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Posted at 2012/02/07 23:0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일단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중간에 '인터넷 주인찾기 모임을 만들어서...'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허위사실입니다. 제가 만든 게 아닙니다. 정확히는 주어가 없으니 허위사실은 아니지만(...) '우리가 같이' 만들었다는 비겁한 변명을 드립니다. 왜곡하려 하는 의도는 없었지만, 굉장히 잘못되고 비도덕적인 표현이었음을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애교로 봐주세요

깨물지 마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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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오센...안아주고 같이 마셔주께 ㅋ
  2. 마지막 짤방의 오리지날은 제 포스팅에서 온 건데.......^^

    독재자의 얼짱 각도와 기자실의 문제
    http://crete.pe.kr/6609

    그리고 김일성이 어린 전사를 안아주고 있는 그림은 북한 정규택 화백의 "한 전사의 건강을 념려하시여"라는 조선화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또 제 포스팅을 클릭하시면...-.-;;

    김일성, 이명박, 히틀러의 공통점
    http://crete.pe.kr/6480

    그나저나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청년후보껀은 뭔가 진척이 있나요? 혹시라도 제가 도울일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2012/02/08 00:59 [Edit/Del]
      아... 이제 기억나는군요. 제가 출처 밝히려해도 기억이 안 나서...

      이 댓글을 지금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장이라도 전화 드리고픈 심정입니다(...)
    • 2012/02/08 01:12 [Edit/Del]
      지난번에 제 개인 이메일 주소는 알려드렸죠? 연락처와 통화 가능한 시간대를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저희집에 있는 070 전화기로 연락드릴께요.
  3. 이런 방식으로 자기 홍보 영상을 봐라, 두 번 봐라, 하시다니.
    영악하시군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슈스케
    간만에 뵈서 그런지 제 머릿속의 승환씨랑 많이 달라뵈는군요
  6. 낙타등장
    잘 만들었구만~
    그렇다고 해서 이 남자를 가지고 싶은건 아니야,,,
    I need a girl!
  7. SuJae
    5년만에... 얼굴도 알게되고, 목소리도 듣게 되는군요.

    인터넷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ㅋㅋㅋ
  8. 슈스케
    항상 네이버에서 리승환을 검색해서 들어오는데, 소개팅전야제 글이 맨 위에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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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Posted at 2012/02/07 15:5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오늘 엄청나게 인기를 몰고 있는 작품. 새누리당이 이름으로 대차게 까이더니, 로고로도 까이고 있다. 지인 윤우성 님이 '새누리탕'을 언급하길래, 아예 만들어달라 했더니 10분만에 제작! 

지인들이 새누리탕 로고로 닭집 내면 대박날 거라고 하는데 당의 정체성을 너무 잘 살려서 비둘기 느낌이(...) 


기타 새누리당 패러디 모음
출처는 DVDPRIME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이승환 : 인터넷은 우리의 지역기반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 요기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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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 이게 다 홍보효과인 거 아시죠~
  2. 흥한 유목민
    흥했슴다... ; _ ;
  3. 역대 최고의 합성소스가 아닐까 싶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ㅎ
  4. 우성이 보고싶네 뜬금없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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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Posted at 2012/02/07 09:5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사건의 발단은 한 기사였다. 어쩌다보니 아는 분을 통해 기사를 타게 된 것. 여하튼 여기에 대해 무려 변희재 선생이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 변희재 선생에 대해서는 나름 긍정적 시각도 가지고 있는데, 나름 오덕이라는 것. 나는 오덕에 대해 매우 긍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이 매우 비생산적으로 보여도 협소한 시장을 계속 유지하다보니 남들이 대놓지 않는 담론을 내놓기도 하거든. 그게 하필 진중권 오덕 아무튼 여기에 관련된 내용은 이 글을 참조.

변희재 선생 말씀하시길...

 byun hee jae / 변희재  
 
한국해적당 모임이 민통당 청년비례대표 노리고 지원한다는데, 해적당은 유럽의 무정부주의 비슷한 정치세력인데, 기득권 정당의 비례대표 금뱃지 노리는 해적당, 전 세계에 대한민국이 유일할 것. 민통당이 여러 청년세력 망치네요.

  

그런데 변희재는 해적당에 대해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해적당은 무정부세력이 아니라,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여 흐름의 민주주의(liquid democracy)와 플랫폼 중립성(platform neutrality)를 원칙으로 다양한 정책을 발의하는 정당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비님의 글을 참조. 여튼 그래서 항의.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이 기사 보고 이야기하는 듯한데 해적당은 무정부주의 정치세력이 아닌 one issue party입니다. 다당제가 자리잡지 못한 한국이 꼭 유럽 따를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변희재 선생 왈...

 byun hee jae / 변희재  
@  
 그런데 왜 해적당이란 용어를 쓰면서 그 이름 가지고 기성정당에서 뱃지를 달겠다는 거죠? 그냥 민통당 입당해서 당신 정책 발표해서 뱃지 따면 되는 거 아닌가요.

 


맙소사. 변희재는 기사를 제대로 읽지 않았다(...) 그래서 또 항의.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기사를 제대로 읽지 않은 모양이군요. 해적당은 이광빈 기자님이 비유로 쓴 것이고, 저와 제가 속한 모임이 이야기한 게 아닙니다. 해적당이 내건 정책들에 상당부분 공감하는 게 사실이니 비유가 잘못된 것도 아니죠.

민통당 입당해서 뱃지 따면 된다고 하는 건 무슨 이야기인지 알 길이 없군요. 제게 중요한 건 인터넷과 관련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이번 경선은 매우 효율적인 길입니다. 민통당에서 길을 열어주는데 굳이 무시할 이유가 없죠.

 
 

변선생님은 여기에 대해 대응하길...

 byun hee jae / 변희재  
@  
 그럼 해적당 아니란 말이죠? 여기서 이럴 시간에 열심히 뛰어서 뱃지 다세요. 다만 2차모집까지 800명 몰릴 텐데, 줄이라도 잡으시는 게 좋을 겁니다.

나는 해적당 표방해놓고, 기성정당 들어가는 꼴이 우습다는 건데, 그게 아니라면서요. 그럼 논쟁할 이유도 없지요. 열심히 뛰세요. 뱃지와 해적당 빼면 당신하고 말 섞을 이유도 없지요. 뱃지 따러 빨리 가세요. 여기선 표 안 나오니까.

 

그리고 나는 하나의 글을 떠올렸다... 이것은 바로 발상의 전환!!!
아래의 글도 혹시 변선생님이 쓴 글이 아닐까?! 


소개팅 성공법 - 작자 미상

일단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 가는거야...그리곤 '난 그대만을 바라보고잇다' 라는 느낌을 줄 수 잇게끔 여성을 벽쪽에 앉히는거지. 여기부터가 완전 중요해. 주문하기 전에 물부터 시켜. 그리고 여성의 컵에 물을 따르고 내 컵에도 물을 따르자 마자 컵잡고 여자 얼굴에 쳐뿌리는거야. 

여자가 미쳣냐고 머하는 짓이냐고 개거품 물면서 난리치면 벌떡 일어나서 그녀에게 가서 머리끄댕이 잡고 달콤하게 속삭이는거야...

"닥쳐. 꽃에 물준거야."



이에 대한 관전자들의 평.

 앤윈  
 
방금 벌어진  (이승환) 과  (변희재)의 논쟁은 굉장하다! 사과도 필요 없어! 여러분, 주먹질을 하고 나서 상대방이 자신이 맞을 이유가 없다고 하면 '그럼 내가 당신을 때릴 필요가 없죠' 하고 내 갈길 가면 됩니다.

 

 임예인  
 
변희재는 최소한 자신이 오독한 부분에 대해 사과라도 해야 되지 않나… '줄이라도 잡는 게 좋을 것'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제 계정에 나타났느냐(당신이 불렀잖아…)' 같은 소릴 하다가 오독을 지적하자 "그게 아니라면서요. 그럼 논쟁할 이유 없죠."

 


그리고 내 감상...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그간 진중권을 깠는데, 변희재와 트윗으로 말을 섞고나니 진중권이 존경스러워졌다. 그는 진정한 대인배였다. 앞으로 나는 진중권 뒤에는 항상 '선생님'을 붙이겠다. 진중권 선생님, 그간 죄송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변희재 선생은 묘하게 열혈초등학교 캐릭터 존슨을 닮은 것 같다

 
PS. 변희재 선생을 함께 일하며 지켜본 분이 쓴 변선생에 대한 평가, 굉장히 좋은 글일지도 모른다?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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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환님 블로그가 더렵허졌어...
  2. '변선생에 대한 평가'라는 링크 글의 마지막 부분이 와닿는군요.

    "변희재랑 술마시면 꽤 재미있다. 삐에로 앞에 두고 술 마시는 기분이랄까. ^^ 벌써 십 년은 지난 일이지만..."

    저도 한 십년 전쯤에 모 모임 술자리에서 잠깐 마주친 적 있는데(그 분은 기억 못하시겠지만)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
  3. Randoll
    병신새끼랑 왜싸웠냐.. 주어는없다.
  4. 대야새
    윽...진짜 정치하는겨? 역시 처음 봤을때 정치 할꺼 같더만...
    그때 선물 받은거에 사인도 받았어야 하는데.. ㅎㅎㅎ
    응원해주겠음!!
  5. 과연...대단한 경지다.... ㅎㄷㄷㄷㄷ
  6. 꽃에 물주러가야지.
  7. 변에관한 변
    변한 것이 아니다. 원래 변이었다.
    다만 그때 찍어서 먹어봐야 했으나 그러지 않아서 몰랐을 뿐이다.
    아~ 그러나 그것이 이제와서...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하는 안도감에 문득 괄약근을 한번 추스른다.

    (본 댓글은 본 포스트의 특정 인물과 관계 없습니다. 그저 듣고 보아왔던 변에대한 잡생각일뿐...-_-;;)
  8. 너무 싱거웠음...
    MSG라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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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Posted at 2012/02/06 02:41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일단 손발리 오글거리는 동영상을 함께 즐기도록 하죠.

 

보다시피 경선에 나왔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죠? 전 손발이 이미 닳아 없어졌습니다.



어쨌든 지금 정책을 이래저래 검토하는데데 도움을 주실 분들이 필요합니다. 도움이래봐야 별 거 없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정책과 이슈에 대해 정리하고 논의하는 활동입니다. 한마디로 함께 정책을 만들고 가다듬는 활동이죠. 그리고 그 결과물은 모두 블로그에 공개될 것입니다. 경쟁하는 분들이 보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그냥 그 분들이 보고 좋은 정책 내면 되는거죠(...) 

그리고 저는 정보의 개방과 공유가 사람들의 검토와 토론을 통해 더 나은 정보를 생산한다고 믿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페이스북 e메일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대놓고 남겨주셔도 되고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그냥 연락 가능한 메일이나 메신저를 주시면 다른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락 드리겠하겠습니다.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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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스케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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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Posted at 2012/01/30 13:0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일 중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인데, 마지막까지 헷갈리는 이름에 대해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개발, 웹디자인, 일러스트 등 가능한 분의 도움, 이른바 재능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많을수록 인터넷이 풍요로워질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여러분의 원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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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맛 첵스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떻하려고;;;
    아, 투표 결과대로 따르겠다는 말은 없군요;
  2. 저도 투표했습니다.
    뭐 정치적 중립을 전제하고, 일단 의미있는 시도에 응원을 보냅니다.
    지난번 전화통화 한 건 때문에 좀 생각을 해봤는데
    글로 길게 적는 것도 힘드니까 이사한 사무실로 한번 놀러와요.
    목요일에 일본에 출장가는데 월요일쯤 귀국이니 다음주중에 연락주고 오면 될 것 같아요.
    다음주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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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Posted at 2012/01/26 11: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알다시피 국회의원 나가볼 겁니다. 

지원서에 무조건 동영상이 들어가야 하는데, 토요일까지 지원해야 해서 새벽에 급하게 작업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이라 시간 내기가 엄청 빡세군요. 이렇게 초반에 세상을 까고, 이후 제 잘생긴 외모가 직접 등장해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초반에 까는 네거티브가 너무 길고, 각하가 너무 자주 나오다보니 좀 흉측하기도 하고(...) 등의 문제가 있군요.



아무튼 여러분들이 좀 어떻게 동영상을 만들었으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저 한 명은 잉여지만 잉여가 뭉치면 디씨가 되고 엔하위키가 되고 오유가 됩니다. 모두들 대한민국이 내세울 자랑스러운 역사죠. 저도 그렇게 얻어걸리길 바라며 의견과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본 동영상 (까는 부분) 뒤의 건설적인 의견을 내놓는 부분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도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원기를 빌려주세요(...)


기부받은 캐리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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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스케
    힘내세요
  2. 이거 꽤 급해보이는데... ㅎㄷㄷㄷㄷ

    생각중임...열씨미
  3. ...일단... 공탁금을 마련합니다 -_-;;;;
  4. 집안일하는로봇
    주가지수 5천은... 아직 1년 남았는데 5천 넘으면 어쩔려고...

    성공하실거에요.
  5. 웅케케케
    목소리가 격양돼 있어 뭔가 믿음이 가지 않음.... 스틸컷만으로 돼 있어 단조로움..
    토요일까지 내야 한다니 영상 편집으로 승부를 보기 보다는 멘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백지연의 파워스피치 스킬을 시전해보는게 어떤지요..??
    나 언론특보로 불러줄거지?? ㅇㅇ?? 데려가??
  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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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Posted at 2012/01/19 00: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지금까지 집계된 리스트입니다. 제 주변에는 참 여러모로 능력자가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내일 오후쯤 결정할 예정입니다. 몸살이 심해서 ㅜ.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라이브의 황제

어린왕자의 정치이야기

고기를 그대 품안에

수령님 만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끈'

이승환과 행성 B612

수령동지의 잉여공간

벗으라면 벗겠어요
 
알이즈웰

야놀자닷컴....은 안 되겠고, 현실창조공간, 그대로 가시면 안되렵니까?

완전속보~!!!큰날써~ (아...어려워요 머리아포~ㅠ)

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진 것은 개와 돼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입니다

나는 너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내가 민주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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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입니다. 현실창조공간!"

    이거 어때요? (전형적인 묻어가기) ㅎㅎㅎ
  2. <수령동지의 잉여공간>에 한표!!!
  3. 정윤식
    화(和)끈,으로 우유를 탐해봅니다. http://comixpark.pe.kr/120017523020 이런 월간지가 있었죠. 안 버린 줄 알았는데..
  4. 양지혜
    뒷북이지만 저도 하나 보태도 될까요? 한 번 고려해 보셔요 - 네트워크는 권력을 쟁탈한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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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면...서른이 되면...

Posted at 2012/01/17 15:4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옛날에 쓰고 비공개로 냅둔 글을 발견...

리승환 : 빌어먹을, 이틀만 지나면 제가 30대가 되는군요.

세어필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승환씨. 저는 서른이 되면 인생의 절반이 간다고 생각했어요.

리승환 : 저는 안 그래요! 단지 주변이 그렇게 바라본다는 게 문제죠!

세어필 : 아니, 그게 아니고 서른이 되어보니 인생의 80%는 날아가더군요.

리승환 : ......




이 분처럼 동상은 세울 줄 알았는데(...)



이렇게 태어나지 않으면 인생은 어쩔 수 없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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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Posted at 2011/10/20 11:2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후배 : 우리도 이젠... 건전한 이야기를 좀 합시다. 나이도 서른 줄인데...

승환 : 그러고보니 떡, 돈 말고 우리가 한 이야기가 뭐 있지 -_-?

후배 : 없어.

승환 : ......


 
아... 내가 올해 서른인데 말이지, 뒤돌아보니까 해놓은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거야.


 내 나이 서른에 외제차 한 대 정도는 끌 줄 알았지...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쩔거라 생각했지...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몸짱이 되어 있을 줄 알았어...



하지만 현실은 돼지였어...


서른 살의 난 정말 용감할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무기력함, 그 자체더군...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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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닝글로리
    웃을 수가 없네..
    ㅜㅜ
  2. 말티즈는 털깍아놓음 저래.. 무기력함 그자체지... 삼장법사도 벤츠 유저군!
  3. 읭???

    내말하는거임??? ㅋ
  4. 대야새
    일단 장가를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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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간계여자의 간계

Posted at 2011/10/04 12:5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의천도룡기에서 은소소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아들 장무기를 꼭 안고 말씀하셨지.

"여자를 믿지 말거라. 예쁜 여자일수록 잘 속인단다."

며칠 전 술 먹고 지갑을 분실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여자친구의 반응이 더 열받게 함.

"으이그, 니가 인간이냐? 언제까지 그렇게 술 쳐먹고 살래?"

그리고 한 달 음주 제한을 놓고 사흘간 전쟁을 벌임. 현대자동차와 노조가 벌이는 전쟁이 그렇듯, 타협은 결국 막판 리승환의 굴복으로 월 7회로 제한한 후 페널티를 설정함. 여자친구는 월 8회 이상 음주 시 원하는 선물을 사달라고 함. 뭐 넘어가도 인심 쓰면 된다는 생각으로 오케이한 리승환. 그는 여자의 간계를 몰랐던 것이었으니...


............................................................................................



눈물만 난다...


결론 : 술 먹을 때 그토록 지랄하던 여자친구는 술 마시라고 돈을 빌려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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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 수령님의 블로그에서 여친과의 일화가 나올줄이야 ㅠㅠ
  2. 그나저나 곧 롯데 3만포인트 적립되시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3. 술을 200만원어치 마시면 됩니다
  4. 그러니까 이 포스트의 실제 의미는 "우리 여친 이쁨" 이거 아닙니까?;;
  5. Randoll
    샤넬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 저정도면 양반이네
  6. 좀비
    예쁜 여자일수록..........
    이런 식으로 자랑질을.........
    ㅋㅋ
  7. 여..여친이 있으셨다니...(아..왠지 속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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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몸매슬픈 몸매

Posted at 2011/10/03 22:21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요즘 돼지처럼 살이 찌니까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봐야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문제는 배가 쪘다는 것. 고딩 때까지 마른 편이었는데 줄어든 건 운동이오, 늘어난 건 술담배다보니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각하가 참 존경스러운 분인 건 사실인 듯.

 존나 맘에 드는 양키 짤방을 발견해서 끄적거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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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다시 블로그

Posted at 2011/08/02 12:5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거의 한 달을 블로그를 쉬었다. 구글 플러스에서 너무 놀아난 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본처는 블로그. 본처를 버려서는 안 될 것 같다는 강박관념이 든다. 대신 앞으로는 살짝 가볍게 블로그를 운영해볼까 한다.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충분히 가볍지 않았느냐고 이야기할 것 같은데, 내 트위터를 본 사람이라면 그런 말은 안 할 듯. 

 바람도 좋지만 이는 그저 지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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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 그럼 바람피러 구쁠로 가 볼까-_-
  2. 본격 바람둥이 청년 수령님. 'ㅅ'
  3. 고도의.... 자신의 sns 계정 홍보.... 감탄했소...
  4. 아놔 사람들이 엄숙하게 토익 공부하는 파고다학원에서 이거 열었다가 민망해 죽을 뻔했어요 ㅋㅋㅋ 블로그 기대할게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여친님은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고계신가요
  7. 가볍고 즐겁게 갑시다 ~~ ㅋ
  8. 그러고보니 여친님이 이블로그와 트위터의 존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여기 온 순간 모니터로 검은 오라가 풍겨오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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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Posted at 2011/06/19 13:4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1년마다 있는 동아리 행사 (를 빙자한 술판) 에 갔는데 애들은 무럭무럭 자라는구나...
넥서스S의 카메라 테스트 겸 사진이나 몇 장...

윤수지 양. 사진을 보더니 술에 취한 그녀는 '오빠, 저 여신 맞죠? 잇힝~'거리는 병신력을 선보였다. 남자친구랑 계속 은밀한 스킨십을 시도하길래 '너희는 미성년자니까 성인인 나의 보호를 받아야겠지? 그러니까 남정네, 넌 나랑 자리 바꾸자.'라고 말하자 남자 후배는 자리를 양보했다. 그리고 이 여자도 함께 자리를 떴다(...)
사진빨 : ★★★★★ / 병신력 : ★★★★★ 



긔여미 이다희 양. 처음 입학했을 때 뭇 선배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애가 살이 쪘는지, 인생이 힘든지 역변하는 아픔을 보이고 있다. 어서 화장 스킬을 습득하여 피부 트러블을 아무렇지도 않게 가릴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사진빨 : ★ / 화장빨 : ★ / 남친 따위 먹는 건가요?



티파니 리즈 시절 티파니를 닮았다는 엄청난 붐을 일으킨 최혜영 양. 그러나 티파니의 리즈 시절은 짧았고 최양의 리즈 시절도 짧았다. '오빠, 저 오늘 파마했어요.'라는 말에 친애하는 벗 김기자는 '중국에서 했냐?'라는 짧은 한 마디를 남겼다. 아무래도 걸스데이가 가는 미용실 소개해 주어야 할 듯. 여튼 외모 공개를 꺼리는 터라 범죄자 샷으로 처리했다. 그런데 이게 더 괜찮아 보인다는(...)
중국삘 : ★★★★★★★★★★ (참고로 5점 만점이다) / 범죄자삘 : ★★★★★★★★★★ (참고로 5점 만점이다)
남자친구가 이종격투기 선수임. 이 글 들키면 맞아 죽음.



뭔가 사진 각도상 후덕하게 나온 김민지 양과 이민선 양. 뭔가 신난 것 같지만 가식된 표정이란 것은 잘 알고 있다. 어찌 된 게 얘네랑은 기억나는 대사가 하나도 없다(...) 그래, 내가 싫어서 이야기하지 않은 것도 아주 잘 알고 있다(...)



철학 공부 포기라는 폭탄 선언을 준비한 조성은 군과 (어차피 생각이 하루에도 12번 바뀌는 놈이라 신경쓰지는 않는다) 나홀로 80년대 학번 김일천 옹. 두 사람 모두 취하지 않아도 취한 것처럼 생활하는 분이기에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참고로 형수님을 뵌 적이 있는데 제발 밤마다 PC방 가서 와우 좀 안 했음 좋겠다고 울분을 토하더라(...)


좌빨 정성조 선생은 역시 좌측에 있다. 80년대 운동권을 연상시키는 외모가 옆의 젊은 신입생과 무척이나 대비된다.
80년대 리얼리티 : ★★★★★★★★★★ / LV 26 마법사


일개미 신동규 군. 여자를 사귀면 수캐미로 진화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아직까지 여자가 없기에 그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위의 좌빨 정선생을 따라 꾸준히 마법사의 길을 걸어 마법개미가 될 듯.
노동력 : ★★★★★★★★★★★★★★★★★★★★★★ / LV 22 마법개미


안경소녀 김유정 양. 안경소녀! 여자가 안경을 꼈는게 긴 말이 필요한지?!
매력 : ★★★★★★★★★★★★★★★★★★★★★★★★★★★★★★★★★★★★★★★★ 



동아리 마초클럽 회장 나체 이승환 선생. 이를 잘 닦아야 한다는 교훈을 온 몸으로 전해주고 있다.
콧구멍 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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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키니
    승환옹 친하게 지내염~ 뿌우웅~
  2. 리즈
    6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3. 잘깨져
    마지막컷. 숭하다(...)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정말 잼 ㅋㅋ
  5. -謹弔-
    /초상권/

    후배/선배들이 승환씨 블로그 어디있는지 모르는거임?
    구글링하면 직방일텐데...;;;
  6. 수령님 넧 사셨으니 저한테 갨2 사주세요

    안된다면 그냥 갨라도..
  7. 마오
    흠.. 나 학교다닐 적의 동아리가 없어진 관계로 부럽긔... ㅋ

    역시 안경낀 여성의 최고라능..ㅋ
  8. 의외로 주변 여성분들은 멀쩡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다만 남자분들은 안습 ㅜㅡ
  9. 지나가며
    우왕...나도 오늘 넥서스 에스 질렀...ㅋㅋ...
  10. 님 혐짤 표시좀...
    막짤은 진짜 모자이크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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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 소개팅 전야제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Posted at 2011/06/08 01: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2주 전이었나? 우연찮게 5년 전 중국 있을 때 알던 여아랑 잠시 만나게 됨. 오오... 이것이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많이 이뻐졌구나...


리승환 : 그래서 너는 무얼 하고 사느냐?

여인네 : 오라버니, 저는 카지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리승환 : 아니, 카지노라면 미인들만 뽑는다는 그 곳이 아니던가?

여인네 : 그렇습니다. 그 중에 저는 미모에 있어 甲이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난 페미니스트라 그녀를 때리지 않았다.



리승환 : 그렇다면 소저가 내게 아리따운 여인네를 넘기는 것이 어떻겠소?

여인네 : 문제 없습니다. 대신 오라버니께서도 괜찮은 남자를 하나 넘기도록 하십시오.

리승환 : 내 주변에 잘 생긴 남자는 4대강 파듯 찾아보아도 없네.

여인네 :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 인물 잘난 남자보다는 좀 성실한 남자를 원합니다.

 
결국 이런 남성상을 원한단 말인가(...) 
 


리승환 : 그렇다면 내가 성실한 남자를 소개해 주도록 하지. 그대는 어떤 여인을 소개시켜 주겠나?

여인네 : 소녀의 싸이를 보면 같은 회사 직원들의 사진이 있나이다. 아무쪼록 굽여살피오소서.

리승환 : 오오... 내 소저의 깊은 뜻에 감동하였소. 우리 다시 일어나도록 합시다.

여인네 : 네, 오라버니. 우리는 이제 위대한 커플의 세계로 나아가는 겁니다. 아아... 빛이... 눈이 부셔...


아아... 그 날 정말 광명이 보이는 듯 했다!!!


그리고 싸이를 보던 중...!!! 사실 리승환은 몇 가지 모에 코드를 가지고 있는데......

1. 안경소녀 메가네꼬 똘망똘망 긔염긔염

2. 포동포동 말랑말랑 탱글탱글 긔염긔염

3. 포니테일 말총머리 묶은머리 긔염긔염

4. 유니폼!!! 유니폼!!! 유니폼!!! 유니폼!!!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죠?


그렇다. 리승환은 싸이에서 이 모든 요소를 갖춘 소녀를 찾아냈던 것이다. 리승환은 즉시 카톡을 보냈다.

리승환 : 안경소녀 안경소녀 ㅋㅋㅋㅋ

여인네 : ㅋㅋ 걔 우리 동기 중에 제일 어린 앤데 역시 오빠는 안목이 있으시군요.

리승환 : ㅋㅋㅋ 난 인생을 헛살지 않았단다.

여인네 : ㅋㅋ 여튼 트레이드 완료!


예쁜 여자를 소개받고 성실한 남자를 소개해주니, 아무도 다치지 않고 모두가 즐거웠다 하더라


그리하여 리승환은 안경소녀(?)와 연락을 하게 되고 운명의 소개팅 전날, 출사표를 던지고 주변의 친우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지게 되었다. 

리승환 : 정선생, 내 성공할 확률이 몇 퍼센트나 되는 것 같소?

정선생 : 1부터 99까지 좋아하는 숫자를 대 보십시오.

리승환 : 99를 가장 좋아하오.

정선생 : 1/99 퍼센트(...)


죽고 싶냐......


정선생 : 음... 그렇다면 그 처자의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시오. 내 관상을 보도록 할테니...

리승환 : 여기에 있소이다.

정선생 : 아니! 이 정도면 꽤 예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리승환 : 어떻소? 내가 좋아하는 숫자는 99요!

정선생 : 0.000000099퍼센트 정도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넌 그냥 죽어라, 이 찌질이 색히야...


여하튼 술자리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며 조금씩 벗들의 구호는 달라졌다.

맥주 한 캔 :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됐으면 좋겠다! 

맥주 두 캔 : 안 됐으면 좋겠다! 안 됐으면 좋겠다! 

맥주 세 캔 : 이미 안 된 것 같다! 이미 안 된 것 같다!

맥주 네 캔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그리고 최근 반값 등록금 시위를 기념하며 최종적으로 한 마디씩 구호로 정리하기로 했다.

찌라시 김선생 : 그냥 당당하게 들이대고 채여라!
 

브로커 낙타선생 : 괜히 밥셔틀 하지 말고 우리한테 술이나 사라!


좌빨 정선생 : 지랄한다...


취객 리승환 : 아아아아아......


취기가 올라가며 우리는 모두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그래, 포기하자... 나같은 무지랭이 못난이가 미녀를 얻을 수 있을리 없지... ㅅㅂ 안해...
그렇게 포기하기로 마음 먹자 갑자기 반응이 달라졌다...


내 마음을 속이며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갑자기 윽박지르며 투지를 불러일으키는 찌라시 김선생...


 본심을 찌르며 긁어대는 브로커 낙타 선생(...)


기회다 싶어 괜히 한 대 때리는 좌빨 정선생(...) 시위 나가면 종종 저러는 거 보인다.
 



그래도 포기하려는 그 순간... 어디선가 누군가가 다가왔다...

연애의 달인 안선생님(...)


리승환이 어릴 적 이 말 듣고 졸라게 피 많이 봤다(...)


아... 참아왔던 눈물이...


 그렇게 하여 극적으로 성사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이 글을 마칩니다. 


 
PS. 혜진아, 이 글 보면 조용히 가슴 속에 묻고 그녀에게 이야기하지 말아라-_-
PS. 2편 없으니까 쓸데없는 기대하지 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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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롬지붕
    그러니까 2편은 내일 올라오나요?
  2. 진호
    2편이 있으면 실패한 거고 2편이 없으면 성공한 거고?
  3. 찌라김
    소개팅 당일 복기를 하며 마셨던 술을 생각해주시오..
    2편 부탁드리겠소...
    그리고 4:4파티는 잊지마시오. 내 청춘을 불사르겠소. 월급봉투 모두를 받칠 각오가 되어있소.

    PS. 브론슨장군이 투항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2011/06/08 13:00 [Edit/Del]
      낙타선생, 브론슨선생, 김선생, 거기에 마법사 선생을 포함하여 5:5까지도 생각하고 있소.

      브론슨 선생은 아마 파티를 벌이자 마자 투항할 듯. 포기가 빠른 사나이인지라...
  4. 짤방의 향연... ㅎㄷㄷㄷ

    되면 가지치기 부탁 ㅋ
  5. 이거슨 후기가 있어야 하는 포스트군요.
  6. 쓸데 없는 기대 계속 하고 있어야 겠다능..
    고객이 원하면 2탄 내놓아야 하는 것 아닌지.
    • 2011/06/09 10:45 [Edit/Del]
      나온다면 먼 훗날이겠지요(...) 저는 고객지향이 아닌데 여기에 대해서도 뻘소리를 써야겠습니다. ㅋㅋ
  7. 어린여자후배
    승환선배승환선배승환선배 변태.... 취향존중따위는 없습니다. 정선생님의 99드립에 감탄할뿐....
  8. 수령님의 짤방 신공을 오랫만에 보니 나름 웃기는 구려... 여자들은 시니컬 별로 안좋아해.. 살짝 센체까지는 바줄수 있지만서도.. 가끔 멍한 웃음을 날리면 가능성이 0.99로 올라갈듯! 홧팅!
  9. 아훗.. 재밌어.. 당당히 말하는게 중요하군요.. 좋아해 좋아해!!
  10. 2편 대신 성공기를 써주삼.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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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전 스킨 복귀...결국 예전 스킨 복귀...

Posted at 2011/05/15 12:3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그간 어찌 공부한 HTML과 CSS를 풀로 활용하여 뭔가 멋진 스킨을 만들려 했지만 손을 대면 댈수록 스킨은 형이상학적이고 초현실주의적인, 그야말로 현대예술에 가까운 것이 되어 [요약하면 아무도 이해할 수 없지만 작가 본인은 심오한 뜻이있다고 우겨대는] 포기해버렸습니다. 헤더 우측 상단에 제 얼굴 넣을 생각도 있었는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앞으로는 남이 만든 스킨 열심히 쓰는 새나라의 착한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아... 각하의 녹색 성장을 기린다는 뜻에서 색깔은 빨강에서 녹색으로 바꿨습니다. 이에 맞춰 프로필 사진도 산뜻한 환경 고양이로 바꿨고요. 한나라당을 기리는 뜻에서 파란색을 할까 생각도 했는데 요즘 조중동은 물론 당에서도 버림받은 각하를 보면 최소한 친족인 저라도 각하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그러니까 저는 앞으로 유해정보 사이트가 아니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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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흑.... 이제 Green등급의 포스팅들밖에 볼 수 없는건가요..
  2.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3. 스킨뿐만 아니라 포스팅도 예전~~아주 예~~~전으로 돌아오라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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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복원자상식 복원자

Posted at 2011/04/13 14:5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며칠 전 후배와 서점에 갔는데 '상식 파괴자'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승환 : 나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하지 않니? 

후배 : 형은 상식을 파괴하기 앞서 상식을 좀 복원해야 할 것 같은데요.

승환 : ......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상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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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후배
    다행이네요 형은 안전해서^^
  2. 아!

    뭐라도 먹겠어요(응?)
  3. 그래도..

    할래요..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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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Posted at 2011/04/11 23:2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모델 출신 형을 한 분 알게 되었는데 미용실 소개해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싸게 예약해줄테니 가라고 함. 무슨 놈의 미용실이 예약이 필요한가 했더니 거기 가면 연예인 볼 수 있을 거라며 기대감을 심어줌. 

그런데 미용실이 대낮부터 꽉 차 있음. 그런데 연예인은 보이지 않고 왠 돈 많은 할망구에, 비싼 미용실 와서 상고치는 씨름선수틱한 아저씨, 기타 등등이 즐비함.

머리 깎는 언니에게 여기 연예인 있을거라더니 아무도 없네, 누구 없어요? 라고 물어보니 지금 3층에서 걸스데이 민아 메이크업 중이라고 함.

실제로 보면 더 귀엽다. 진짜 미쳐버림 ㅠㅠ 
 










































.............

아아... 걸스데이라 한다면... 내가 며칠간 잠을 못 자고 설레게 했던 그 그룹이 아닌가?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YouTube - Girl's Day (걸스데이 - 반짝반짝  아, 씨발. 이 노래 정말 명곡이다. 카라의 프리티걸, 시크릿의 샤이보이에 이어 병신송의 대를 이을 명곡 ㅠㅠ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걸스데이 - 반짝반짝  이 노래의 백미는 마지막 코러스 부분서 '사랑해~'하고 악쓰는 부분. 진짜 농담 아니라 뿜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사실 걸스데이도 꽤 성장이 보이는 그룹. 잘하면 꽤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여튼 걸그룹이 이래저래 까이면서도 전체 레벨이 꽤나 업되었다는 생각.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카라가 대박친 것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간과하는 게 Mr라는 초특급 킬링 트랙(인지 댄스인지)이 터졌다는 건데 걸스데이도 이런 거 한 방 터지면 꽤 커서 내 사랑 병신걸그룹의 계보를 잇지 않을까 생각.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Girl's Day -Twinkle Twinkle  대충 4분부터 뮤뱅 방송분이 나오는데 뭔가 테니스틱한 저런 복장 좋다. ㅋㅋㅋ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걸스데이 연속 네 곡이 모두 작사/작곡이 다르네. 그러면서도 병신성을 유지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YouTube - 걸스데이MV '잘해줘봐야  이건 MV는 쾌활한 느낌이라 좋은데 무대복장은 실로 병신같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걸스데이 - 갸우뚱  요즘 첫 앨범은 그냥 이름 알리고 망하는 게 대세라지만 이 곡에 코디에 댄스는 정말 좆망이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걸스데이 "나 어때"  아, 얘네들이랑 물놀이하고 싶다 ㅠㅠ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걸스데이... 사... 사... 조좋아하합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망할 걸스데이... 늦잠자서 택시 ㅠㅠ




아... 나 걸스데이 보다가 늦잠자서 회사 지각했는데 이런 일이...

그런데 걸스데이가 내 맞은 편 우측에 앉은 거야. 다들 알겠지만... 미용실 맞은 편 좌우측은 얼굴이 보이잖아. 내가 정말 낯가림이 없는 성격인데 눈을 못 마주치겠더라고. 노래 가사처럼 반짝반짝 빛나. 신입생들 이쁨 받는다고 좋지? 너희들은 걸스데이 민아에 비하면 이 몸이 늙어 죽어 일백 번 고쳐죽은 아이들이야. 피부가 너무 뽀얘서 내 눈을 뜰 수가 없었어. 엑스맨 싸이클롭스가 눈에서 빔을 쏜다면 민아는 볼따구에서 빔을 쏘고 있었어...

국내에도 눈에서 빔을 쏘는 괴종자가 발견되었다.

 

그래... 이제 용기 내서 한 번 말을 걸어 볼까?


"저... 저... 저기... 전 팬입니다! 민아님! 촤... 촬... 촬영을... 해... 해도 될까... 요..."


나는 마치 외국인 노동자처럼 버벅댔어. 하지만 용기내서 그녀의 얼굴을 보는 순간 세상이 환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 


"같은 미용실에 있어서 영광이에요. 제 인생 가장 행복한 순... 순간입니다!"


머리 깎던 언니는 차마 더 머리를 깎지 못하고 미용실은 뒤집어졌어. 나도 민망했어. 하지만 그런 나를 웃게 만든 건 민아의 웃는 얼굴. 아... 이것은 빛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아우라로밖에 이야기할 수 없었어. 그래서 난 그녀에게 잽싸게 - 머리를 깎는 중임에도 - 휴대폰을 들이대고 촬영을 했어. 아... 나의 헛소리에 계속해서 미소짓는 그녀의 얼굴.

가식이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영업이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광대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날 무시해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감동받은 나는 벗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


승환 : 야, 지금 내 2미터 앞에 걸스데이 있어.

친구 : 뭐라고?

승환 : 걸스데이 있다고!

친구 : 뭐? 거시기?

승환 : 거시기가 아니고 걸스데이!

친구 : 뭐야! 걸스데이!!! 부... 부럽다!!!



이 이야기를 들은 민아는 다시금 빵 터졌지. 아... 그렇구나. 민아는 말은 하고 있지 않았지만 내 이야기를 다 듣고 있었던 거야. 그녀는 마음을 숨기려 했지만 결국 드러날 수밖에 없었지. 천사의 미소. 노래 가사에나 나올 법한 상투적 수사가 내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는 사실... 나는 참을 수 없었어. 하지만 참아야만 했어. 그녀는 성공해야 하니까. 내가 그녀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되니까. 목 천장까지 사랑한다는 말이 치밀어 올랐지만 나는 참아야만 했어. 남자기 때문에. 진정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남자의 길이기에.


아... ㅅㅂ 무슨 이야기 하다가 여기까지 온 거지. 자야겠다.

여튼 찍은 동영상은 나 혼자 볼거임. 나만의 민아. 내 휴대폰 속의 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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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련
    미용실이 뭔가요? 10년째 그런 곳은 가보지도 못했습니다만..
  2. 처음으로 수령님께 배신감을 느끼네요.
    늦지 않았습니다. 함께 공유해요.
  3. 그러니까..
    음... 거실라무네..
    거거거..
    에 또..
    음흠....
    어라어라...

    죽어라!!!!!!!!!!!!!!!!!!!
  4. 승환님 이러지마시지요 ㅠ.ㅠ 그런건 공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 동영상 공유!!
    그리고 걸스데이 사진 구경하러 ㅋㅋ 오세요
    http://kjcc2.tistory.com/957 ㅋㅋㅋㅋㅋㅋ
  5. 맨 위 사진에서 입술 주위에 있는 것은 수염인가요??
  6. 승환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함 ㅋ
  7. 세상 험하게 살아서 그런지 인증 없이는 믿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인증을……)
  8. Manglobe
    미쿡 친구가 승환님 에피소드를 듣고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9. 제발
    미용실 어디에요?
    민아 머리염색이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그 미용실 가서 하려고 하는데
    이름하고 위치좀 알려주세요ㅠ.ㅠ
    • 2012/01/20 12:49 [Edit/Del]
      청담동 유키헤어입니다. 상당히 잘 자르는데 좀 비싸요. 저는 아는 사람 소개로 할인받습니다. 후후...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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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역습모델의 역습

Posted at 2011/04/06 02:0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이전에 모델 이야기를 했는데 모델과 얼마 전 술을 마실 때 이야기...

모델 : 그런데 군대는 왜 안 갔지?

승환 : 허리가 아파서요.

모델 : (포즈를 취하며...) 난 허리 존나 쌩쌩한데.

승환 : ......

모델 : 너무 걱정하지 마. 힘보다 테크닉이 중요하니까.

승환 : 그... 그거라면 나도 자신 있어!!!


하지만 그것은 일장춘몽에 불과했으니... 오늘 테크닉으로 꺾지 못할 피지컬의 힘을 깨달았다.

모델이 정장을 간만에 입고 왔는데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그의 몸매에서 나오는 옷빨이 아니라 바지를 뚫고 나올 듯한 바지의 가운데였다.

 

이 인간 한 때 연예인 준비했다는데 제대로 떴으면 옥발기 눌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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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러우면 지는겁.....흙흙
  2. 신이라는 새끼는 포토샵과 그림판으로 사람 차별하는 새끼..
    하지만 난 무신론잔데..?
  3. 네오
    물건 크기 중요하죠.

    그거 때문에 날두가 레알로 간거 아닙니까.ㅎㅎㅎ

    http://bhxman.egloos.com/435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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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아닌 오해오해 아닌 오해

Posted at 2011/03/31 22:2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요즘 많이 듣는 말.

아무개 : 승환씨, 요즘 너무 얼굴이 안 좋아 보여요. 기운 내세요. 

리승환 : 저는 원래 얼굴이 별로 안 좋습니다만...

아무개 : (......)

리승환 : 그러니까...

아무개 : 그래도 너무 피곤해 보이는걸요?

리승환 : 저 원래 좀 인생 피곤하게 살아요.

아무개 (......)

리승환 : 그러니까...

아무개 : 아니, 그래도 걱정이 많아 보여요.

리승환 :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아무개 : (......)


저 원래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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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번의 위용11학번의 위용

Posted at 2011/03/17 00:34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나이 서른 먹은 친구가 11학번 여자아이에게 밥을 사 주고 밤에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얼굴에 화색이 가득하다고 한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누듸포인트]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으면 10살 어린 여자 아이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받으면 좋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그래서 나도 11학번에게 문자를 보내기로 했다. 하지만 손이 떨려서 휴대폰을 제대로 터치할 수가 없다.

 kimlonde 
@ 
@ 뭐라고 보내시게요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 겨... 결혼해 주세요!

 kimlonde 
@ 
@ 답장이 안 올 텐데요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그래서 나도 11학번에게 문자를 보내기로 했다. 하지만 손이 떨려서 휴대폰을 제대로 터치할 수가 없다.

 han sung min 
@ 
@ 그것은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 나... 나는 나쁜 남... 남자가 되겠어!

 han sung min 
제..제길 이로써 사회는 선량한 남자를 하나 잃게 되는 것인가 RT @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누듸포인트]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으면 10살 어린 여자 아이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받으면 좋다.

 GMin 
RT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은 1인이지만, 아는 열 살 어린 여자가 없네... @: [누듸포인트]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으면 10살 어린 여자 아이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받으면 좋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마흔 살까지 기다리세요 RT @ RT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은 1인이지만, 아는 열 살 어린 여자가 없네... @: [누듸포인트]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으면 10살 어린 여자 아이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받으면 좋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나이 서른 먹은 친구가 11학번 여자아이에게 밥을 사 주고 밤에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얼굴에 화색이 가득하다고 한다.

 IluvPorsche 
ㅋㅋ RT @: 복 받으셨네 ㅋㅋ“@: 나이 서른 먹은 친구가 11학번 여자아이에게 밥을 사 주고 밤에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얼굴에 화색이 가득하다고 한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전생에 구국의 영웅이었는 듯; @ ㅋㅋ RT @: 복 받으셨네 ㅋㅋ“@: 나이 서른 먹은 친구가 11학번 여자아이에게 밥을 사 주고 밤에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얼굴에 화색이 가득하다고 한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누듸포인트] 10살 어린 여자에게 문자를 받았다고 하면 주변 남자들을 열폭시킬 수 있다.

 정윤호 Yuno Jung 
@ 
@ ㅂㅅ -_-; 너만 그렇게 생각해 ;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참고로 감동받은 친구는 점심시간 직장에서 학교까지 날아가 11학번에게 밥을 사 주었다고 합니다(...)

 GMin 
RT 레전드 오브 밥셔틀 @: 참고로 감동받은 친구는 점심시간 직장에서 학교까지 날아가 11학번에게 밥을 사 주었다고 합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셔틀이 되고 싶어지기는 처음 @ RT 레전드 오브 밥셔틀 @: 참고로 감동받은 친구는 점심시간 직장에서 학교까지 날아가 11학번에게 밥을 사 주었다고 합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나쁜 남자가 되어야만 11학번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조용기 목사에게 사탄 소리를 들을만큼 비뚤어지겠습니다.

 kimlonde 
@ 
@ 일단 자주 만나서 밥부터 사주시는 것이.............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치... 친구부터 시작하는 거야! RT @ 일단 자주 만나서 밥부터 사주시는 것이.............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누듸포인트] 11학번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시간강사가 되면 좋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아악! 이 수많은 팔로워 중 11학번 하나 없단 말인가! 내게 멘션을 날리도록 하여라!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이벤트 공지] 멘션을 날려준 11학번 중 1명을 추첨해 밥을 먹어 드립니다. *^^*

 han sung min 
@ 
@ 대학원생인 저라도.......................................아멘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하느님의 심판을 받으라 RT @ 대학원생인 저라도.......................................아멘

 버러지 
@ 
@ 석사과정 11학번 남학생도 가능합니까(사서 드시면 구경하고 싶습니다…?)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석사과정만 해도 징그러운데 남자라면 천벌을 받아야 할 클래스입니다. RT @ 석사과정 11학번 남학생도 가능합니까(사서 드시면 구경하고 싶습니다…?)

 * 
@ 
@ 대학원 생도 되나요?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예수 믿고 구원받아라 RT @ 대학원 생도 되나요?

 * 
@ 
@ 박사과정 11학번은 어떠신가요?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씨스타가 부릅니다. "나 정말 화가 나~ 왜 자꾸 가지고 놀아~" RT @ 박사과정 11학번은 어떠신가요?

 직립보행ㄱㅐ 
@ 
@ 09....

 이승환 / 나체 / 누듸 /누드모델 
@ 
@ 취업이 다가오는군요. 4대강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달려가세요. RT @ 09....







 ssing2 
@ 
@ [리빙포인트] 10살 어린 후배한테 답문이 안올 땐 10살 많은 누님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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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랫만의 포스팅이 이런 병맛이라니..
    역시!!!!
    병불허전!
  2. 01도 아니고 11? 이런 학번이 있는 것이구나... 난 91이랑 놀아야겠다는.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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