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님 생활일지'에 해당되는 글 268건
-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13) 2012/02/07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6) 2012/02/07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2012/02/07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2012/02/06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2012/01/30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2012/01/26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2012/01/19
- 서른이 되면... 2012/01/17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2011/10/20
- 여자의 간계 (14) 2011/10/04
- 슬픈 몸매 (2) 2011/10/03
- 다시 블로그 (17) 2011/08/02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2011/06/19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2011/06/08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2011/05/15
- 상식 복원자 (6) 2011/04/13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2011/04/11
- 모델의 역습 (8) 2011/04/06
- 오해 아닌 오해 2011/03/31
- 11학번의 위용 (3) 2011/03/17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Posted at 2012/02/07 23:0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중간에 '인터넷 주인찾기 모임을 만들어서...'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허위사실입니다. 제가 만든 게 아닙니다. 정확히는 주어가 없으니 허위사실은 아니지만(...) '우리가 같이' 만들었다는 비겁한 변명을 드립니다. 왜곡하려 하는 의도는 없었지만, 굉장히 잘못되고 비도덕적인 표현이었음을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13) | 2012/02/07 |
|---|---|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6) | 2012/02/07 |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 2012/02/07 |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Posted at 2012/02/07 15:5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출처는 DVDPRIME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이승환 : 인터넷은 우리의 지역기반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 요기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덤으로...
리승환 트위터 계정 누드모델 @nudemodel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리승환 페이스북 개인계정 /angryswan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13) | 2012/02/07 |
|---|---|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6) | 2012/02/07 |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 2012/02/07 |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Posted at 2012/02/07 09:5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변희재 선생 말씀하시길...
그리고 변희재 선생 왈...
맙소사. 변희재는 기사를 제대로 읽지 않았다(...) 그래서 또 항의.
민통당 입당해서 뱃지 따면 된다고 하는 건 무슨 이야기인지 알 길이 없군요. 제게 중요한 건 인터넷과 관련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이번 경선은 매우 효율적인 길입니다. 민통당에서 길을 열어주는데 굳이 무시할 이유가 없죠.
나는 해적당 표방해놓고, 기성정당 들어가는 꼴이 우습다는 건데, 그게 아니라면서요. 그럼 논쟁할 이유도 없지요. 열심히 뛰세요. 뱃지와 해적당 빼면 당신하고 말 섞을 이유도 없지요. 뱃지 따러 빨리 가세요. 여기선 표 안 나오니까.
아래의 글도 혹시 변선생님이 쓴 글이 아닐까?!
일단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 가는거야...그리곤 '난 그대만을 바라보고잇다' 라는 느낌을 줄 수 잇게끔 여성을 벽쪽에 앉히는거지. 여기부터가 완전 중요해. 주문하기 전에 물부터 시켜. 그리고 여성의 컵에 물을 따르고 내 컵에도 물을 따르자 마자 컵잡고 여자 얼굴에 쳐뿌리는거야.
여자가 미쳣냐고 머하는 짓이냐고 개거품 물면서 난리치면 벌떡 일어나서 그녀에게 가서 머리끄댕이 잡고 달콤하게 속삭이는거야...
이에 대한 관전자들의 평.
그리고 내 감상...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이승환 : 인터넷은 우리의 지역기반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 요기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덤으로...
리승환 트위터 계정 누드모델 @nudemodel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리승환 페이스북 개인계정 /angryswan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의 변 (13) | 2012/02/07 |
|---|---|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6) | 2012/02/07 |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 2012/02/07 |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
'변선생에 대한 평가'라는 링크 글의 마지막 부분이 와닿는군요.
"변희재랑 술마시면 꽤 재미있다. 삐에로 앞에 두고 술 마시는 기분이랄까. ^^ 벌써 십 년은 지난 일이지만..."
저도 한 십년 전쯤에 모 모임 술자리에서 잠깐 마주친 적 있는데(그 분은 기억 못하시겠지만)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 -
-
대야새윽...진짜 정치하는겨? 역시 처음 봤을때 정치 할꺼 같더만...
그때 선물 받은거에 사인도 받았어야 하는데.. ㅎㅎㅎ
응원해주겠음!! -
-
-
변에관한 변
변한 것이 아니다. 원래 변이었다.
다만 그때 찍어서 먹어봐야 했으나 그러지 않아서 몰랐을 뿐이다.
아~ 그러나 그것이 이제와서...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하는 안도감에 문득 괄약근을 한번 추스른다.
(본 댓글은 본 포스트의 특정 인물과 관계 없습니다. 그저 듣고 보아왔던 변에대한 잡생각일뿐...-_-;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Posted at 2012/02/06 02:41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보다시피 경선에 나왔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죠? 전 손발이 이미 닳아 없어졌습니다.
어쨌든 지금 정책을 이래저래 검토하는데데 도움을 주실 분들이 필요합니다. 도움이래봐야 별 거 없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정책과 이슈에 대해 정리하고 논의하는 활동입니다. 한마디로 함께 정책을 만들고 가다듬는 활동이죠. 그리고 그 결과물은 모두 블로그에 공개될 것입니다. 경쟁하는 분들이 보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그냥 그 분들이 보고 좋은 정책 내면 되는거죠(...)
그리고 저는 정보의 개방과 공유가 사람들의 검토와 토론을 통해 더 나은 정보를 생산한다고 믿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페이스북 e메일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대놓고 남겨주셔도 되고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그냥 연락 가능한 메일이나 메신저를 주시면 다른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락 드리겠하겠습니다.
라스트는 언제나 그렇듯 광고(...)
이승환 : 인터넷은 우리의 지역기반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 요기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덤으로...
리승환 트위터 계정 누드모델 @nudemodel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리승환 페이스북 개인계정 /angryswan ☜ 역시나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누리당 로고 패러디 모음 (6) | 2012/02/07 |
|---|---|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 2012/02/07 |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Posted at 2012/01/30 13:0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아울러 개발, 웹디자인, 일러스트 등 가능한 분의 도움, 이른바 재능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많을수록 인터넷이 풍요로워질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5) | 2012/02/07 |
|---|---|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
저도 투표했습니다.
뭐 정치적 중립을 전제하고, 일단 의미있는 시도에 응원을 보냅니다.
지난번 전화통화 한 건 때문에 좀 생각을 해봤는데
글로 길게 적는 것도 힘드니까 이사한 사무실로 한번 놀러와요.
목요일에 일본에 출장가는데 월요일쯤 귀국이니 다음주중에 연락주고 오면 될 것 같아요.
다음주에 봅시다.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Posted at 2012/01/26 11: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지원서에 무조건 동영상이 들어가야 하는데, 토요일까지 지원해야 해서 새벽에 급하게 작업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이라 시간 내기가 엄청 빡세군요. 이렇게 초반에 세상을 까고, 이후 제 잘생긴 외모가 직접 등장해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초반에 까는 네거티브가 너무 길고, 각하가 너무 자주 나오다보니 좀 흉측하기도 하고(...) 등의 문제가 있군요.
아무튼 여러분들이 좀 어떻게 동영상을 만들었으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저 한 명은 잉여지만 잉여가 뭉치면 디씨가 되고 엔하위키가 되고 오유가 됩니다. 모두들 대한민국이 내세울 자랑스러운 역사죠. 저도 그렇게 얻어걸리길 바라며 의견과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본 동영상 (까는 부분) 뒤의 건설적인 의견을 내놓는 부분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도 부탁드립니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께 정책을 만들고 뒤집어 BOA요?! (3) | 2012/02/06 |
|---|---|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
-
-
-
웅케케케목소리가 격양돼 있어 뭔가 믿음이 가지 않음.... 스틸컷만으로 돼 있어 단조로움..
토요일까지 내야 한다니 영상 편집으로 승부를 보기 보다는 멘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백지연의 파워스피치 스킬을 시전해보는게 어떤지요..??
나 언론특보로 불러줄거지?? ㅇㅇ?? 데려가??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Posted at 2012/01/19 00: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고기를 그대 품안에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승환 경선용 페이스북 페이지 최종 투표 (4) | 2012/01/30 |
|---|---|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
-
정윤식화(和)끈,으로 우유를 탐해봅니다. http://comixpark.pe.kr/120017523020 이런 월간지가 있었죠. 안 버린 줄 알았는데..
-
세어필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승환씨. 저는 서른이 되면 인생의 절반이 간다고 생각했어요.
리승환 : 저는 안 그래요! 단지 주변이 그렇게 바라본다는 게 문제죠!
세어필 : 아니, 그게 아니고 서른이 되어보니 인생의 80%는 날아가더군요.
리승환 :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승환 국회의원 도전 동영상 의견을 받습니다 (13) | 2012/01/26 |
|---|---|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Posted at 2011/10/20 11:2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후배 : 우리도 이젠... 건전한 이야기를 좀 합시다. 나이도 서른 줄인데...
승환 : 그러고보니 떡, 돈 말고 우리가 한 이야기가 뭐 있지 -_-?
후배 : 없어.
승환 : ......
아... 내가 올해 서른인데 말이지, 뒤돌아보니까 해놓은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거야.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페이스북 페이지명 공모 중간 발표 (8) | 2012/01/19 |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여자를 믿지 말거라. 예쁜 여자일수록 잘 속인단다."
며칠 전 술 먹고 지갑을 분실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여자친구의 반응이 더 열받게 함.
"으이그, 니가 인간이냐? 언제까지 그렇게 술 쳐먹고 살래?"
그리고 한 달 음주 제한을 놓고 사흘간 전쟁을 벌임. 현대자동차와 노조가 벌이는 전쟁이 그렇듯, 타협은 결국 막판 리승환의 굴복으로 월 7회로 제한한 후 페널티를 설정함. 여자친구는 월 8회 이상 음주 시 원하는 선물을 사달라고 함. 뭐 넘어가도 인심 쓰면 된다는 생각으로 오케이한 리승환. 그는 여자의 간계를 몰랐던 것이었으니...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
-
-
아놔 사람들이 엄숙하게 토익 공부하는 파고다학원에서 이거 열었다가 민망해 죽을 뻔했어요 ㅋㅋㅋ 블로그 기대할게요!!
-
-
-
-
그러고보니 여친님이 이블로그와 트위터의 존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여기 온 순간 모니터로 검은 오라가 풍겨오는거같아.;;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Posted at 2011/06/19 13:4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넥서스S의 카메라 테스트 겸 사진이나 몇 장...
사진빨 : ★★★★★ / 병신력 : ★★★★★
사진빨 : ★ / 화장빨 : ★ / 남친 따위 먹는 건가요?
중국삘 : ★★★★★★★★★★ (참고로 5점 만점이다) / 범죄자삘 : ★★★★★★★★★★ (참고로 5점 만점이다)
남자친구가 이종격투기 선수임. 이 글 들키면 맞아 죽음.
참고로 형수님을 뵌 적이 있는데 제발 밤마다 PC방 가서 와우 좀 안 했음 좋겠다고 울분을 토하더라(...)
80년대 리얼리티 : ★★★★★★★★★★ / LV 26 마법사
노동력 : ★★★★★★★★★★★★★★★★★★★★★★ / LV 22 마법개미
매력 : ★★★★★★★★★★★★★★★★★★★★★★★★★★★★★★★★★★★★★★★★
콧구멍 크기 :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Posted at 2011/06/08 01: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리승환 : 그래서 너는 무얼 하고 사느냐?
여인네 : 오라버니, 저는 카지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리승환 : 아니, 카지노라면 미인들만 뽑는다는 그 곳이 아니던가?
여인네 : 그렇습니다. 그 중에 저는 미모에 있어 甲이라 할 수 있지요.
리승환 : 그렇다면 소저가 내게 아리따운 여인네를 넘기는 것이 어떻겠소?
여인네 : 문제 없습니다. 대신 오라버니께서도 괜찮은 남자를 하나 넘기도록 하십시오.
리승환 : 내 주변에 잘 생긴 남자는 4대강 파듯 찾아보아도 없네.
여인네 :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 인물 잘난 남자보다는 좀 성실한 남자를 원합니다.
리승환 : 그렇다면 내가 성실한 남자를 소개해 주도록 하지. 그대는 어떤 여인을 소개시켜 주겠나?
여인네 : 소녀의 싸이를 보면 같은 회사 직원들의 사진이 있나이다. 아무쪼록 굽여살피오소서.
리승환 : 오오... 내 소저의 깊은 뜻에 감동하였소. 우리 다시 일어나도록 합시다.
여인네 : 네, 오라버니. 우리는 이제 위대한 커플의 세계로 나아가는 겁니다. 아아... 빛이... 눈이 부셔...
그리고 싸이를 보던 중...!!! 사실 리승환은 몇 가지 모에 코드를 가지고 있는데......
2. 포동포동 말랑말랑 탱글탱글 긔염긔염
3. 포니테일 말총머리 묶은머리 긔염긔염
4. 유니폼!!! 유니폼!!! 유니폼!!! 유니폼!!!
그렇다. 리승환은 싸이에서 이 모든 요소를 갖춘 소녀를 찾아냈던 것이다. 리승환은 즉시 카톡을 보냈다.
리승환 : 안경소녀 안경소녀 ㅋㅋㅋㅋ
여인네 : ㅋㅋ 걔 우리 동기 중에 제일 어린 앤데 역시 오빠는 안목이 있으시군요.
리승환 : ㅋㅋㅋ 난 인생을 헛살지 않았단다.
여인네 : ㅋㅋ 여튼 트레이드 완료!
그리하여 리승환은 안경소녀(?)와 연락을 하게 되고 운명의 소개팅 전날, 출사표를 던지고 주변의 친우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지게 되었다.
리승환 : 정선생, 내 성공할 확률이 몇 퍼센트나 되는 것 같소?
정선생 : 1부터 99까지 좋아하는 숫자를 대 보십시오.
리승환 : 99를 가장 좋아하오.
정선생 : 1/99 퍼센트(...)
정선생 : 음... 그렇다면 그 처자의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시오. 내 관상을 보도록 할테니...
리승환 : 여기에 있소이다.
정선생 : 아니! 이 정도면 꽤 예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리승환 : 어떻소? 내가 좋아하는 숫자는 99요!
정선생 : 0.000000099퍼센트 정도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하튼 술자리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며 조금씩 벗들의 구호는 달라졌다.
맥주 한 캔 :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됐으면 좋겠다!
맥주 두 캔 : 안 됐으면 좋겠다! 안 됐으면 좋겠다!
맥주 세 캔 : 이미 안 된 것 같다! 이미 안 된 것 같다!
맥주 네 캔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그리고 최근 반값 등록금 시위를 기념하며 최종적으로 한 마디씩 구호로 정리하기로 했다.
그래, 포기하자... 나같은 무지랭이 못난이가 미녀를 얻을 수 있을리 없지... ㅅㅂ 안해...
그렇게 포기하기로 마음 먹자 갑자기 반응이 달라졌다...
그래도 포기하려는 그 순간... 어디선가 누군가가 다가왔다...
아름다운 이야기로 이 글을 마칩니다.
PS. 2편 없으니까 쓸데없는 기대하지 마세요-_-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
-
찌라김소개팅 당일 복기를 하며 마셨던 술을 생각해주시오..
2편 부탁드리겠소...
그리고 4:4파티는 잊지마시오. 내 청춘을 불사르겠소. 월급봉투 모두를 받칠 각오가 되어있소.
PS. 브론슨장군이 투항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1/06/08 13:00 [Edit/Del]낙타선생, 브론슨선생, 김선생, 거기에 마법사 선생을 포함하여 5:5까지도 생각하고 있소.
브론슨 선생은 아마 파티를 벌이자 마자 투항할 듯. 포기가 빠른 사나이인지라...
-
-
-
-
-
-
수령님의 짤방 신공을 오랫만에 보니 나름 웃기는 구려... 여자들은 시니컬 별로 안좋아해.. 살짝 센체까지는 바줄수 있지만서도.. 가끔 멍한 웃음을 날리면 가능성이 0.99로 올라갈듯! 홧팅!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결국 예전 스킨 복귀...
Posted at 2011/05/15 12:3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앞으로는 남이 만든 스킨 열심히 쓰는 새나라의 착한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아... 각하의 녹색 성장을 기린다는 뜻에서 색깔은 빨강에서 녹색으로 바꿨습니다. 이에 맞춰 프로필 사진도 산뜻한 환경 고양이로 바꿨고요. 한나라당을 기리는 뜻에서 파란색을 할까 생각도 했는데 요즘 조중동은 물론 당에서도 버림받은 각하를 보면 최소한 친족인 저라도 각하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은 졸라 덥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20) | 2011/06/19 |
|---|---|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여자들이 대쉬할까봐 그냥 패쓰. -
승환 : 나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하지 않니?
후배 : 형은 상식을 파괴하기 앞서 상식을 좀 복원해야 할 것 같은데요.
승환 :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승환 소개팅 전야제 (22) | 2011/06/08 |
|---|---|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오해 아닌 오해 (0) | 2011/03/31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Posted at 2011/04/11 23:2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가식이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영업이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광대라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날 무시해도 좋아. 니가 웃어만 준다면...
여튼 찍은 동영상은 나 혼자 볼거임. 나만의 민아. 내 휴대폰 속의 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결국 예전 스킨 복귀... (6) | 2011/05/15 |
|---|---|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오해 아닌 오해 (0) | 2011/03/31 |
| 11학번의 위용 (3) | 2011/03/17 |
-
-
-
그러니까..
음... 거실라무네..
거거거..
에 또..
음흠....
어라어라...
죽어라!!!!!!!!!!!!!!!!!!! -
승환님 이러지마시지요 ㅠ.ㅠ 그런건 공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 동영상 공유!!
그리고 걸스데이 사진 구경하러 ㅋㅋ 오세요
http://kjcc2.tistory.com/957 ㅋㅋㅋㅋㅋㅋ -
-
-
-
-
-
제발미용실 어디에요?
민아 머리염색이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그 미용실 가서 하려고 하는데
이름하고 위치좀 알려주세요ㅠ.ㅠ
모델 : 그런데 군대는 왜 안 갔지?
승환 : 허리가 아파서요.
모델 : (포즈를 취하며...) 난 허리 존나 쌩쌩한데.
승환 : ......
모델 : 너무 걱정하지 마. 힘보다 테크닉이 중요하니까.
승환 : 그... 그거라면 나도 자신 있어!!!
하지만 그것은 일장춘몽에 불과했으니... 오늘 테크닉으로 꺾지 못할 피지컬의 힘을 깨달았다.
모델이 정장을 간만에 입고 왔는데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그의 몸매에서 나오는 옷빨이 아니라 바지를 뚫고 나올 듯한 바지의 가운데였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식 복원자 (6) | 2011/04/13 |
|---|---|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오해 아닌 오해 (0) | 2011/03/31 |
| 11학번의 위용 (3) | 2011/03/17 |
| 나만의 강점 : 모델 vs 누드모델 (9) | 2011/02/17 |
-
-
-
-
네오
아무개 : 승환씨, 요즘 너무 얼굴이 안 좋아 보여요. 기운 내세요.
리승환 : 저는 원래 얼굴이 별로 안 좋습니다만...
아무개 : (......)
리승환 : 그러니까...
아무개 : 그래도 너무 피곤해 보이는걸요?
리승환 : 저 원래 좀 인생 피곤하게 살아요.
아무개 (......)
리승환 : 그러니까...
아무개 : 아니, 그래도 걱정이 많아 보여요.
리승환 :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아무개 : (......)
저 원래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용실에서 천사를 만나다 (21) | 2011/04/11 |
|---|---|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오해 아닌 오해 (0) | 2011/03/31 |
| 11학번의 위용 (3) | 2011/03/17 |
| 나만의 강점 : 모델 vs 누드모델 (9) | 2011/02/17 |
| 세계 최강의 자기계발서 - 인생을 29일만에 바꾸는 방법 (14) | 2011/02/14 |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델의 역습 (8) | 2011/04/06 |
|---|---|
| 오해 아닌 오해 (0) | 2011/03/31 |
| 11학번의 위용 (3) | 2011/03/17 |
| 나만의 강점 : 모델 vs 누드모델 (9) | 2011/02/17 |
| 세계 최강의 자기계발서 - 인생을 29일만에 바꾸는 방법 (14) | 2011/02/14 |
| 사장만의 착각 (2) | 2011/02/07 |

독재자의 얼짱 각도와 기자실의 문제
http://crete.pe.kr/6609
그리고 김일성이 어린 전사를 안아주고 있는 그림은 북한 정규택 화백의 "한 전사의 건강을 념려하시여"라는 조선화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또 제 포스팅을 클릭하시면...-.-;;
김일성, 이명박, 히틀러의 공통점
http://crete.pe.kr/6480
그나저나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청년후보껀은 뭔가 진척이 있나요? 혹시라도 제가 도울일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 댓글을 지금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장이라도 전화 드리고픈 심정입니다(...)
영악하시군요.
그렇다고 해서 이 남자를 가지고 싶은건 아니야,,,
I need a girl!
인터넷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뵈니 이산가족 상봉하는 심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