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이승환 연구조사
조작의산실 통계부 | 2008/10/06 10:25
일개 문과 무지랭이가 프로젝트가 어디있겠습니까...
고로 프로젝트 제 1회 이승환 연구조사 -_- 를 실시합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작의산실 통계부 | 2008/10/06 10:25
제 발전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제 이미지를 파악할 겸 도서 문답 하나를 마련해보고자 합니다. 이 문답은 제가 자문자답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답해주어야 합니다. 너무 귀찮아하지 마시고 다들 따끈따끈한 사랑의 덧글을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별로 많지도 않고 간단한 질문입니다.
* 이하는 8월 7일까지의 집계입니다, 대부분 읽어 볼 생각이며 언제든 추가해 주세요.
이런 쓸데없는 질문이 왜 이벤트냐면 제가 넷 중 한 권은 무조건 읽고 서평을 쓸 생각이거든요.
자신이 읽었던 책이 한 인간에 의해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겁니다 -_-a
PS.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 비밀덧글로 해 주세요. 3일 후 공개합니다.
PS2. 제발 해 주세요 ㅠ_ㅠ 특히 단골분들은...
아싸 1등~
사실 접수는 상당히 뒤로 밀렸습니다만...;
열심히 참여했는데 선물이 없습니다. =ㅂ=);;;
죄송합니다, 벼룩의 간을 빼...;;;
스포일러를 보고 대충 썼어요 -_-);
감사합니다. 참으로 와닿는 답변이 많더군요...
아아...선물이 없다닛!!
거지의 가죽을......;
비밀댓글 입니다
우후후후후후... 고민해서 정했단다...
모르고 도중에 엔터를 쳤더니 그냥 등록되었네요 ┓-
허허허...
수고하셨습니다 -_- 그래도 몇 안 되는 여성 독자인지라 아주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열렬히 참여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Q8에서 왠지 부끄러웠습니다.
쓴 저는 어떻겠습니까...
ㅋㅋㅋㅋ 선물 바라지도 안았지만 막상 없다고 나오니 섭섭한데요.
잘 찾아보죠. 집에 선물 될 만한 것이 있을지.
저도 어제 써서 올렸는데요.
Q8은 특기가 아니라 취미여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제 생각에는 취미가 더 끔찍한 것 같습니다 ㅜ_ㅜ
ㅋㅋ 이거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결과발표하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