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결론 : 보신탕의 기원은...사실 그 때 개도 많이 취해서 한 짓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호석 화백 <개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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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8/11/26 15:27 | PERMALINK | EDIT | REPLY |

    개죽음.. 큼..

  2. BlogIcon 이승환 2008/11/27 17:20 | PERMALINK | EDIT |

    큼... 이죠.

  3. BlogIcon LieBe 2008/11/26 15:47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아~~~~

    승환님은 역시나.........미치겟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Two Thumbs Up!!

  4. BlogIcon 이승환 2008/11/27 17:20 | PERMALINK | EDIT |

    영어 잘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5. BlogIcon LieBe 2008/11/29 18:22 | PERMALINK | EDIT |

    음?
    얘기가 왜 그러케 흘러가나요????
    OTL

  6. BlogIcon 이승환 2008/11/29 20:58 | PERMALINK | EDIT |

    자격지심 ... ㅜ_ㅜ

  7. BlogIcon 신데빌 2008/11/26 16:32 | PERMALINK | EDIT | REPLY |

    ㅋㅋㅋ 근데 백번쯤 반복했으면 시간이 꽤나 지난 것이니 첫번째랑 두번째 같은 경우는 주인은 살리고 죽었다고 할 순 있겠군요.ㅋㅋㅋ 제일 현실적인 건 세번째인 듯... 아무리 술이 떡이되도 뜨거워 죽을 판에 계속 잠을 자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약이라도 먹은게 아니라면...

  8. BlogIcon 이승환 2008/11/27 17:22 | PERMALINK | EDIT |

    어쨌든 개는 개죽음... 이죠;;;

  9. BlogIcon 김선생 2008/11/26 23:09 | PERMALINK | EDIT | REPLY |

    역쉬 오묘하군요. ㅎㅎ

  10. BlogIcon 이승환 2008/11/27 17:22 | PERMALINK | EDIT |

    냠냠, 보신탕 먹고 싶어요.

  11. BlogIcon 이승환 2008/11/27 17:22 | PERMALINK | EDIT |

    영화 슈퍼독이 생각나네요 ^^

  12. 민트 2008/11/27 19:00 | PERMALINK | EDIT | REPLY |

    ㅡㅜ 저는 개는 우리의 친구라고 여기는데 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13. BlogIcon 이승환 2008/11/28 13:32 | PERMALINK | EDIT |

    친구이기는 하지만 뭐... 맛도 있는 친구?

댓글을 남겨주세요~ 밝은 인터넷을 위한 네티켓, 아시죠?

한국 있을 때 주5일 음주제를 실시하다가 여기 와서 한 달에 맥주 두 병 먹는 진기록까지 수립하며 왕따 생활을 하다가 어쩌다가 외로이 사는 친구를 만나 함께 술 먹고 멍멍이가 되었습니다. 역시 세상은 술이 최고에요. 우리 함께 술멍클럽에 가입하여 노통이건, 2MB건 모두 잊고 죽림칠현이 되어 보아요. 아, 술멍클럽은 '술 먹고 멍멍이 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준말입니다. 영어로는 ABC고요. (알콜 바우와우 클럽)

가입 자격

1. 술 먹고 멍멍이가 되고픈 분들
2. 술 먹고 멍멍이가 되고프나 그 전에 토하기에 불가능한 분들
3. 술 먹고 멍멍이가 되려 해도 술이 너무 세서 불가능한 분들
4. 술 안 먹어도 이미 멍멍이인 분들

활동 내역 : 술 먹고 멍멍이 되기

아, 멍멍이를 사랑하는 애견클럽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인류는 일만년 전부터 이미 개를 사육했습니다. 개는 우리의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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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리아에 2008/06/07 21:45 | PERMALINK | EDIT | REPLY |

    가입을 안할 수 없는 클럽이군요 .. -_-;

  2. BlogIcon 이승환 2008/06/09 17:40 | PERMALINK | EDIT |

    홀로 가입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_-;

  3. 현재정 2008/06/07 23:37 | PERMALINK | EDIT | REPLY |

    안습이다. ㅡ.ㅜ
    아무런 연고도 없이 무모하게 갔던 청도에서의 어학연수가 생각나는군. 외로움에 치를 떨었지.

    그래도 무사히 6월까지 왔고 좀 있으면 귀국이네. 마지막 정리 잘하시고

  4. BlogIcon 이승환 2008/06/09 17:41 | PERMALINK | EDIT |

    난 거기 갔으면 정말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다, 아저씨들이 많아서 -_-ㅋ

  5. BlogIcon skizy 2008/06/07 23:04 | PERMALINK | EDIT | REPLY |

    술멍 ㅎ
    심히 가입하고 싶군요;;

  6. BlogIcon 이승환 2008/06/09 17:41 | PERMALINK | EDIT |

    허나 저와 어울리고 싶지 않단 말씀이십니까...

  7. BlogIcon 톰보이 2008/06/08 00:20 | PERMALINK | EDIT | REPLY |

    푸하하하. 미쳐. 리더로 보다가 마시던 맥주 뿜을 뻔 했잖아욧

  8. BlogIcon 이승환 2008/06/09 17:41 | PERMALINK | EDIT |

    술멍클럽은 맥주는 안 키웁니다. 역시 서민은 소주를...

  9. BlogIcon 언더독 2008/06/08 21:55 | PERMALINK | EDIT | REPLY |

    부럽당.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돈이 있어도 하지를 못하니... 부럽당. 부러버...

  10. BlogIcon 이승환 2008/06/09 17:42 | PERMALINK | EDIT |

    돈이 없어서 못 하는 저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_-;;;

  11. 민트 2008/06/09 20:32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4번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이승환 2008/06/11 17:44 | PERMALINK | EDIT |

    4번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란다 -_-

  13. BlogIcon 우리얍!!! 2008/06/10 00:35 | PERMALINK | EDIT | REPLY |

    술먹고 개가 되기전에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요~~ㅠ.ㅜ;;;

  14. BlogIcon 이승환 2008/06/11 17:44 | PERMALINK | EDIT |

    멍멍이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저는 최근 체력이 좀 좋아져서 자는 일이 적어지더군요. 그만큼 민폐를 끼치는 일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_-

  15. 김선생 2008/06/11 07:24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4번 일듯 ㅠㅠ 쭝국에서는 주로 뭘먹어야 저렴하게 빨리 취하나요?

  16. BlogIcon 이승환 2008/06/11 17:45 | PERMALINK | EDIT |

    킴선생님, 양주 좀 사 오십쇼. 여기 싸구려 술은 진짜 속이 타는 정도가 아니라 썩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가끔 혼자 잘 야금야금 씹어 먹기는 합니다만;;;

댓글을 남겨주세요~ 밝은 인터넷을 위한 네티켓, 아시죠?

이재용 : 아버지, 모든 경영에는 윤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건희 : 유산 필요없냐?

이재용 : ......

이건희 : ......

이재용 : 기업은 이윤 획득이 우선입니다...

이건희 : ......

김현철 : 아버지, 이제 지역주의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김영삼 :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선거는 전라도에서 출마하는 게 어떠냐?

김현철 : ......

김영삼 : ......

김현철 : 잘못했습니다...

김영삼 : ......

김홍업 : 아버지, 이제 더 이상 전라도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김대중 : 갈 데 있냐?

김홍업 : ......

김대중 : ......

김홍업 : 아니오......

김대중 : ......

노건호 : 아버지, 저도 이제 슬슬 정치계에 투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 나처럼 되고 싶냐?

노건호 : ......

노무현 : ......

노건호 : 고향에 뼈를 묻겠습니다.

노무현 : ......

전재용 : 아버지, 아무리 그래도 재산이 29만원이라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전두환 : 정말 29만원만 물려받고 싶거든 계속 떠들어봐라.

전재용 : ......

전두환 : ......

전재용 : 그러고보니 제 재산도 20만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전두환 : ......

이주연 : 아버지, 정말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건가요?

이명박 : 주어가 빠져 있지 않니?

이주연 : ......

이명박 : ......

이주연 : 제 아버지이지만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명박 : ......

아들부시 :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겠습니다.

아빠부시 : 맘대로 하렴.

아들부시 : 내친김에 이라크도 쳐야겠습니다.

아빠부시 : 그러도록  하렴.

아들부시 : 북한도 날려 버려야겠습니다.

아빠부시 : ......

아들부시 : ......

아빠부시 : 나보다 더 한 놈이 세상에 있었다니...

결론 : 호랑이 아비에 개호랑이 자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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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플로우 2008/03/18 17:33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정곡을 찌르는군요..^^

  2.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5 | PERMALINK | EDIT |

    제가 좀 날카롭지 않습니까 ^^

  3. BlogIcon 룸펜 2008/03/18 18:43 | PERMALINK | EDIT | REPLY |

    나이스 샷!ㅋㅋ

  4.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6 | PERMALINK | EDIT |

    사장님이라 불러라

  5. BlogIcon 우리얍!!! 2008/03/18 18:50 | PERMALINK | EDIT | REPLY |

    굿샷!!ㅋㅋ

  6.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7 | PERMALINK | EDIT |

    d*-_-*b

  7. BlogIcon Ha-1 2008/03/18 22:39 | PERMALINK | EDIT | REPLY |

    개... 개*식!!

  8.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7 | PERMALINK | EDIT |

    개*식이래도 인간보다 훨씬 우월하죠 -_-

  9. BlogIcon 디노 2008/03/18 23:57 | PERMALINK | EDIT | REPLY |

    굳굳..ㅋㅋ

  10.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8 | PERMALINK | EDIT |

    이번 글은 사람들 덧글이 참 짧군요, 덧글 달기가 참 -_-...

  11. 낙타등장 2008/03/19 08:32 | PERMALINK | EDIT | REPLY |

    간만에 들어와봄...
    여전히 웃기군...ㅋㅋㅋ
    중국은 어때??

  12.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38 | PERMALINK | EDIT |

    힘들다, 얼렁 와서 장판 좀 깔어...;

  13. BlogIcon 감정은행 2008/03/19 09:37 | PERMALINK | EDIT | REPLY |

    부서에 메일 쏴버렸습니다..ㅋ
    개...식이라고 명해야겠군요..ㅋ

  14.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40 | PERMALINK | EDIT |

    영광입니다 ^^

  15. BlogIcon 아도니스 2008/03/19 09:52 | PERMALINK | EDIT | REPLY |

    전두환은 안 죽나요? 저걸 왜 사면시켜갖고.. 나참!!

    다른 모든걸 유머로 받아들여도 전두환은....;;

  16.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40 | PERMALINK | EDIT |

    따지고 보면 인격적으로 박정희가 더 한 인간이기는 합니다 -_-a

  17. 톰보이 2008/03/19 18:15 | PERMALINK | EDIT | REPLY |

    촌철살인!!!!

    본질을 꿰뚫어보는 눈과 그를 문자화 시키는 대단한 능력. 만쉐, 수령님.

  18. BlogIcon 이승환 2008/03/21 15:41 | PERMALINK | EDIT |

    장군님 축지법 씁니다 -_-ㅎ

  19. BlogIcon Astarot 2008/03/24 01:46 | PERMALINK | EDIT | REPLY |

    웹툰으로 그리면 진짜 대박칠 듯..어느것 하나 버릴 게 없습니다ㅎㅎ 마지막에선 머리를 싸매는 아비부시가 절로 그려지는군요.

  20. BlogIcon 이승환 2008/03/24 12:34 | PERMALINK | EDIT |

    아아... 그림을 못 그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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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만취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말로 만취지, 필름이 끊겼습니다. 하지만 덕택에 나의 숨겨진 터프함과 카리스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사건은 이러합니다. 제가 사는 하숙집 옆집에는 개가 두 마리 삽니다. 그 개는 워낙 비굴한 개로 항상 정면에서 볼 때는 짖지 않다가 옆으로 돌아서면 (옆집으로 가야 하니까) 미친 듯이 짖어대는 녀석입니다. 필름이 끊긴 날도 여느 날처럼 내가 옆으로 돌아서자 개가 짖었다고 하는데 그러자 제가 그 개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
조용히 해, 이 개새끼야!"

개는 정말로 조용히 했다고 합니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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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윙 2006/08/07 17:40 | PERMALINK | EDIT | REPLY |

    워어..말이 통하는 사이시군요.
    저도 우리집 강아지랑 말이 좀 통했으면 좋겠어요..

  2. BlogIcon inuit 2006/08/07 22:38 | PERMALINK | EDIT |

    멍청한 개를 가르치기 보다, 똑똑한 엘윙님이 개소리-_-를 배우심이..

  3. BlogIcon 엘윙 2006/08/08 10:46 | PERMALINK | EDIT |

    워어..-_-; 똑똑한 사람은 개소리도 배울수 있군요. 주위에 몇몇분은 개와 의사소통이 가능할거 같더라구요.

  4. BlogIcon 이승환 2006/08/08 13:11 | PERMALINK | EDIT |

    정 안 되면 단식수련을 시키세요 -_- 목구멍이 포도청입니다.

  5. BlogIcon inuit 2006/08/07 22:37 | PERMALINK | EDIT | REPLY |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 상황을 추리하시오.

    1. 누군가가 데려다 주었다.
    2. 이웃집에서 전언이 있었다.
    3. 경찰서에서 목격자 증언을 들었다.
    4. 깨어보니 개 이빨 자국..

  6. BlogIcon 엘윙 2006/08/08 10:47 | PERMALINK | EDIT |

    개조심하세요. 어머니께서 물리셔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시거든요. -_ㅜ

  7. BlogIcon 이승환 2006/08/08 13:11 | PERMALINK | EDIT |

    다행히 4번은 없었습니다, 개들이 워낙 비굴하기에 -_-;
    얼마나 세게 물었기에 입원까지 -_- 그 동네 개들은 우리 동네 개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8. BlogIcon Psyk 2006/08/08 09:35 | PERMALINK | EDIT | REPLY |

    개들의 언어로 대화를 하셨을 수도... ㅎㅎ

  9. BlogIcon 이승환 2006/08/08 13:12 | PERMALINK | EDIT |

    어쩌면 소리지른 게 아니라 짖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10. 해성 2006/08/08 20:49 | PERMALINK | EDIT | REPLY |

    결론 : 개도 술 먹은 사람은 알아본다.
    아는거죠, 개보다 더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걸.
    지구에 사는 생명체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자신의 위험을 감지할 줄 알거든요. 인간이 그래서 살아남은게 아니었던가요?하하하

  11. BlogIcon 이승환 2006/08/09 03:46 | PERMALINK | EDIT |

    하하, 맞는 말입니다. 저 술 먹으면 무서운 사람입니다 -_- 개를 물지도 몰라요;

  12. 방돌이 2006/08/09 01:39 | PERMALINK | EDIT | REPLY |

    다음에는 발로 걷어차는 정도에 센스를 보여다오...

  13. BlogIcon 이승환 2006/08/09 03:47 | PERMALINK | EDIT |

    엉켜서 물어뜯고 싸우겠습니다.

  14. 이방인 2006/08/09 20:27 | PERMALINK | EDIT | REPLY |

    개와의 이종(?)격투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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