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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을 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설렁탕을 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Posted at 2010/02/25 19:33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포토] 헉! 한채영 키가 제일 작네...
[포토] 헉! 한채영 키가 제일 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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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4w2010/02/25 20:07 [Edit/Del] [Reply]피식..-
2010/03/01 14:10 [Edit/Del]
이승환-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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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xed2010/02/25 20:23 [Edit/Del] [Reply]세상 사는데 할 말 다하며 살긴 힘들죠.. ㅋㅋ 그래서 박성기 기자를 좋아한다능!! 전 그렇다능!! ㅋㅋ-
2010/03/01 14:10 [Edit/Del]
이승환박성기 기자는 그냥 페티쉬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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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2010/02/28 17:49 [Edit/Del] [Reply]ㅋㅋ 이럴때에 기자가 힘들군요..ㅋㅋㅋㅋ-
2010/03/01 14:10 [Edit/Del]
이승환다들 나름의 고초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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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2010/03/03 01:36 [Edit/Del] [Reply]역시 댓글은 기발합니다.
좌파는 자신을 알아야 한다좌파는 자신을 알아야 한다
Posted at 2009/10/23 10:3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구좌파 대 신좌파라는 글은 sonnet님 답지 않게 심한 비약이 담긴 글이다. 정병선씨의 이택광씨에 대한 비판은 구좌파 vs 신좌파라기보다는 그냥 혁명가의 먹물에 대한 일갈로 표현하는 게 올바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까 구좌파가 혁명가고 신좌파가 먹물이지도 않으며 단지 정병선씨가 혁명가 스타일, 이택광씨가 먹물 스타일, 이렇게 보는 게 맞다고 본다.
여기에 대한 글은 다음에 남기도록 하고, 그보다 감동받은 댓글이 있어 업무시간이지만 이렇게 친히 포스팅한다. 좌파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의식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대한 글은 다음에 남기도록 하고, 그보다 감동받은 댓글이 있어 업무시간이지만 이렇게 친히 포스팅한다. 좌파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의식할 필요가 있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139
- 그래서 신/구좌파에게 권력은 뭘까 // 討滅된 좌빨 2009/10/27 05:0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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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한국이라는 동네가 좌파를 신, 구로 나눌 정도로 내용적으로 풍부하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괜한 싸움인 듯... 다르다는걸 서로 인정하는건 좋지만, 그걸 넘어 딱지를 붙여가면서 개싸움하는건...
승환씨 포스팅 내용 그대로 넘들이 보기엔 그냥 개싸움일뿐... 그게 진돗개든, 똥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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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집중과 쏠림....... 이 두 단어가 한국을 설명하는 모든 것이죠...
여튼 거기에 포함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또 그렇게되면 살기 힘들기도...
난 그래서 살기 힘든 걸까..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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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힘빠지는 기사아침부터 힘빠지는 기사
Posted at 2009/07/22 10:5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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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8:02 [Edit/Del]아..전 그냥 넙데데 뭐만 큰 쟤가 어쨓기로서니 무슨 상관이냐는 뜻으로 한 말입니다.ㅋ 여기 남상미 팬들 많이 오진 않겠죠...? 다구리 당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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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거리(라기 보다는 쓸능력)가 없으면 만들어라도 내는 기자정신이 아름다워보입니다.
다만, 비도 오고 하니 발로 뛰면서 기사 쓰기는 싫고,
가만 앉아서 어디 미니홈피 사진들이라도 순회하면서 떡밥을 주물럭거렸나 보군요.
요새 미디어 추세에 맞게 제목은 잘 뽑았네요. 낚시질 잘 되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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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도 나보다 많이 버시네욤...
아 돈벌어서 왠만한 사람들 다 발라줘야지..
그래봤자 시궁창.. 텐프로 가겠어..?
100%로 가야지..^^ 낄낄낄..
죄송..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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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싸이월드 댓글사랑스러운 싸이월드 댓글
Posted at 2009/07/06 12:40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초딩, 찌질이, 이런 말을 많이 쓰는데 정작 이런 계층이 많이 모일법한 싸이월드는 그 어느 포털보다 댓글들이 재미있다. 집단지성 댓글부에서 유독 싸이월드 댓글을 자주 캡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때로, 혹은 자주 여유와 재치를 갖춘 자세는 정치적이고 공격적인 자세보다 세상의 치부를 신랄하게 더 드러낸다. 싸이월드의 댓글들이 야후 독자들을 향한 메시지같다는 생각은 나만이 받는 걸까?

야후 댓글
싸이 댓글
결론은 열폭하면 지는 거다.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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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그 동영상 생각나네..
계단 올라갈때 미니입은 여자 뒤에서 가방으로 가려주는 영상...
그넘은 고자거나 게이일듯.. 이라고 욕했는데..
어쨌든 입을려면 자신감 있게 입든가..
아니라면 그냥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입든가..
보고 하악하악 하는 입장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긴 그렇지만
내앞에서 가리면 조금 기분나쁜건 사실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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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shin경험담 하나..
지하철 긴 에스컬레이트에서 짧은 치마 입은 아가씨
뒤에 따라 올라가던 아저씨 치마 밑에 열씨미 쳐다 보더만 결국 사단이 났다.
"아저씨, 왜 자꾸 올려다 봐여!!!!"
주변에 있던 사람들 아저씨의 반응이 궁금하던 차..
"ㅆㄴ아, 내가 너때메 땅만 보고 다녀야 하냐. 결국엔 봐달라고 입고 나온거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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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싸이월드와 야후의 댓글이 내용은 비슷할지라도 그 분위기는 확실히 다르군요.
남미와 북유럽의 차이같다고나 할까요...? ^^
전 기사 제목을 보자마자,
'무신 헛소리! 행복한 소리들 하고 자빠졌네! 그리 꼴불견이면 다 나한테 넘겨라!!'
라며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싸이월드스런 반응이 튀어나오던걸요.....
초딩, 찌질이가 제 과였단 말입니까........충격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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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다리가 곧지 않네. 게다가 결정적으로 워트마크에 발가락이 가렸다는 ... 기자가 안티 맞는 듯. 육덕스러운 이름을 가진 이가 왜 사진은 육덕스럽게 못 찍은 것인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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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치마 짧게 줄여 입고 동네 정문에서
치마에 손 넣어서 자꾸 사타구니 긁고 있는 소녀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이번 주만 세번째 마주쳤는데,
한 번 더 마주치면
습진약 사다 줄겁니다.-
2009/07/08 13:03 [Edit/Del].......................................................역시 비범한 분은 환경부터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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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마운드, 공포의 댓글공포의 마운드, 공포의 댓글
Posted at 2009/04/15 22:28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59
- 2009년 4월 15일 기아 대 롯데 관전평 // 인생이 디자인이다 2009/04/15 23:0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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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기아 투수들이 조낸 감바레 해서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는데...타자들이 그 3점이상을 못낸다 머 그런 의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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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기아 투수들이여..
타선의 지원을 제대로 못받으니 투수들이 어쩔 수 없이 상대 타선을 누를 수 밖에 없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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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승환님도 기아 팬이었나요? 몰랐군요.
제가 오늘 본 댓글 중 압권은 이거더군요.
제목 : 기아 팬으로써, 맨유가 부럽다.
내용 : 맨유는 경기당 2점의 득점을 한다고 들었다. 그들의 득점력이 정말 부럽다.
...후 지못미 김기아 ㅠ_ㅠ -
대통령 경호원, 파이팅!대통령 경호원, 파이팅!
Posted at 2009/03/19 11:1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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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친구가 대통령 참석행사 경호알바를 했었는데 이명박 이 XX끼 데려와! 흥분한 열혈시민에게 쇠파이프를 맞아 갈비뼈에 금이 갔다는...;;; 행사장 분위기가 장난 아니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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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13:48 [Edit/Del]...........................................................
이명박 경호하려면 목숨 걸고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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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호오..이 글을 보니 그 곳이 떠오르네요. 자금성에는 나무도 없고, 바닥은 돌로 깐 까닭은 자객이 무서워서였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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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16:00 [Edit/Del]자금성에 갔을 때 가이드는 외국사신이 나무 한 그루 없는 곳을 지나가서 천자에게 도착했을 때는 기진맥진해서 무릎을 끓기 쉽게 만들려고 그랬다고 설명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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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아는 하얀년 중에 벤쿠버 위슬로 정상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찍어온건
봤다는 ...역시 작명이 중요하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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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비정상 사이정상과 비정상 사이
Posted at 2009/03/12 19:29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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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정상인가봐요 ㅠㅠ
왜 마리오 오자와가 생각날까...
P.S
그런데 진짜 MB가 굳 아이디어라고 하면서
제주도 팔면 어떻하죠? -
비정상인이 아닌, '지식인' 카테고리로 분류해주시는 건 어떠신지..
근데 전 순수해서 마리아 오자와가 어느 나라 배우인지 잘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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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다들 성인군자들이신거? 학주니님 특히 실망...대중의 정서를 모르는 좌빨 블로거들은 모두 반성하시욧! 수령님 만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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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마이전에 빨간책에 나올 내용을 직접 포스트로 올리시면 가카 부하들이 색깔이 뻘거니 너도 좌빨이구나-_-! 하고 잡아갈것 같다고 좀 자제하신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자신의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시는군요. 왠지 정상인의 반응= 회사원인 수령님 / 비정상인의 반응=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수령님으로 보이는 제 눈이 너무 삐뚤어진걸까요? ^^;
뱀다리- 음-_-; 이 시간에 덧글다면 백수인증한건가요 ㅜㅜ 저도 취직하고 싶어용 엉엉-
2009/03/16 01:16 [Edit/Del]이미 포기했습니다, 더군다나 이 정권에서는 왠지 잡혀가도 모두가 제 편을 들 것 같다능-_-;
전 개인적으로 백수 생활 재미있었고 더 오래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여유를 가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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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 오자와는 은퇴했다구! 나호 오자와도 은퇴하구! 하고 생각했다고 못쓸 지식이 드러나 봐린 또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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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1:17 [Edit/Del]우리 다음에 트랙백 놀이 할까요, 여배우들 이름으로...
ex) 마리아 오자와(리승환) -> 마도카 오자와(겜퍼) -> 나호 오자와(삼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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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엔 하악거렸으나 이 처자는 너무 하드한 길로 새버셔러...
(앗, 내가 어떻게 이런 걸 알고 있는 거지...) -
제생각엔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곤경에 빠진 오자와가 극우 발언으로 그걸 극복하려는것,
또는 일본 우익들이 곤경에 빠진 오자와를 자민당과 별반 다를게 없는 인물이라고 만들어서
오히려 더 난처하게 만들어버리는것.
과연 일본의 "정당교체"가 가능할지 궁금해지네요-
2009/03/16 01:19 [Edit/Del]일본 정치에도 이해가 깊으신가 보네요.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진지하지 않음 그 자체라 어색;;;
일본과 한국의 정당정치는 정말 세계적 연구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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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극우꼴통들의 빨갱이 발언이나, 일본 극우꼴통들의 제국주의 발언. 모두 같은 효과를 노리고 있죠. 바로 정치적 영향력이란 이미 사라져버린 정치판에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추하게 부여잡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다른 나라의 영토를 사겠다는 발상은 신입사원에게나 기대할 수 있는 아주 창의적인 생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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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1:21 [Edit/Del]어차피 그들이 기댈 곳이 그런 곳 밖에 없으니까요, 단 국민들의 의식이 생각보다 빨리 높아지지 않음은 좀 아쉬운 듯 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팔 수 있다는 창의적인 분이 우리 위정자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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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오자와가 이 난국을 타개하는 건 간단합니다. 발상을 전환해서, 진짜 마리아 오자와가 몇월 몇일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겠다 뭐 이런 발언을 하게 만드는 거죠. 거기에 좋아하는 연예인은 엠씨몽 이러면 한 큐에 상황 끝.
비장의 카드가 까발려져서 속이 탈 오자와에겐 좀 미안한 기분이 드네요.-
2009/03/16 01:45 [Edit/Del]......................................................
어쩌다가 제 블로그가 점점 이런 답글로 가득차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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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꿈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Posted at 2009/03/11 10:16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본인 주변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는데 참 미안한 일이지만 무지하게 혜택 입고 자란 애들 아닌 놈들을 못 봤다. 물론 본인들은 그것에 대해서 그다지 의식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건 그렇고 애초에 조건 좋은 곳이 아니면 꿈이건 나발이건 찌질하게 바라보는 게 우리나라 좋은나라, 여하튼 싸이보다 더 놀라운 댓글은 무려 중앙일보 자체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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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봉사 해볼려다가...
부모님이 그러다가 언제 취업하고 언제 장가갈래?
이 한마디에~~!!!
걍 도서관가서 토익공부나 할려구요 ㅠㅠ
슬픈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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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어야 배낭여행을 가든, 교환학생을 신청하든 하지!! 군 비행기 타고 싶지 않아서 안 타나효?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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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항의 표현을 변형한다면 '잘나고 싶어도 잘 날수 없는 사람들'이 있지요. 해외에서 공부하면서 현장 스펙대로 개발하기가 모두에게 허용된 것은 아니지요. 댓글에 백프로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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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1:32 [Edit/Del]대부분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열폭 속에 살아가다보니 이런 정보 격차가 해소될 수 있는 사회에 조금이라도 공헌하는 게 꿈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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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현실이 사회적인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문제로 국한하기 위해서 이런 기사들은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잘나가는 애들이 있는데 너는 쎠떠마우스하라는 말이거든요.
이런 가쉽성에 가까운 기사들도 그런 음모에 의해서 작성된다고 사실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런 기사들이 무의식중에 취업을 준비하는데 잘 안되는 친구들에게 자기 비하로 연결될까 매우 걱정됩니다. 저랑 친한 친구들, 후배들이 올해 취직을 못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걱정되네요.
지금의 취업 대란은 전지구적인 문제라는 생각을 모두가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2009/03/16 01:33 [Edit/Del]올바른 지적입니다. 보수 언론들의 글이 더 짜증나죠, 동아일보는 무슨 IP세대 따위의 기사까지도 만들어 냈으니... 이러쿵저러쿵 노력하면 된다는 헛소리보다 승자독식적인 사회 구조에 대한 고민이 부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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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동지 전치 8주전여옥 동지 전치 8주
Posted at 2009/03/06 11:2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97
- 1991년 군사정권 폭압에 산화한 강경대 열사를 마주하고... // Green Monkey Blog** 2009/03/06 15:41 [Delete]
- 달인 // 개암나무에 걸린 게으른 해 2009/03/08 01:3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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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이거보다가 뒷목잡고 전치 12주 진단받을 듯!! ㅋㅋ
진단해준 그 의사가 있는 병원이름을 알고싶군요..
길다가 스치면 진단 좀 받으러 가게.. 보험사기 쵝오!! -
사람 아픈 거 가지고 뭐라한다는 게 참 미안하지만...
그래도 좀 더 누워계셨으면 좋겠네요 ㅡ.ㅡ;;
전 아주머니 안 계셔도
국회는 다른 훌륭한(?) 분들께서 잘 이끌고 계시잖아요...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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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닉스거 참 신기하네. 이런식이면 전철에서 모르고 부딪히는 경우에도 최소 4주는 나오겠는데요... 그만 좀 하지... 쪽팔리지도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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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근성이 있습니다. ㅇㅅㅇ
역시 대인배인거 같아요. 움직이기도 힘든 눈근육까지 활용해주는 센스.
그게 전치 8주나 나오다니..;;;
교통사고로 임산부운전자를 뒤에서 들이받아도 4주밖에 안나오던데. 쩝..-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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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설이군요. 제 나름 생각은 그냥, 좀 푹~쉬고 이상있는 여러 부위?를 점검하고 안 나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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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랑권그 가해자분은 저희 도장의 14기 수련생 이십니다.
8주면 그리 심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했다면 엄청난 휴유증이 남았을 겁니다.
혹시 제게 당랑권을 배우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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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Posted at 2009/03/05 16:33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96
- koolkat의 생각 // koolkat's me2DAY 2009/03/06 13:0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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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몰랐을 수도..;; 제 친구놈도 큰아버지가 대기업 회장인데 처음 취업할 땐 실력으로 합격하겠다고 그 점을 언급을 안했다가 낼름 탈락하더군요. 뭐 대기업이야 지원자가 워낙 많기도 해서 그렇겠지만 직접 얘기를 안하면 모를 수도 있을 듯 해요. 물론 그 친구는 그 대기업에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워낙에 현실의 벽이 높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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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승환님의 태그는-_-;
얘네는 뭐 해명할것도 많나보군요..
전 팬레터 버린 사건(?) 해명하는거 보고 껏음-_-
아직까지는 <아이돌은 청순>해야하는군요.-
2009/03/08 00:39 [Edit/Del]너무 주의가 깊으십니다...
팬레터는 직접 버렸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손에 들어가기나 할지가 의심되거든요 -_-
아이돌이 청순해야 하는지는 구하라 사건을 보면 대충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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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이수만 많이 닮았는데...
얘기 안한다고 과연 몰랐을까? ㅡ.ㅡ;;
그리고 왜 그 좋은(?) 걸 말 안할까요... 말하면 바로 채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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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을 주시합시다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을 주시합시다
Posted at 2009/03/04 22:58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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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사와 고정팬을 자랑하는 파블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블로그 독자들을 저버리지 않고 훌륭하게 블로깅을 하시는 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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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0:40 [Edit/De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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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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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면 기사를 써야지기자면 기사를 써야지
Posted at 2009/03/03 14:47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91
- '기자면 기사를 써야지'의 음모론적인 시각 // 붕어의 기억력도 3개월은 간다는데... 2009/03/04 10:04 [Delete]
- 정보가 넘쳐나는 인터넷에서 진짜 중요한 정보가 있을가? // 지독하게 사적인 공간.... 2009/03/05 11:5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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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플이 센스 만점이군요.
그리고 아나운서나 기자나 서로 언론인인데...
약간은 팀킬 분위기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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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최고군요.. ㅋㅋ 그렇죠.. 딱히 알필요 없는거죠..
쓸데없는 기사로 물타기 하려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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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무섭군요..
저런게 뉴스거리가 되나??
이제 연예인들 코딱지 파는것도 포착되면 바로 뉴스거리겠군요;;
저런식이라면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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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뽕을 맞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확한 약품 성분을 규명짓는 것조차 힘든 뽕 말이죠.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오늘도 주사 바늘을 꽂겠죠? -
저도 평소 느꼈던 것이죠.
욕먹는 드라마 시청률 올려주는 아줌마들 심리나,
욕먹는 한나라당 지지율 올려주는 노친네들 심리나,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닌가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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