓글에 있,....lol-
2009/01/05 15:32 [Edit/Del]뭐 같은 이야기인 듯 합니다. 그냥 시대 흐름상 자연히 '해소'될 문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선생님 글은 열심히 뒤져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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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이여영님의 글에는 심히 공감하면서도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블로거가 기자처럼 글쓰는 이유는 ...
"언론사는 현실적 제약 요인들로 인해 마음대로 떠들 수 없지만 블로거는 그렇지 않은데"가 실제로는 아니라는 점도 있고, 결정적으로 블로그가 돈이 안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쓸 수 있는 스타일이 기자(여기에서의 기자는 일반적인 기자가 아님)처럼 글쓰기라서 그런 것은 아닐지 싶습니다.-
2009/01/07 13:19 [Edit/Del]'실제로 아니고'라는 말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덤으로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쓸 수 있는 스타일이 기자'라는 말에 기자님들 눈물 흘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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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
Posted at 2008/11/16 21:15 | Posted in 책은곧배게 학술부그나마 건진 게 있다면 성공한 언론은 모두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신뢰성 확보라는 점, 마지막으로 언론사 자신이 자기 브랜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노력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위 제목은 한국에 들어올 적 편집자가 맘대로 정한 것이지만 결국 성공적인 미디어 그룹이 서기까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브랜드였음을 부정하기는 힘들 것 같다. 이런 점에서 무려 기자 자신들 중 38%만이 언론을 신뢰하고 절반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가 없다고 말하는 한국의 언론사가 참 불쌍할 뿐이다.
ps. 언론을 신뢰한다는 저 기자들은 착한 걸까, 순진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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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는거요.....^^
기자라는 직업도 직업의 하나라고 생각할대 자신의 직업에 소명감과 개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냥 먹고 살기 바쁜거겠죠...^^
내심 저 수치도 상당히 낮다고 느껴지네요.....
ㅋㅌㅋ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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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슴 덕택에 무죄 확정큰 가슴 덕택에 무죄 확정
Posted at 2008/11/02 20:34 | Posted in 야동퇴치 여성부음지의 고수분께서 놀라운 소식을 전해 주더군요. 귀찮음에 그냥 펍니다.
"큰 가슴 덕택에 무죄 확정" 日탤런트 코자쿠라
![]() |
아사히신문은 도쿄고등검찰청이 기물손괴죄 등에 대해 항소심에서 1심 선고를 뒤집고 무죄 판결을 받은 탤런트 코자쿠라씨에 대해 "적절한 상고 이유가 없다"며 17일까지 상고하지 않을 방침을 굳혔다고 18일 보도했다.
따라서 그녀는 무죄가 확정됐다고 전했다.
코자쿠라는 지난 3일 도쿄고등법원으로부터 기물손괴죄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의 유죄 판결을 뒤집고 무죄 선고를 받았다.
그녀는 지난 2006년 11월 알고 지내는 남성의 아파트 나무 현관문을 발로 차서 부순 뒤 집안에 들어갔다는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7월 도쿄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2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었다.
하지만 항소심에서 도쿄고등법원 하라다 쿠니오 재판장은 "코자쿠라 피고인이 문을 부순 뒤 그 구멍을 통해 집안에 들어왔다고 목격자 등이 증언했지만, 피고인의 가슴에 걸려 통과할 수 없었던 사실이 인정된다"며 무죄 판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앞서 재판부는 변호인측의 요청으로 모형 실험을 통해 문제가 된 부서진 현관문을 코자쿠라 피고인이 통과할 수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바 있다.
이 결과 부서진 문의 구멍은 길이 72센티미터 폭 22센티미터지만, 코자쿠라씨는 가슴둘레 101센티미터, 가슴 두께 29센티미터로 빠져 나가기가 곤란했다는 것.
또 좁은 구멍을 통과할 경우 옷이 걸렸을 수 있지만, 검찰측에서 관련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도 무죄 이유로 판시됐다.
CBS국제부 최한태 기자 cht502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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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9:57 [Edit/Del]아, 죄송합니다. 문장이 너무 간결화되었던 듯;;
"간혹 저런 요상한 판결이 나올 때마다 일본 사법계는 밥버러지라는
의견이 일본의 게시판등에 홍숫날 물넘치 듯이 넘쳐나지요"
, 라는 요지를 전달하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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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역사는 블로그에서도 반복되는가?미디어의 역사는 블로그에서도 반복되는가?
Posted at 2008/10/27 11:40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근래 수백년간 펼쳐진 주요 미디어의 여정들입니다. 물론 세분하면 끝도 없겠지요. 그리고 이들 중 라디오가 크게 힘을 잃은 것을 제외하면 티비까지는 나름 공존의 시대를 걸어 온 것 같습니다.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등장 이후 그것은 융합과 경쟁으로 나아가고 있고요. 최근 잡지와 신문에 대해 좀 조사하다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20세기 중반 들어 어느 정도 억눌린 욕구를 표출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죠. 동시에 하나의 거시적 권력을 상대하기보다 미시적인 자기규율에 대한 저항으로 나아갑니다. 그것이 히피 등 아나키적 흐름으로 나아가기도 하고 여성운동 등 다수의 저항, 동성애자 등의 소수의 저항 등 다양한 방면으로 분출되었죠. 물론 동시에 소비나 욕망을 긍정하자는 흐름도 있었습니다. 이들끼리 충돌지점은 있었으나 결국 모두 자신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낸 것이라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20세기 후반 들어오면서 극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어느 순간 소비자본주의의 물결에 휩쓸려 버린 것이죠. 언제부터인지 잡지의 표지, 신문의 1면, 티비의 주요 프로그램은 '연예인'으로 가득 차 버립니다. 스타만큼 손쉽고 고수익을 보장하는 수다꺼리가 없음을 깨달은 것이죠. 그러나 돈과 진실은 양립하기 힘들고 소비문화와 민주주의는 양립하기 힘듭니다.
이러한 모습은 우리가 어느 매체를 마주칠 때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노력이나 교육이 없다면 쉽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말이죠. 신문은 자신들의 판매량을 고려해 기사의 논조를 변질시킵니다. 잡지는 소수를 타겟으로 하되 더욱 물질과 소비적인 측면에 이슈를 집중하게 됩니다. 공중파는 자본력을 이용해 A급 연예인을 대거 캐스팅합니다. 케이블 티비는 부족한 자금력을 충당하기 위해 더 자극적으로 나아갑니다. 포털은 그 안에 사람들을 가두고 떠들게끔 하기 위해 특정 이슈를 선택하죠.
저는 뉴스가 기자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 라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단지 지금까지 그 틀을 깰 수단이 없었을 따름이죠. 이제 미디어는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기자가 되고 그들이 생산하는 모든 컨텐츠가 뉴스, 그리고 그 수단, 매개체가 모두 언론으로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이죠.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은 점점 타 매체가 걸어 온 길을 걸어가는 것 같군요. 점점 블로그는 '1인 미디어'이되 '내 미디어'가 아닌 쪽으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말이죠.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770
- 문화관광체육부의 블로그(거) 지원 어떻게 바라봐야? //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0/27 13:1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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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요즘 세상에도 저리 꿈과, 로망이 넘치는 소박한 의문이 살아남아 있내요.(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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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음 블로거뉴스 보면서 블로그도 점점 이메일처럼 스팸걸르기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던 마당에 눈에 확띄는 글 제목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점점 블로그도 돈벌이와 연계되면서 글 제목처럼 미디어의 역사가 반복 될 듯 하더군요.
블로그 재밌게 둘러보고 갑니다. 재밌는 글이 아주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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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11:32 [Edit/Del]제가 좀 낚시성 제목을 잘 씁니다......
돈벌이보다는 노출욕이 더 이런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지만 결론은 개놈의 포탈...
제 글은 재미있지만 도움은 안 되니 주의해서 읽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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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빅뱅 권지용이 욕을 먹어야 하는가? 섹스와 패션코드왜 빅뱅 권지용이 욕을 먹어야 하는가? 섹스와 패션코드
Posted at 2008/10/16 12:5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사실은 포스팅이 귀찮습니다... 날로 먹으려는... 여하튼 시작. -_-
하아, 원래 다른 포스팅을 먼저 쓰려고 했는데 RSS로 받아본 기사들이 정말 '꼬라지'가 한심해서, 한자 적지 않을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일단 빅뱅의 팬은 아니지만, 빅뱅을 좋아합니다. 스타일링적인 면에서도 물론 그렇지만, 기존의 '꽃미남 아이돌 그룹'의 전형적인 '포멀'한 스타일링을 뒤집어 놓은것도 그렇고, 스트릿 패션브랜드를 많이 홍보해 주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감사해 하는 그룹입니다. BAPE, KIKS TYO, STUSSY, 아 그리고 BAPE의 설립자 니고와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루이뷔통 선글래스 (제가 알기로는 팬들이 선물했다지요 아마?) 등등, 우리나라라는 틀안에서 좀 더 많은사람들이 스트릿 패션을 접하게 만든 장본인들이기도 하지요.
단, ROCKETDIVE님이 말씀하셨던데로, 모 특정브랜드를 입고 나왔던것에는 실망했었습니다만. 어쨌든, 이들이 10대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또한 '기자어르신' 들에게 갈리아노 티셔츠를 입었다고 '까이는' 상처를 받아야 할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구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john_galliano
한마디로 '전 패션에 관해서는 무지해요! 그러면서도 연예인 패션에 대해서 썼습니다'라고 기사로 만천하에 알려 버린 꼴이지요.
존갈리아노는 Christian Dior의 수석디자이너이기도 하며, (또한 Dior는, 루이뷔통의 모회사인 LVMH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개인소유 브랜드이기도 합니다.)자신의 시그니쳐 브랜드를 이끌고 있기도 합니다. 디오르쇼에서는 과거 디오르가 선보였던 우아함을 자신의 스타일인 '펑크'와 믹스 시켜 재해석하는것으로 호평을 받아왔고, 자신의 개인 시그니쳐 컬렉션에서는 퇴폐적인 아름다움, 섹시함을 강조하는것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디자인성향및 코드가 항상 퇴폐적 , 그리고 거기서 찾는 아름다움이 주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뭐가 어떠하다구요? 당신들의 눈에는 'SEX' 밖에 안보이는가 봅니다. 기사 대목이 참 웃깁니다. '얼굴을 화끈거리게 만들었다' 소위 기자라는 분이 '노골적이다' 라는 표현도 아니고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 시키다니요.
또한 더 재미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된다' 그래요. '제가 부모라면' 아이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똑같이 입는다면 타이를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이가 '의식이 다져지는' 상황에 있는 경우라면 스스로의 판단에 맞기고 싶습니다.
두번째. 우리나라의 성문화는 너무 닫혀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죠.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이후 유교는 우리나라의 큰 틀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전의 고려는 어떠했는가요? 세계 어느나라보다 교류를 많이했고, 무역도 많이 진행하였고, 문화를 많이 발전시켜서 근대로 들어서기전 대한의 역사상 가장 날려진 나라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우리나라는 COREA라고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고려에서 가장 많이 불려졌던 노래 '고려가요'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나요? 묻고싶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가장 유명한 화가 신윤복, 김홍도도 춘화도를 그렸고, 그것으로도 유명해졌습니다. 춘화도가 무엇입니까?
이것 또한 묻고싶습니다. 흔히들 생각없이 해외의 성문화가 문란한것이라 단정짓습니다. 그러나 불륜과 간통이 언제나 최대의 화두에 있고, 여러사람만나보지도 않고 덜컥 결혼했다가 이혼해서 자식들에게 상처를 주는것과, 결혼하기전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평생의 반려자와 평화스럽게 사는것, 어떤것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가요? 결혼하고서도 퇴폐적인 성문화를 파고드는것, 불륜을 저지르는것만큼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배신을 주는 행위가 어디있나요?
모든 문화는 상대적입니다.
아, 물론, 첫사랑을 평생동안 사랑하며 결혼하고서 평생을 사랑한다면 이처럼 이상적인게 없겠습니다만, 이상은 이상일뿐이죠. 연예인이 저런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닌다고 무조건 지탄하기전에, 아이들 성교육 제대로 시켜본적 있습니까?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퇴폐성문화를 없애려면, 아이들 성교육부터 제대로 시키려고 노력하세요. 그동안 감추려고 하고 덮으려고 하는, 'SEX'에 대한 고정관념때문에 아이들의 성에 대한 생각이 비뚤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세계때문에 이젠 덮을수도 없고 , 더더욱 닫을수는 없습니다.
세번째.
그런데, 참 언론의 이중적 태도는 참 웃깁니다. 모 가수의 컨셉트는 데뷔초기부터 '페티쉬와 섹스'였는데요, '기자어르신'들은 그저 사진보고 좋다라고만 생각한건지 그때는 아무런 문제 삼지 않더니, 영향이 큰 연예인이 "티셔츠"를 입었다고 저렇게 물고 늘어지다니요. 자신이 섹시한,퇴폐적인 매력의 여자사진을 찾으면서 흥분하는건 좋은거고, 우리아이들이 저렇게 입고다니는것은 안된다? 그런건가요?
지금도 뜨겠다고 얼굴 안알려진 연예인들도 벗으려고 난리들인걸요? 또 그런 연예인들덕에 먹고 살지들 않나요? 기자어르신들? 아! 혹시나 해서 얘긴데 전 연예인및 모델들의 섹시한 사진 좋아합니다. 오류를 범하지는 말자 이거죠. 전 솔직합니다.
결론은, 권지용군이 섹시한 코드의 티셔츠를 입었다고 지탄할것이 아니라, 먼저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제대로'시키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그겁니다. 성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한뒤에 건강한 밝은사회가 된후 논의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선택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 그들 자신에게 맞겨 놓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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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윤리적으로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지면서
성문화에 관해서만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마 부끄러운 자신에 대한 위안이겠습니다.
"나 이렇게 깨끗하고, 강직하고, 바른 사람이야!"
덕분에 더욱 은밀하고 질척질척한 성문제만 대량생산했군요.
잘 감추고 없애지 못 할 것이면 잘 꺼서 다룰 궁리를 했어야...(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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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에 그런 비밀이...나름 무쟈게 비싸고 유명한 옷이었구만요. 낄낄.
문득 얼마 전에 대낮 대로변에서 남자가 샛노란 바탕에 'I Love Dick'이라 쓰인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니는 걸 보곤 식겁했던 기억이.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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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저런 티셔츠를 입고 나오면 한국청소년들은 하악하악 하나요?
옛날 학원폭력의 원흉이 만화책이다라고 해서 콩방정 떨던 지난날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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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이 갈리아노 옷이었군요. 저도 패션에 무지한 사람이라 일반 티셔츠에 코디가 자극적인 내용의 스티커를 붙여 놓은 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요, 본문 중에 기자분들의 짧은 패션 지식을 탓하는 내용도 보입니다만, 실제로 일반 대중의 몇 %가 저 옷이 갈리아노의 옷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갈리아노의 디자인 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하고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끼리끼리 모이기 때문인지 적어도 제 주변엔 드무네요.
말씀처럼 겉으로는 숨기기 급급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 까는 우리의 성 문화도 참 문제긴 합니다만, 풍토가 그렇다면, 적어도 파급력이 큰 연예인은 단순히 세련된 문화 아이콘으로서 저런 옷을 소비하기에 앞서 좀 더 고찰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의 취향으로 일상중에 입는 것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방송할 때 만이라도요.-
2008/10/21 22:08 [Edit/Del]사실 전 갈리아노가 뉜지도 몰랐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한국 기자들이 대충 써대는 것은 뭐 두말할 필요가 없으니 동감이 가기는 합니다. 입으려면 좀 철학이 있는 놈이 입고 '이게 뭐가 문제냐'며 대들었으면 좀 멋있어 보였을텐데 그냥 수그러드니 중2병이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
2008/11/13 04:26 [Edit/Del]기자이기때문에. (사실 스포츠 찌라시에서 관음에 가까운 글을 쓰는 인간쓰레기들을 기자라고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전에 디자이너가 어떤 인간인지 모를 '일반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고, 적어도 그이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은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앞서 이 상황을 20년대 플래퍼족의 등장이나 90년대 Thong의 등장에 비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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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3:53 [Edit/Del]너무 흥분은... 돌려막기식 기자 시스템이 있는데다가 분야가 꽤나 전문성을 요구하기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은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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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하고살자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저딴 옷 입고다니는게 잘 된건가?
그렇게 좋으면 많이 입고다니시던가
이왕이면 한글로 '나는 섹스가 좋다' 라고 쓰고 다니지
딱지에 대처하는 대통령들의 자세딱지에 대처하는 대통령들의 자세
Posted at 2008/06/03 19:51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수상 각하의 차요. 지금 국회에 가는 길인데, 시간이 늦어서 급히 가는 중이오."
그러나 교통 경찰관은 "수상 각하를 닮긴 닮았는데, 수상인 처칠 경의 차가 교통법규를 위반할 리가 없소. 면허증을 내놓고 내일까지 경찰서로 출두하시오."
교통 경찰관은 수상의 차를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하였다. 처칠은 교통 경찰관이 자기의 직무를 수행하는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튿날, 처칠은 경시청 총감을 불러서 그 교통 경찰관을 한 계급 특진시켜 주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경시청 총감은 "경찰 조직법에 그런 규정이 없어서 특진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명령을 거절하였다. 처칠은 경시청 총감이 규칙을 준수하려는 태도를 보고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다.
이승만 : 이 새끼, 빨갱이니까 잡아 가둬.
박정희 : 인혁당 잔당이다, 당장 사형.
전두환 : 삼청교육대 직행.
노태우 : (씹고 그냥 차 몰고 간다)
김영삼 : (다음 날 기자들을 잔뜩 대동하고 경찰서에 가서 경찰관과 사진을 찍는다)
김대중 : (한 시간 동안 설교한다, 짜증나서 풀어 준다)
노무현 : 계급장 떼고 한 번 붙어 볼까요?
이명박 : (김영삼처럼 하고 싶으나 경찰이 먼저 피한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617
- 딱지에 대처하는 대통령들의 자세 (from 현실창조공간/realfactory.net) // ttenmok.com 2008/06/04 00:58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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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i scrab this post? your postings are always intersting. kuhoho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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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22:15 [Edit/Del]Thank you for your scrab... But You... must not... type... English... in... this blog...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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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최규하 지못미인가요.^^
대통령말고 국회의원도 한다면 재밌을거 같은데요. 특히 홍정욱씨.ㅋㅋ~
다다이즘 어쩌고, 아나이 닌이 어쩌고 할거 같은 느낌이라서요.
성공하는 언론사의 일곱가지 습관성공하는 언론사의 일곱가지 습관
Posted at 2008/02/10 01:12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2. 노조의 힘을 약화시킨다
3. 기사 논조를 최대한 우향화한다
4. 깊이 있는 기사를 줄이고 가십성 기사를 늘린다
5. 수구언론과의 관계를 통해 배급망을 넓힌다
6. 재무재표를 강조하고 사회적 책임은 무시한다
7. 정계진출을 선언한다
닌텐도가 복제랑 왜 공존하나?닌텐도가 복제랑 왜 공존하나?
Posted at 2008/01/29 17:35 | Posted in 폐인양성소 게임부기사의 내용인 즉 닌텐도DS는 하드웨어 판매에 비해 소프트웨어 판매량이 타 게임기에 비해 딸리는데 그 이유가 바로 불법복제 때문이라는 것. 그리고 이걸 알면서도 게임기 팔아먹기 위해 적당히 넘어가고 복제방지 노력을 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 업계 관계자의 말까지 인용하며 그 전략이 진짜인 양 이야기하고 나중에 슬쩍 다른 가능성도 있다며 빠져나갈 가능성을 제시한다. 오오, 위대한 닌텐도의 전략이여… 나는 이 기사가 완전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란…
먼저 닌텐도DS는 철저하게 light-user를 공략한 게임기라는 점이다. core-user는 오덕후 포함, 게임에 상당히 돈을 들이고 공을 들이는 사람들인데 반해 light-user는 게임에 별 관심이 없고 부수적인 오락거리로 즐기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 위주로 장사를 하니까 당연히 게임이 비교적 적게 팔릴 수밖에 없다. 광고에도 친근한 탤런트 쓰는 게 다 이유가 있는게다. X-box 360이 판매량은 적어도 소프트웨어가 많이 팔리는 것은 X-box360은 동양에서는 코어유저층 위주의 게임기이기 때문. 반면 닌텐도DS는 inuit님도 애들 등쌀에 마련했을만큼 경제력 제로의 어린이가 즐기거나 여성이 즐기는 경우도 상당히 많음.
다음으로 닌텐도는 생각보다 한국시장을 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의 닌텐도 유저에게는 죄송하지만 굉장히 부수적인 시장으로 여겨질 것이다. 한국에서는 게임 10만장 팔리는 게 놀라운 일이지만 일본에서는 별다른 일도 아니다. 더군다나 일본보다 가격도 낮고 돈도 떼어줘야 하는 한국시장에 그렇게까지 매진할 이유도 없다. 그러니 굳이 본사에서 복제방지기술에 주력할 이유가 없는 법. 사실 8bit 시절부터 이미 중국, 대만에서 복제기술이 탄생해 애를 먹였으나 정작 일본인들은 정품을 사는 게 버릇이 되어 있고 별로 시장도 크지 않은 한국과 대만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다.
또한 복제를 통해 게임기 판매를 늘릴 바에야 정품 게임을 판매하는 쪽이 장기적으로 이득이 크다. 아무리 닌텐도가 경제적으로 게임기를 만든다지만 (타 게임기는 게임기가 팔릴 때마다 적자이지만 닌텐도는 언제나 흑자였다) 그 마진은 크지 않다. 액정을 사용해야 하는 휴대용 게임기라면 특히 그러하다. 이에 반해 롬팩은 판매시마다 그 마진이 꽤나 크다. 게임기 판매로 돈을 좀 벌어봐야 복제가 활성화된다면 그 이득은 매우 적을 수밖에 없다. 대부분이 복제를 사용한 과거 플레이스테이션1 시기와 그나마 정품 사용률이 증가한 플레이스테이션2 시기를 비교해봐라, 어느 쪽이 이익이 클지.
그리고 가장 큰 점은 복제방지기술이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이다. 사실 이 어둠의 분야 기술자들 실력도 장난 아닌지라 아무리 복제를 걸어도 풀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유일한 해결책은? 시장의 논리에 맞게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사실 닌텐도DS의 게임은 이제껏 한국 게임 수입업체가 보여준 행태와는 달리 가격을 꽤 합리적인 선으로 잡고 있다. 일본 발매가가 대개 5000엔 내외인데 한국에서는 3만원대 중반이라면 꽤나 합리적인 가격임. 더군다나 한글화 정도도 높고 일본 출시에서 긴 텀을 두지도 않음.
결국 지금 닌텐도는 더 이상 할 게 없다. 물론 가격을 더 내리면 좀 더 정품 이용률이 높아지겠지만 문제는 가격이 너무 내려가면 한국에서 일본으로 역수출될 수 있다는 문제가 발생. 덤으로 이미지도 하락하고 어차피 복제 쓰는 사람들이 돈 아까운 것도 문제지만 버릇이 그렇게 든 경우가 많으니 굳이 더 내릴 필요는 없을듯함. 사실 닌텐도는 복제방지에는 열을 기울이고 있지 않지만 유통망에는 상당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오죽하면 용산은 물론 오픈마켓까지도 경계하겠나? 허나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복제방지보다는 직접 판매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게 내 생각. 복제 한 번 하면 엄청난 돈을 아낄 수 있는데 복제하려는 놈이 설마 발걸음 좀 귀찮아서 복제하러 안 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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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ot사실 이쁘기는 PSP가 더 이쁘긴 하지만(...) 역시 게임들이 NDS 쪽에 많은지라...관심은 가지만 저거 살 돈 있으면 디카를 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보류 중입니다-_-a
하다못해 건담 프라모델 같은 것만 해도 한국 시장은 완전 아웃오브안중이라 반다이 쪽에선 홍콩과 인접한 아주 작은 시장(아니, 시장이라는 생각이나 할 지 의문이라고 하더군요.) 정도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델 쪽도 복제 문제가 꽤 크지요.
자고로 오덕(...)들은 왜 일본 본사는 우리나라에 신경써주지 않느냐능...얼릉 정발 좀 내달라능...이라고 찌질거리기 전에 한번 쯤은 자기의 소비 행태에 대한 반성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_-; 우리 나라에서 소위 매니아라고 자칭하는 인간들 중에서 정품을 충실히 구매하는 자들이 얼마나 없는지...같은 매니아들끼리조차도 정품 사면 병신취급하는 행태가 참 한심합니다.(생산자는 땅 파먹고 살란 말이냐.)-
2008/01/31 11:07 [Edit/Del]왠일로 댓글이 휴지통에 가 있네요, 티스토리 이런 일이 잦다더니 앞으로 좀 신경 써야겠습니다. 오덕들은 어지간하면 정품 쓰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그래도 오덕 입장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정발 되면 가격 70~80% 수준으로 다운 될 것이고 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 커뮤니티 형성도 용이할텐데 말이죠. 뭐, 심려치 마십시오. 9800엔이나 되는 18금게임을 사는 오덕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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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엘지 파워콤 땜에 제대로 열받았던 기억이...아아...
욕을 바가지로 하고, 끊으려다가 아직 약정 기간이 안 끝나 참았습죠. ㅡ ㅡ; -
저는 게임팩 가격이 3만원대라는 것이 영 불합리적이라 생각해요. 비싸!!
앗참 그리고 파워콤 홍보감사합니다만 이제는 해방이에욤. 와하하하!! -
하텔슈리아무리 그래도 팔린 게임의 숫자가 게임기 한대당 한개 정도라면 이건 단순히 돈 없어로는 설명이 안되지 않습니까? 꼴랑 게임 하나 할라고 이런 게임기를 사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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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디서 많이 본 제품이라고 생각했더니만. ^^;
소프트웨어 가격이 좀 더 내려오고, 마케팅이나 켐페인을 정품유도로 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
니콘처럼 정품 아니면 A/S를 안해준다든지...
한번 뜯으면 스파크가 일어나며 연기가 난다든지...
정품 프로그램 외에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블루스크린(?)이 뜬다든지...
... 전 어쨌든 NDSL없으니까요... 강력한 불법복제 규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후훗 -
이라는 조건을 두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현실은 어떨까요? 올해 9월 있었던 국정 브리핑에 따르면... (이후 회색처리)
보다시피 종사자 100인 이상 기업의 종사자는 달랑 23%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중소기업은 어떻게 하라고 말입니까? 그러나 이미 예상한 반응인지 고맙게도 안심시켜주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종업원 수 100~299명 기업이 중소기업일까요? 물론 중소기업 기준은 단순히 종업원 수에 따르지 않습니다. 대개 업종, 종업원 수, 자본금 모두를 따지죠. 정확한 정의는 아래와 같은데 이 경우 종업원이 적어도 자본금이 큰 경우 중소기업이라 부를 수 없는데 정확히 분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왜 부장으로 했는지도 문제입니다. 당연히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승진이 빠를텐데 연차가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이 문제를 넘어가도 문제는 남습니다. 그럼 100~299명에 속하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즉 중소기업 중 극일부, 아마도 그 중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이 대상으로 되었을 겁니다. 그럼 진실은 어떨까요?
이런 상황을 무시하고 사실상 현실을 왜곡하는 경총도 문제가 있지만 적어도 그들은 이해당사자입니다. 뭐, 입장에 따른 자료 왜곡은 비단 경영자 측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그 쪽보다 이 자료를 한 마디 커멘트 없이 그대로 보도하는 신문사가 참 어이없이 느껴집니다. 기자 시험 칠 때 국어시험 치던데 받아쓰기 하려고 국어시험 치는지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대체 언론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들은 감시견입니까, 애완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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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저런 류의 기사 볼대마다 늘 한번 자료 뒤져보고 싶었는데, 자료를 어디서 어떻게 뒤져야 할지 몰라서 못했습니다. 수령님께서 이렇게 친히 까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튼.. 이 나라의 언론이란 정말 -_- 마지막 성역은.. 재벌이 아니라 언론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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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한가지를 더 보태자면, 지역간 차이도 큽니다.
동종업계의 동일한 연차, 동일한 회사규모를 놓고 비교를 해 보아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급여가 지방의 급여보다 훨씬 쎄더군요.-
2007/11/14 23:48 [Edit/Del]통계에 따르면 분명 급여 차이가 존재하기는 하더군요. 지방이 집값 측면에서 확실히 싸다는 장점이 있기는 한데 문화라는 측면에서 무진장 딸리다보니 서울 - 지방 격차는 확실히 존재한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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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과 상관없는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우측 사이드바의 글은 또렷하게 보이는데
게시된 본문의 글과 댓글들은 흐릿해서 알아 보기가 힘드네요...
눈을 부릅뜨고보면 읽을 수는 있는데 안구에 습기가 확~~~~차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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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한국판 마이크무어 하셔도 되겠네요.
그래도 여기 임금의 39%를 매달 뜯기는 악독 사회주의나라에서 사는 사람도 있답니다. ㅜㅜ-
2007/11/16 00:04 [Edit/Del]그래도 그 나라는 잘 사는 악독 사회주의 아닙니까...
여기는 세금은 낮아도 벌어들이는 것도, 주는 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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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비보고 난 후기를 기사로 적는 사람도 많고;;
그리고 아나운서나 기자나 서로 언론인인데...
약간은 팀킬 분위기 ㅡ.ㅡ;;
쓸데없는 기사로 물타기 하려는건가??
중요 소식은 외면한채
그래도 다른 시청소감 기사보다는 나은것 같군요.
(재미라도 주네요.)
저런게 뉴스거리가 되나??
이제 연예인들 코딱지 파는것도 포착되면 바로 뉴스거리겠군요;;
저런식이라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