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학교에서는 지퍼 좀 잠그고 다녀요."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9/30 15:59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9/22 21:35
흐흠. 아직도 현실이 어떤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 학교에 있든 대학원에 진학을 하든 학교에서 상상하는거 10배로 지금 밖갇 현실이 무시무시하다. 전쟁터 나올려면 마징가라도 하나 맹글어서 나온나. 아니면 초탄측사다. 아가 유머감각은 있어서 재밌는데 조금 정신각성이 필요할 것 같아 우연히 지나가며 몇마디 씨부렁거린다. 난 솔직히 요즘 대학 댕기는 애들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왜냐? 전쟁터의 참상을 아니깐. 훈련소에서 도대체 뭘 알겠냐?
저 굴비 표정 리얼하네요. 죽기전에 사후세계를 본건가...
예전 아픈기억은 읽고, 검색해봐도..
무슨뜻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축하드려요~~ 종종(?) 당한 후기 부탁드려요.
그래도 홍조는 좋은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ㅎㅎ
짤방은 참으로 그로테스크한게 맘에 듭니다.
...삼가애도를...=0=);;;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 실망시키시지 않는군요. 후훗.
저 위의 ragi님...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ㅠㅠ
읽자마자 박장대소한 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