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친구들과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TV에서 과다노출에 대해 시청자의 의견을 물었다.
시청자 : 표현의 자유이기는 한데 가족끼리 있을 때 그런 것을 보면 좀...
리포터 : 가족끼리 보면 어때요?
시청자 : 민망하죠. 그러니까 시간대에 좀 맞춰서 해 줬으면 하는...
이를
듣고 있던 우리들
친구1 : 미친놈, 지랄하고 있네...
친구2 : 가족들이 미워지겠지...
친구3 : 말 없이 휴지만 쳐다볼지도...
친구4 : 아버지도 같은 심정일거야...
친구1 : 어쨌든 저 놈, 오늘 싸이월드에 악플 넘치겠다.
친구2 : 망언이 거의 고이즈미 급이군.
친구3 : 저런 표현의 자유도 모르는 놈은 북한으로 보내 버려야 되.
친구4 : 못 먹을 떡, 보지도 마라니, 독한 놈.
여기 출연한 시청자들은 죄다 남자였는데 어느 쪽이 이상한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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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세이!!! 전 2편보다 1편이좋고 1편보다는 하급생이 좋습니다(...) 하급생보다는 노노무라가 좋고 노노무라보다는 하원기가의일족(...)
아!!!아니키! 불타오르는군요...
어릴 때는 저도 카도이 아야 그림 풍이 더 맘에 들었는데 나이가 먹다보니 타케이 마사키 쪽이...
아... 요즘은 야동 다운이 손쉽다보니 아예 전업했......;;;
큭큭, 저도 그러면 가족이 꽤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
자랑할 게 아닙니다만...;;;;;
ㅎㅎㅎ 대가족 맹글어 점심먹으러 갑니다.
맛난 점심 드세요
존경합니다...
거기 계셨던 모든 선배분들께 맞았느냐,
아님 계셨던 모든 선배분들을 때렸느냐,
그것이 이 사건의 중대성을 가르는 포인트군요. ㅎㅎ;;;
사실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기억이......
이제는 아니키인가.. 어째 갈 때까지 갔구나 하는 생각이.
그러게 말이지;;;
가족은 많을수록 좋은겁니다.ㅎㅎ
그나저나 프로틴 전설이라는 겜이 있었나요.
음... 그건 뭐죠? 조사가 필요할 듯 한데...
초형귀!!!!!!!!
플스2판도 있었구나 오오..
물론 저는 지극히 정상 취향이라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