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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4G 광고들시끄러운 4G 광고들
Posted at 2012/01/15 23:36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아무튼 얘네들 4G 광고 싸움이 흥미롭다. SK가 여전히 제일 잘하고, KT는 언제나 네이밍을 통한 이미지 변화를 꾀하는데, 사실 show, olleh 시절에도 시장점유율이나 ARPU에 큰 변화를 이끌지 못한 걸 생각은 안하는 듯... 그나마 show와 olleh가 화제라도 되었던 걸 생각하면 여전히 KT는 안쓰럽다. LGU+는 3G를 슬쩌쿵 넘기고 4G에 올인하는 결정은 좋았다고 보는데 (LG유플러스는 좀 놀랍게 가입자당 매출이 낮기에 4G 전환에 보조금 퍼주기가 결국 남는 장사) 선전은 후지다.
여튼 스타에 기대는 SKT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기능을 강조하는 KT와 LGU+는 좀 안쓰러울 지경. 기능은 어차피 유저들이 알아서 퍼트릴텐데. 광고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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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2012/01/16 00:15 [Edit/Del] [Reply]님 포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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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0:34 [Edit/Del]
이승환안 씁니다-_- 횽, 내일쯤 제가 모종의 전화를 해야 할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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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이버 검색을 우려하는 이유내가 네이버 검색을 우려하는 이유
Posted at 2011/05/29 22:45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미안하다, 네이버. 난 구글 편이다. (from 미닉스)
오마이뉴스 기사와 관련해 드리는 글 (from 네이버)
네이버 미디어 홍보실장의 대단한 착각 (from 썬도그) 이라는 글을 보고 몇 마디.
일단 위 글 일련의 논쟁은 그냥 '제 때 수집 못하는 네이버가 구리다'라고 보면 되겠다. 예전 NHN 직원에게 직접 들은 것으로도 고의적으로 네이버를 제외한 타 페이지를 배재하는 건 아니고, 여기에 힘이 꽤 든다고 이야기. 그런 공학적인 이야기야 난 알지도 못하고 또 그나마 네이버가 한국 검색 페이지 중에 '제일 좋은 편'(...)인 것도 사실이니 굳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 1등이니까 까이는 게 불쌍하기는 한데 그나마 1등 못해서 까이지도 못하는 애들보다는 행복하다 생각한다. 요즘 삼성과 LG를 보면 딱 그렇잖아(...) 그보다 내가 네이버 검색, 정확히는 국내 검색엔진 모델을 우려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이야기하고자 한다.
가장 좋은 제품은 고객이 선택하는 제품이다. 나는 여기에 이의를 달고 싶지 않다. 이것이 '집단 지성'은 아닐지언정 어쨌든 소비자가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가 '부도덕'으로 흐를 때이다. 삼성의 옴니아 '초특급 과대' 광고가 여기에 해당할 것이다. 이는 삼성과 삼성의 PR을 맡은 회사, 그리고 그 아랫단 싼마이 블로거들까지 모두가 반성을 넘어 거의 처벌까지 가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뭐, 그럴 일도 없겠고 요즘 삼성의 갤럭시 라인은 상대적으로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과대광고와 포장이 언론과 블로거를 통해 넘치지만 '부도덕' 선까지는 아니라고 본다.
이보다 더 골치아픈 것은 소비자 자체를 '싼마이'로 만드는 것이다. 사회 자체에 악영향을 미칠만한 제품을 소비자가 사랑하게 된다면? 오, 마이 갓니스... 이건 거의 '멋진 신세계'가 아니던가? 그런데 이런 게 현존한다. 바로 네이버다. 오해를 풀기 위해 몇 마디 하자면 네이버는 훌륭한 서비스다. 난 국내에 네이버라는 기업이 있어서 긍정적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보는 편이다. 단 이들이 지배적 사업자라는 게 불만이다.
왜? 현대 사회에서 검색의 중요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나는 현대인은 '호모 서치쿠스(?)'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학교건, 회사건 레포트 쓸 때를 생각해 보라. 지난한 검색의 과정이다.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고 이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수단은 검색이다. 우리의 지식은 언제나 불완전하고 이를 보완하는 최적의 길은 웹을 통한 검색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우리는 언제나 가설을 세우고 정보를 검색하는데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왜곡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를 검토하는 방법도 검색이다. 이가 한 사람의 손을 떠나 여러 사람의 편견이 오고가며 피드백을 이루며 아무런 의미 없는 데이터들은 좀 더 완전한 정보로 가공되어져 간다. 그리고 그것이 또 다시 비판받고 보완되며 다음 세대에게 넘어간다.
내가 레포트 위키같은 엉뚱한 아이디어를 낸 것도, 결국 현대 사회에서의 지식 생산, 축적, 비판 모두 검색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생각은 마하반야님의 글에 훨씬 더 잘 담겨 있는데 한 문단만 빌려 오자면...
- 사람은(특히 현대인은) 검색하는 사람. 호모 써치쿠스라고 할만하다.
- 어휘력, 청해/독해력, 정보 차단 능력, 믿을만한 정보가 있는 곳을 아는 노훼어(Know Where)가 필요하다.
네이버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내가 네이버가 지배적 사업자임이 심히 우려스러운 이유는 이 놈이 무지하게 인간을 수동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네이버 검색은 지식IN을 그 중심에 두고 있다. 그러다보니 대개의 지식이 아주 맞춤형이다. 아주 완벽하게 작동할 수 있다면 맞춤형인 건 좋은데 그 질이 조악하다. 답변 자체가 틀렸다기보다 너무 단편적이다. 이는검색을 통한 지식 생산, 축적, 비판과 거리가 멀다. 그냥 한 번 찾고 땡이다. 여기서부터 뭔가를 확장시키기에는 검색 결과가 무지하게 부실하다는 거다.
사실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구글 검색을 꽤나 추천하지만 대부분은 쓰지 않는다. 이유는 '익숙하지 않아서'도 있지만, 사실 구글검색은 불편하다. '맞춤형'이 아니기 때문에 의외로 손이 많이 간다. 하지만 맞춤형은 편한만큼 단점도 있다. 그것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검색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식의 확장, 향후 고급 지식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구글 검색은 반대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검색을 통한 지식의 선순환 구조로 나아갈 수 있다.
향후 사람들에게 검색은 국영수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내 주변만 봐도 영어를 그렇게 잘 하면서도 정작 영문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수두룩하다. 이런 걸 인맥이나 SNS의 활용으로 커버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결국 '최적화 종결자'는 검색이다. 정보를 가공하고 평가하는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그 기반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검색력이다.
이런 점에서 나는 네이버가 압도적인 지배적 사업자임이 너무 아쉽다. 네이버 정말 좋은 서비스 맞다. 우선 (불법이긴 하지만 구글 유투브도 도찐개찐이니) 온갖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신문 아카이브와 검색 구조도 너무 훌륭하다. 그리고 지식IN은 트러블이 일어났을 때 정말 좋은 해결사 역할을 한다. 또 자체적으로 내놓는 컨텐츠들도 다음이나 네이트에 비하면 훨씬 훌륭하다. 예로 최근 야구라에서 작업하고 있는 야구대백과만 해도 정말 그 어느 언론도 하지 못했던 가치 있는 컨텐츠의 생산이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네이버에 조금은 고마워하고 있다. 애정이 있어서 까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구글과 네이버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면 난 사람들의 네이버 사용을 반길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구글이 뭔지도 알기 전 너무 네이버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냉정히 말해 한국 사람들의 대다수는 고급 검색 능력이 없는데 난 이게 향후 한국 지식사회 발전 가능성을 아주 갉아먹을 거라 생각한다. 갈갈갈갈~~~~
나는 웹은 공공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지배적 사업자인 네이버에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거시적인 시각에서 볼 때 단편적인 검색만을 요구하고 지식계를 확장하지 못하는 네이버에 어느 정도 현재의 모습을 벗어났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편하게 쓰고 있는 것은 알지만 솔직히 구글을 아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검색은 너무 구리다. 구린 거야 뭐 상관 없는데 사람들이 네이버를 인터넷의 전부로 알고 있기에, 인터넷의 엄청난 잠재력이 사장되고 있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지금도 게임방에서 종종 애들이 게임하다 죽으면 뭐하는지 본다. 네이버 한 바퀴 돌고, 다음이랑 네이트도 한 차례씩 돈다. 가끔 인기 검색어를 클릭하기도 하더라. 별 거 아닌 일이라 할 수도 있지만 마음이 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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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진글!
통쾌공감하는 구절이 한둘이 아닌데,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가 '부도덕'으로 흐를 때이다. 삼성의 옴니아 '초특급 과대' 광고가 여기에 해당할 것이다. 이는 삼성과 삼성의 PR을 맡은 회사, 그리고 그 아랫단 싼마이 블로거들까지 모두가 반성을 넘어 거의 처벌까지 가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이 부분은 아주 통렬한 지적이네요. -
덧말제이일종의 IT 정보/의견을 모아서 메일링 서비스해주는 걸 통해 들어왔더니 어딘가 낯익은 느낌이...
해서 보니 현실창조공간이군요. ^^; -
누가 블로거들을 3류 찌라시로 만들었는가?누가 블로거들을 3류 찌라시로 만들었는가?
Posted at 2011/05/29 15:41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미디어는 그 단수격인 medium에서 알 수 있듯 '매개체'다. 언론이 찌라시다 뭐다 해도 지금껏 어찌어찌 자기 할 일을 해 왔다. 그러나 그들에게 세상의 매개란 '사건 - 기자 - 언론사 - 독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들에게 사건은 어디까지나 공적 사안(public issue)이었다. 하지만 공적 사안은 언제나 기자의 머리 속에서 필터링되었고, 공적 사안은 동시에 '기자의 사안'일 수밖에 없었다. 기사는 기자 주변에서 일어나고 기자의 머리 속에서 재정리된 기록이다.
블로거들은 이런 언론에 신선함을 더해줄 수 있는 매체였다. 그러나 블로거들은 제아무리 좋은 글을 써봐야 언론의 관심 밖이다. 매스 미디어는 이들을 무시했고 자신들의 틀, 이른바 나와바리를 공고히 지켰다. 기껏해야 싼 값의 블로거를 도매급으로 활용하는 정도였다. 싼 돈 주고 사는 기사의 질이 좋을 리 있을리가 없다. 이는 해외 몇몇 언론들이 좋은 블로거를 활용하려 하는 것과는 영 다른 태도다.
사실 (블로거는 아니지만) 미네르바도 다른 측면에서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그 어느 언론도 미네르바의 주장을 조목조목 검증하지 않았다. 그저 미네르바가 오프라인에서 어떤 인간인지 검증(!)하기 바쁠 뿐이었다. 그리고 미네르바가 30대 백수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그의 예측이 틀리자마자 미네르바를 헐뜯기에 정신이 없었다. 진보 언론조차도 '인권'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했을 뿐, 정작 그의 주장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거나 하지 않았다.
이처럼 블로거는 '존중'받지 못한다. 정확히는 기성 언론이 아닌 이들은 언제나 듣보잡이다. 마케팅-PR회사에서 벌리는 프로모션 역시 마찬가지다. 그저 물건 가져다주고 리뷰를 쓰라고 한다. 그리고 돈을 안긴다. 여기서도 이런저런 문제를 떠나 결국 블로거들은 '존중'받는 존재가 아닌 그저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다. 같은 수단이라면 값 싸고 컨트롤이 용이한, 이른바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이들을 활용하는 게 좋다.
물론 많은 블로거들은 항변한다. '나는 정직하게 쓸 뿐'이라고. 그렇지만 아마 기업이나 홍보사 입장에서는 그들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 이미 이들의 리뷰가 나쁘게 나오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전에 한 번 건다운님을 만나뵌 적이 있다. 그 분도 때로 섭외가 오면 돈을 받고 리뷰를 쓴다고 하지만 조건이 있다고 한다. 식당이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예 안 쓰겠다는 조건이다. 그러다보니 정말 엄청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섭외는 영 뜸한 편이라고 한다. 이게 마케팅-PR 쪽에서의 시각이다.
뭐, 맨 위의 기사로 돌아가서 다시 이야기하자면 아예 식당 곳곳을 돌아다니며 저렇게 반협박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좀 있다고 한다. 하루에 5곳 이상의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DSLR을 들이밀고 사진을 찍으며 돈을 갈취하는 양아치들 말이지. 그런데 정말 괜찮은 블로거들을 언론에서 존중하고 이들에게 명성을 심어주었다면 과연 이 지경까지 왔을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저런 양아치 블로거 놈들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면 광고성 기사로 뒤덮이고, 친기업적으로 글까지 써대는 언론이 뭐 할 말이 있을까...
여하튼 기성 언론이 블로거를 인정할 일은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블로거들이 현실적 영향력 확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좀 귀찮고 뻔한 일이겠지만 자체 세력화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거가 죽었다고 말이 많지만 사실 지금도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는 많다. 몇 년간 내 구독 블로그 목록은 되려 더 늘어났다. 늘어난 건 소수지만 정보량을 버틸 수 없어 안타깝게 구독을 끊은 블로거들도 있으니 '정보'라는 측면에서만큼은 이전보다 블로그계가 더 풍요로워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블로거는 여전히 3류다. 1류라 할 수 있는 기성 대형 언론은 물론, 2류라 할 수 있는 그 축에서 좀 벗어난 군소 매스 미디어, 또는 니치마켓을 장악하고 있는 언론에게도 한참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로거들도 자체적인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품이 더럽게 들겠지만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이를 미디어로 활용하는 길이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전에도 이런 시도가 몇 번 있었다. 하지만 별로 성공적이라 보기 힘든 게 이들이 과연 얼마나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었는가이다. 여기에 필요한 몇 가지를 존경하는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 이야기하자면... 아거님이 말하는 창의력, 상상력, (니치적인 성격의) 전문성, 민노씨가 말하는 곤조저널리즘, 손윤님이 말하는 삶과 체험이 아닐까 한다. 이 모든 요소를 갖추는 것은 조금 무리이겠지만 적어도 이런 성격과 완전히 멀어져 있는 유사매스미디어적 형태의 글쓰기로 미디어를 만들어봐야 그것은 자기 PR 수준이지, 블로그 기반의 새로운 저널리즘을 열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시사블로거들이 네트워크 하나 만들면 꽤 재미있는 게 나오지 않을까 하고 뭔가 해보고 싶기도 함. 사실 (내용과 역사가 어떻든 간에) 서프라이즈의 한 때 대박은 정치성 외에도 상당히 블로그스러운 냄새가 강한 데에서도 나오지 않았나 싶다. 지금 시사블로거들 보면 꽤나 재미있는 분들이 멋진 글 많이 쓰던데 뭐... 여튼 나는 블로그는 SNS 때문에 죽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거기에 필요한 건 대안을 찾기 위한 노력과 약간의 시간 투자가 아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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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자기 좋은글 쓰고 좋은대로 쓰면 그만입니다. 그게 쌈마이 정신. 진짜 영향력있는 빠와는 바로 쌈마이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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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람들 시각이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거니까요.
싸이 초창기엔 한국에 싸이나 페북같은 서비스가 거의 없었고, 상대적으로 느슨해보였지만
요샌 뭐 트위터니 미투데이니 여럿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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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가 변하려는 것은 어떤 게 더 소셜한가? 의 문제라기보단, (좀 과장해서) 소수만 사용하는 망해가는 서비스이니 바꾸더라도 손해볼 게 없어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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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댓글이 욕질이라 이상하긴 한데, 위 SK 인터뷰 보는 순간 딱, “이색기들이 -_-?” 하고 반문하게 되는군요. 자기네가 뭘 가지고 있으며 뭐가 모자란지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는 듯요(아마 인수인계 제대로 안 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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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양애플과 인문학의 결합에 관한 글을 검색하다 이것까지 보고 가네요 이 그림은 너무 웃겨 새벽에 혼자 킥킥대다 갑니다^^
뉴스의 죽음? 뉴스의 탄생!뉴스의 죽음? 뉴스의 탄생!
Posted at 2010/12/12 19:07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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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정보는 전보다 몇배는 늘어나서 넘치는데, 결국 평균적인 질이 떨어져 버렸죠..
이제 독자들에게 중요한 능력은 넘쳐나는 정보중 진짜 쓸만하고 읽을만한 정보를 골라내는 능력이 되어버렸는데..
어..? 정보의 왜곡과 날조를 하는 블로그가 요기잉네..우후후후후후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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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수령님의 글은 가열차게 달리다가 휙 끝내버리는 묘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어요. 잇힝.
국가가 이공계를 키워야 하는 이유국가가 이공계를 키워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0/12/10 11:21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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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11/23 23:45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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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339
- 반쯤 닫힌 웹의 월드 가든에서 아이폰 들고 블로깅 하기 :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폰, 그리고 블로그 // 민노씨.네 2010/11/26 15:10 [Delete]
- 흐르는 트위터 // Inuit Blogged 2010/11/26 22:2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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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03:36 [Edit/Del]내 말이...!!
비판하는 건 아무나 하더라고요.
그걸 넘어선 재미나는 일을 만드는 게 훨 재미나는 실천인 것 같아요. 기획해 주세요. ㅋ;;
-
후후후후..
나야 뭐 가십거리와 날조를 일상으로 하는 사람이라 트위터도 다를바 없으니..
3번 타입이 나군요..ㅋㅋ -
뭔가 복잡해서 잘 모르겠지만... 트위터 같은 세련된(?)서비스를 통해 뭔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기에는, 그걸 사용하는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함량미달이 아닐지...
자율적인 통제가 거의 전무하니, 허위사실날조, 감정적인 RT, 왜곡과곡해는 다반사. 이러다가 사고한번 터지면, 트윗을 규제해야 한다는 개뻘소리까지 나올까 걱정입니다. -
Asqara제 생각에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트위터는 전적으로 '개인이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수다 떠는 공간인 동시에 정보를 습득하는 미디어의 기능이 중첩'되어 있다고 보고요.
개인이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개인의 성향이나 취향에 따라 전혀 다른 현상이 나타납니다.
트위터에 있어서는 섣부른 일반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저 같은 경우는
1. 내가 아는 주변 지인
2. 시민사회 활동가들, 같은 계열(農) 트위터들
3. RT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팔로우 하는 경우
4.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트위터들
정도로 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즉 신념이나 사상이라는 잣대보다는
'기존 관계'와 '주 활동분야' 그리고 '나와 다른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이 주된 잣대이구요.
객관성 가치중립성과 같은 언론적 가치가 트위터에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런걸 듣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 -
난 항상 이런 얘기가 들릴때 마다 형식이 내용을 결정짓느냐, 내용에 따라 형식을 결정하느냐 라는 화두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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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공유는 음악 산업에 해가 되는가?파일 공유는 음악 산업에 해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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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음반산업에 대해서는 가요계가 더 멍청한 짓을 저질렀다고 보는 입장이라..
과거 1990년대 후반 제가 고딩때에 소리바다가 활성화 되기전에 즉, 그 누구냐 초록매실광고 찍은애가 처음 마케팅을 할때에 그걸 이용해서 얼굴 없는 가수로 엄청나게 이슈가 되고 음반을 수백만장 팔아먹었음. 그리고 이 P2P를 이용해 먹은 사람들이 바로 조PD를 비롯한 여러 가수들인데 그때 당시에는 MP3의 용량도 적었고, 이 음악파일들을 활용할 기기도 적었기에 가요계는 제재할 생각도 안하고 자신들의 음반을 홍보할 수단으로 써먹다가 결국에는 기기가 발전하고 CD판매량이 급감하자 부랴부랴 제재를 가하기 시작했음요..
그때 당시에 미국은 랍스터인가로 소송어쩌구 할때에도 한국은 그것을 알면서도 조치도 취하지 않았죠..
자업자득인데, 현재도 앓는 소리 하는거 보면 사회의 변화에 따라 수익모델의 변화를 못꾀하는거 보면 역시나 그때랑 다를바 없는듯요. 가수들도 MP3로 음악들으면서 음반사달라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는듯...-
2010/11/11 18:01 [Edit/Del]근데 그 때 그 분들이 뭘 알았겠습니까; 우리가 그 시대 태어나도 똑같았을 듯요...
그보다 랍스터 농담으로 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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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video kill the radio star'라... 미국에서도 TV가 나올 때 영화계 다 망한다고 했지... MTV에서 저 노래를 시작으로 첫방을 할 때 라디오는 정말 다 망할 줄 알았지...
출처가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얼마전에 미국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가 라디오였다는 기사가 외신에서 뜬걸 봤는데 새로운 미디어환경이 기존의 것을 죽이기보다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외연을 확장하면서 같이 살아남는다고 생각...
라디오와 파일공유를 같이 놓고 보는 것이 타당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새로운 미디어환경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가 중요하다는 생각...
결론은 11월 말에 모임한번 만드시라는 말...-
2010/11/11 18:03 [Edit/Del]네, 올드 미디어라고 설마 죽겠습니까?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가의 문제겠죠. 이전에 http://realfactory.net/881 뭐 요딴글도 쓴 기억이...
미국은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보니 라디오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클 것 같아요. 모임은 차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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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협이 바보 같은 게..
mp3로 시장이 급변하면 당연히 거기에 따른 대책을 준비하고
발맞춰 나가줬어야 하는건데..
끝까지 CD만 고집하고 정품 애용 운동(?)에만 신경 쓴 점입니다.
음협에서 사이트 하나 런칭하고 음원을 통합관리하면서
유통이라도 했었으면...;;
뭐 이미 다 지나간 일이니... -
!@#... 2004년말~2005년 사이에 협회와 업체들이 타결해서 멜론, 소리바다, 벅스 등을 통한 현재 스타일의 '수익분배를 포함한 온라인 유료 판매'가 도입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디지털음악산업의 경제규모가 커질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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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18:04 [Edit/Del]넹... 다음 글에서 언급하려고 했는데-_-;
여튼 전 공유가 오히려 시장을 키울 수 있고, 그러한 작용을 일정 부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물론 변화된 시장에 걸맞는 사업 변화가 필요하겠지만요. 뭐 이런 이야기야 캡선생님이 더 잘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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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데, 굉장히 신선한 시각이네요.^^그래프만 보면 음반시장의 하락은 디지털음악산업의 치환 때문인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지금보다 더 클 수 있는 시장인데 p2p가 그 발목을 잡아서 요정도다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프에서도 무슨 이유인진 모르지만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전체 시장이 축소된 것처럼 보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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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16:33 [Edit/Del]음... 기본적으로 디지털 합법화이긴 하고 P2P 때문에 일시적으로 죽은 것도 맞는 이야기지요. 그런데 공유 자체는 별로 줄지 않았다는 게 제가 이야기하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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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깨요. 인터넷은 통제할 수 엄써요" - 코어(core, 2003) 中 '랫' 핀치의 대사... 하지만 영화에서는 어느정도 통제를 하긴 했죠. 영화니깐 가능한 얘기.
뭔가 어린애에게 요술봉을 쥐어준 느낌인데, 이럴때 수령님은 뭘하시겠습니까?
1. 위험하니깐 뺐는다.
2. 스스로 잘 쓰는법 터득하도록 내비둔다.
놀러와서 맨날 심각한 댓글만 쓰고 갑니다.-
2010/10/07 12:44 [Edit/Del]저는 자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낙관적일 필요도 없다고 보는 쪽이라...
교육이라도 좀 해야 되는데 bluehousekorea에게 그런 머리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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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이 글의 존재를 트위터로 알려 버려야쥐!!!
...는 페이크고 트위터/미투데이 할려다가 포기했어요.
페이스북은 그나마 미국 사는 친구 연락용. -_-a
잘은 모르지만, 자유가 통제되는 사회의 극과극보다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의 극과극의 간격이 더 넓은 것 같습니다. -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담그는 상황이 오면 안돼겠죠..
어떻게든 네가티브쪽보다 포지티브쪽이 우위에 설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정화해 나가야 하는...
이라고 해봤자 음란, 가십블로거인 내가 할말은...ㅋㅋㅋㅋㅋㅋ
다 폭로하고 날조해주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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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어만큼 위험이 늘어나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죠
제 생각에 사람들이 자신에게 닥쳐올 미지의 위험과 재미를 저울질하고
당장 느낄 수 있는 재미에 우선순위를 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 선택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요. -
-
또 막상 주위를 둘러보아도 그렇고 미쿡을 보아도 그렇고 트위터가 개개인을 오롯히 타인에게 전해주는 수단(위험한 면도, 긍정적인 면도) 이 되기보다는 결국 싸이 일촌맺기와 비슷한 형태가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뭐 가끔 집단의식이라는게 촉발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그것도 결국 의식의 쏠림???그런 흐름들이라고 생각한다능..
오히려 기존 미디어에서 성공적으로 이미지를 구축한 이른바 '유명인'들이 좀더 걸러지지 않는 사적인 발언들로 트위터에서 반향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지만 결국 그것도 기존의 미디어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그런거죠. 오히려 평범한 개인의 존재는 더욱 강력히 지워지는 것 같은 인상입니다.
물론 이제 걸음마 단계인 트윗이 미래에는 어떤 형태로 발전할지 전 알수없습니다만, 거대한 관점으로 보면 결국 한명의 인간이 맺을 수 있는 인간관계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개인개인은 하나의 구성요소로서 바둑의 돌과 같이 동일하게 취급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되면 어떤 형태로든 위상차가 생기고 그에따라 기압골이 생기고, 바람이 불고, 태풍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니까 ......
결론은 별로 걱정할 일은 아닐거라능.....그래봐야 지금하고 비슷할 거라능...이라는 생각입니다~~ ^^-
2010/10/10 15:22 [Edit/Del]그렇죠. 트위터는 결국 대형 미디어에 부대하는 존재 - 적어도 대부분의 상황에서 그러한 - 이죠. 이를 넘어서고자 하는 많은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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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위험한 것은 기성세대들이 이런 통제가 안되는 것들에 대해 매우 공포스러워 한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맨날 통제 통제 들으니 신경질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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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세계관: (3) 내 세계 만들기 // Inuit Blogged 2010/11/26 22:1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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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생기고 나서 트위터도 좋지만 rss 긁어모으기가 좋아서 rss를 적극 이용하는 저로써는 트위터도 한철 유행으로 끝나고 열풍이 식은 후엔 마찬가지로 정체상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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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00:22 [Edit/Del]아... 열풍이 어디까지 갈지 기대 반, 두려움 반입니다. 그래도 트위터가 한국의 웹 문화를 많이 바꾸지 않을까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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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이 그러더군요..
살기도 빡센데 쉴때도 빡세게 머리굴리는 거 싫다고....
한쿡사회의 총체적인 개인에대한 압박이 개개인을 그쪽 세계로 밀어올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지적하신 트위터의 그 점이 싫어서 블로그를 하는 잉여지만 말입니다 ㅋ -
아거모두들 열별앓듯 한참 몰입했다가 썰물에 바닷물 빠지듯 또 쫘악 빠지는 것.. 그런 느낌입니다.
직장에서 4년만에 교체받은 새 맥북프로에 netnewswire를 설치하고 쭉 돌아보니 좋네요.
고향에 온 것 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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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에 수령님이 링크 걸어주신 은혜로 몇명 늘었어욤.. 감사..ㅋㅋㅋ
하지만 진짜 안는다능,,, 겨우 1년 좀 넘게 블로그질 하면서 이러니...ㅋㅋㅋㅋㅋ -
그동안 컴 OS를 반복적으로 갈아엎느라 리동무 RSS를 이제야 다시 피딩해서 읽고 있따능.
그동안 못읽었던 좋은 글 많고만요.
"정보보다는 재미 중심, 직접과 보관보다는 휘발적이라는 점이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면 그건 꼰대적 발상일 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트위터 나름의 미덕이며 이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빠른 유통과 번뜩이는 직관의 공유를 낳는다. 하지만 네이버 - 싸이월드 - 트위터의 연결로는 단지 휘발적이고 유희적으로 정보를 소비하는 성향만 강화시켰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RSS가 참 그리운 세상이다."
위 문단이 특히 인상적이라능.
트위터가 바꾸는 세상은 진보적일까?트위터가 바꾸는 세상은 진보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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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리 해보자면 140자라는 제한은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길게 늘여쓰거나 말이 늘어지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해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트윗의 140자 제한은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고 짧게 표현할수 있다는 점이....
하지만 그 마저도 길어서 안 읽는 사람이 나올테죠.. 깔깔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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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140자 제한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냐?라고 묻는다면... 키워질은 키워질일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 키워질을 어떻게 현실세계와 연계할 수 있을 것인가에 고민없이 트위터가 진보적인가, 아닌가를 논하는건 주객이 전도된 듯... 대충 수령님과 비슷한건가?? 요즘 난독증이 완전 쩔고 있어서... ㅠㅠ
하여튼 한승연이 벗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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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4/24 06:23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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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템주의를 버리자 [굿바이 올드 코리아! 릴레이] //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10/05/03 10:36 [Delete]
- 누구를 위한 굿 다운로더인가? // 현실창조공간 2010/11/24 00:1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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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고있는 고어핀드는 오덕스러운 글만 쓰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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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알레르기의 문제점글 제목만 봐서는 전형적인 '악플하지마!'라는 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예상을 깨는 반전!
인터넷/웹 관련해서 없어져야할 것은 바로 악플문제에 대한 극단적인 반응이 아닐까 합니다. 일부 정치인들이 악플을 줄이자는 명분으로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우릴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데 이거 아주 안 좋습니다. 악플러는 나의 글에 악플만 남길 뿐이지만, 악플을 뿌리뽑자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키는 정치인은 나의 글의 존재 자체를 없애버린다는 것... 요즘 선거법위반과 명예훼손태클이 두려워서 자기검열할 수 밖에 없는 네티즌 논객들 많을 거예요.
사실 '악플'이라는 단어의 출현으로 인해, 상대방의 비판의 형식이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상대방을 악플러라고 규정, 즉 한 사람을 '악'으로 규정하는 초특급 살벌한 습관이 네티즌들 사이에 퍼졌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
!@#... 그런 의미에서 간만에 광고염: "백투더소스 캠페인" http://backtothesourc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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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찔리는 게 있군요....
저작권에 대한 저의 견해는 다르지만.... 뭐 일단 상업적인 행동은 하지 않으니...라고 자위해보네요.ㅋ -
천안함 사건 댓글 다는 것도 그렇고 정책 사업에 대해서 댓글 다는 것도 그렇고
사실확인되지 않은 지들 생각을 진짜 있는 일 처럼 다는걸 보면
빨갱이들이 선동하려고 댓글다는거 같아 -
-
늦게야 글을 읽습니다. 죄송^^ 근데 제가 말이 많은 편이죠^^ (특히 오프에서) 저를 1등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트위터를 모르면 막장인가효?트위터를 모르면 막장인가효?
Posted at 2010/02/02 13:11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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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한달 놀아보니... // Across The Universe 2010/02/03 13:25 [Delete]
- 서울비의 알림 // seoulrain's me2DAY 2010/02/07 10:3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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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버섯직장에서 트윗하면 잉여놀이인건가...ㅋ
그것이 알고싶다...나도 봤지만 소수에 사람들이 공유하는걸 "지금 다들 이런다"라고 생각하면 안될듯~
아직 시골에 부모님은 세상 돌아가는건 9시 뉴스와 ytn정도고 문자도 하실줄 모르시니 말이다.(비유가 좀 아닌듯 하지만 대부분 4,5,60대 분들은 이럴듯하다)
p.s:세경이가 청바지 광고한지 아제 알았다는...단연 발군에 발육을 보여주는군요~~ -
고등학생~대학생들에게 미투데이가 훨씬 친숙하긴 합니다.
학교에서 미투데이 얘기를 하는 건 들어봤는데 트위터 얘기 하는 건 못 들어 봤어요. 방금 미투데이 학교 태그로 저희 학교를 검색을 해 보니까 저희 학교에서 미투데이 하는 사람이 88명.. 저희 학교가 한 학년에 100명인 작은 학교라는 걸 감안하면 하는 사람이 무지 많은겁니다;; 참고로 트위터 하는 사람으로 확인 된 사람은 2명. 1명은 저고, 1명은 전공 선생님;;
몇몇 미투데이들은 싸이월드에 비해서는 활발하지 않지만 꾸준히 업데이트도 하고 있었고요.
이렇게 된 이유는 '웹=포털'인 한국 상황에서 네이버 산하서비스가 된 미투데이가 원래 더 접근성이 좋은 상태에서 연예인이 많이 한다고 열심히 홍보한 점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학생의 하루와 연관지어 휴대폰 문자로 미투데이를 할 수 있다는 편리성이 아마 큰 원인을 차지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싸이월드>>>>>[넘사벽]>>>>>미투데이>>>>>[넘사벽]>>>>>트위터
인 상황이지만요. =_=;; -
집안일하는로봇그닥 트위터를 안해도 집안일 하는 데는 상관없으니까... 트위터가 걸레 빨아주는 것도 아니고...
싸이질하는 요인 중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자기과시욕의 충족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트위터는 그런 점에 있어서 뭔가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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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세상에서 한발 물러나서 바라본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직딩이 아니더라도 대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아직은 안 나왔지만) 같은 모바일 기기가 좀 더 보급된다면 또 다른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문자질하듯 스마트폰으로 트윗질을 하지 않을까요?
p.s. 그나저나 세경양은...-_-)b 군요...-
2010/02/10 17:36 [Edit/Del]저도 그걸 염두하지 않고 쓴 건 아닌데... 뭐랄까, 전 그 부분은 그냥 예측 불가인 것 같습니다. PC에서 힘을 쥐고 있다고 그게 스마트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좀 두고보자는 입장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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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나가고 중고딩들이 깨알만큼 늘긴 늘더라구요;; (그것이알고싶다를 애들이 많이 봤었나)
암튼 좋은 분석 잘 보고 갑니다. 제 대학 생활이 생각이..ㅎㅎ;
다만 모바일 환경이 배제된 내용이라 요런 부분이 어떻게 향후에 반영될지는 지켜봐야할 거 같네요.
아이폰 보급과 함께 늘어난 연예인 사용자를 보면 그런 양상이 좀 보이더라구요. -
대학생의 하루 컴퓨터를 사용하는 패턴을 표현하기위한 재현문이 최근유행하는 한프로를 패러디한것은좋습니다만. 글요지와는 별로상관없는 내용으로 대학생들에게 비난을받을까 걱정입니다. 다른시나리오롰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여튼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쎄요, 행동 패턴으로만 이해하기에는 위에분 말씀하신것처럼 스마트폰보급율도 너무낮고, Wi-fi망도 제대로 안갖춰진것을 간과하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트위터질(?)이 재미있어서 사람들이 많이쓰게될까?는 얘긴 아니고, 그것조차도 의문이긴하지만요;;
-
b4uz2010/02/07 16:57 [Edit/Del]말씀하신 것 처럼, 스마트폰 보급율이 올라가고, Wi-fi 망이 전국적으로 갖추어진다면 분명 지금보다 흥미로운 인터넷 환경이 되겠지만, 그것이 트위터 하는 사람 수가 늘게 하는 이유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투데이는 피쳐폰만으로도 "수업시간에 문자질 하듯" 모바일 사용성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 등의 유명연예인 광고 덕분에 인지도도 제법 올라갔구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10~20대들이 미투데이보다는 싸이월드를 씁니다.
그게 무엇인지 몰라서도 아니고, 적절한 디바이스나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아서도 아닙니다. 물어보면 십중팔구 '주변에 그거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재미없다, 귀찮다. 고 하더군요. 생면부지의 타인이 와서 댓글남기고 말 걸어오는 것에 대해서도 불편함을 느낀다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행동패턴, 라이프사이클로부터 왜 새로 출시되는 인터넷 서비스들이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것 만큼의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인지 생각하는편이 훨씬 유의미한 접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
2010/02/10 17:38 [Edit/Del]......................................두 분의 훌륭한 토론에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b4uz님의 의견에 꽤 동의하는 편인데 좀 더 머리를 굴려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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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틴에이저는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역시 페이스북이 대세고요. ^^
개인적으로 국내 트위터는 뭔가 좀 있어 보이는 30대 이상의 사람들이 주류인 것 같고 제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대부분 일상다반사적인 잡담보다는 뭔가 조금 무게가 있는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는 경우가 많더군요. 잡담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대게 유명인들... 뭔가 끼기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죠.
반면 미투데이는 일단 연예인 마케팅으로 10~20대 사용자가 늘었고, 태그를 달 수 있고 관심태그를 모아보는 기능을 통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끼리 서로 글이 노출될 기회를 많이 주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범위가 넓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다 가볍게 글을 쓰니까 글 쓰는데 부담도 오히려 적은 편이고... 트위터처럼 언론의 주목을 받을 심각한 이슈들이 보이는 경우도 거의 없죠.
개인적으로 미투데이를 선호합니다. ^^-
2010/02/19 17:27 [Edit/Del]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살펴보니 생각보다 국내 트위터도 잡담이 꽤 많더라고요. 근데 왜 그리 사람들 눈에 잘 안 띄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내에 한해서만큼은 그 스타들 덕택에 미투데이가 언론에 자주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_- 지드래곤이 뭐했다 산다라박이 뭐했다 하며 바로 기사에 실리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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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한국에서 바라본 독일 인터넷 선언 // Berlin Log 2009/09/19 23:22 [Delete]
- 클래이 셔키 : 소셜 미디어가 쓰는 역사 // 서울비 블로그 2009/09/20 14:2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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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기에 대해선 크게 할 말이 없네요. 단지, 블로그/트위터가 개인공간이라는 '허울'을 달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이 정치적/경제적 목적이든, 단순한 헛질이든간에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구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허위사실유포'가 죄가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르죠. 물론, 이를 지지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뉴미디어'는 그러한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오늘의 태그는 아름답네요.-
2009/09/16 15:11 [Edit/Del]딱히 '죄'로 하자는 이야기도 아니고, 개인이 자유롭게 쓰는 걸 막아서도 안 된다는 생각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저는 지금의 뉴미디어 예찬이 현실을 편향적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고 있을 뿐이죠. 요즘은 한국에서 트위터의 풀이 커지면 이가 또 어떻게 될지 꽤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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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기자의 심정지 건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해준 것도 트위터였습니다. 헬스로그님이 이정환 기자님의 트윗을 보고 세브란스에 곧바로 전화해 확인했었지요. 오보로 끝나 잘못된 정보가 지속적으로 유통된 것이 아니라 검증되고 수정되어 정확한 정보가 최종적으로 유통되었답니다. 그 포스팅이 있을 텐데요. 함께 살펴주시기 바라며...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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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5:16 [Edit/Del]긍정적 가능성과 부정적 가능성은 언제나 공존하지만, 긍정 일편향적으로 바라보는 경우, 그에 상응하는 문제의 가능성이 언제나 공존함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물론 누구나 입장이 있기에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고 부정적인 이야기를 꼭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실제로 그 문제점을 인식치 않은 경우에는 마치 시장의 실패와 같은 가능성을 언제든지 열어 둔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차칫하면 기성 미디어만 못한 뉴미디어 활용이 일어날 수 있겠죠.
말씀하신 부분은 포스팅 내용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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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사야 이미 가십거리 이상은 되지 않는거 같고,
약간의 팩트로 사건을 확대과장시키는 능력은 대단한듯.
어쨌든 야동에 절어사는 저로서는 지금 옆나라 우쭈쭈애기들 과거사진들에 관심이 더 간다능..
아! 우리나라도 파헤쳐 보면 많은 사진들이 나 돌아다닐건데..
기자들이 좀 파헤쳐본다면... -
네 동의합니다. 어떤 현상이건 동전의 앞뒤처럼 양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미디어 형태든 긍정적, 부정적 측면이 있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부정적 측면을 보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가능성에 더 주목해보자는 게 제 뜻이랍니다. 현재의 국면을 타개하기 위함입니다. 당연히 미디어를 운영하고 참여하는 건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긍정도 있고 부정이 있기 마련이죠. 다만 같은 사람이라도 이용하는 미디어에 따라 부정적 측면이 더 활성화되기도 하고 긍정적 측면이 더 활성화되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긍정적 기능이 더 활성화되는 미디어에 더 관심을 가져보자는 것이죠.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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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수많은 창구를 통해 '트위터 특종'에 대한 열광을 볼 때마다 '특종이 빠르면 오보도 빠르다'는 진실은 과연 누가 짚어줄까 했는데 이렇게 꼭 짚어 주시는군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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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타 서비스에 비해 속도가 상당히 빠름으로 인해 속보에 대한 유혹(?)도 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오보를 날린후 다시 정정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오보를 접한 그 순간의 수많은 트위터리안들의 인식은 어떻게 될 것인지.. -.-;
트위터는 편협하지 않을까?트위터는 편협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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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의 매력포인트 단상 //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08/15 04:18 [Delete]
- 민노씨의 생각 // minoci's me2DAY 2009/08/21 10:0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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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소원은 아무도 안들어 줄듯..
그냥 말만 들어주는 것은 가능하나...
수령님이 원하는 것은 남자는 아닐듯..ㅋㅋㅋ
어쨌든 결론은
한듣보 만세...
난 니콜이 만세. -
나같은 경우엔 미투데이하려 했다가 트위터로 말을 바꿔탄 이유는, 그냥 한국 서비스 이용하기 싫어서.
언제 블라인드 처리될지 모르니까. 그냥 그거 뿐이라는...ㅎㅎ -
미투데이.. 딴건 모르겠고,
지 감정 단 '한 줄' 적은 게
다른 블로깅에 당당하게 트랙백 씩으로나 올라오는 게
기가 막히더군요.
기분 좋다 기분 나쁘다 이런 한마디가 언제부터 트랙백 식으로나 인정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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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몰라도 미투가 맘에 드는점은 핸드폰사진찍으면 플리커로 업로드가 된다는거;;
폰카가 구린가 안습
미투나 트위터나 오래하다보면 내가 이짓을 왜 하고 있나 싶더군요.
그러면서 창을 닫고 한rss를 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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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재밌는 글, 재밌게 쓰신 글. 재밌게 봤습니다.
제 블로그에 트랙백이 없어 불편을 느끼셨다니 참으로 죄송합니다. 평생 누가 트랙백을 걸겠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말이 되면 휴대폰과 인터넷을 놓아버리는 습관덕분에 오늘에야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음... 뜬금없이 찾아와 연신 사과만 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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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님,
농담으로 말씀하셨겠지만, IT업계 종사자가 덕후는 아닙니다.
트위터가 특정 연령대와 특정 업계에 편향되어 있다는 지적은 동감합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아직 '이거다'라고 그 경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함께 고민할 거리를 던져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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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6/12 12:52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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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대한민국 대표 일간지 조선일보의 저질스런 행위 // 낯선이름 2009/06/12 14:4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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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에 김연아라... 이전에 홈피 제작하시는 분이 웹상에 검색순위를 올리기 위해 홈피 흰바탕에 흰글씨로 별의별 단어를 다 적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김연아 선수... 귀가렵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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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관을 찾아서낚시 자체는 나쁘게 보지 않지만 아무 관련이 없는 태그는 대략 좋지 아니하죠. 검색의 물을 흐려놓는다는...
행인1: 죄송한데요 이명박관이 어디에 있죠?
행인2: 내 휴대폰 속에 있어. 봐. 내 폰 좋지? 저번주에 새로 샀다.
행인1: 장난치지 마시고 진짜 이명박관이 어디에 있죠?
행인2: 내 가방 안에 있어. 너도 장판 하나 사라.
편집의 달인 다음 view편집의 달인 다음 view
Posted at 2009/06/09 10:02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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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을 메인에 올린 view 담당자는 남성이며 그의 정치적, 이념적, 이성(異性)에 대한 성향을 가늠할 수 있네요. 다음 view 정말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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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인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능..;;;;
옆에 있는 낙동강 촛불 소녀의 친구가 왠지 안쓰럽고만용.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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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ght좀 더 설명이 필요해요.
1. 낙동강 촛불이 문제?
2. 낙동강 촛불 소녀는 자격미달?
3. 소녀의 오체투지가 문제?
4. 댓글이 문제?
5. 도무지 감이 안 잡히네.(나도 좀 블로그 돌아다녀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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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깁기'가 맞다는 뜻이죠.
그나저나 이 블로그도 메인 이미지로 명사랑 회원들 낚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저도 낚여서 들어왔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
Posted at 2009/04/29 21:45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불법복제 통신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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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픽 강박증 : 포털에 징징거리기 // 민노씨.네 2009/04/30 09:56 [Delete]
- [3분링크. No.6] 4월 다섯째 주 (2009.4.27.~5.2.) // The Blographic 2009/05/07 01:2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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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고재열 포기한 지 오래다. 마약중독하고 트래픽중독하고 다른 게 머가 있을까?...
(내가 블뉴 올리는 건 믹쉬가 인증을 안해줘서 그런거야!!!....-_-)-
2009/04/30 19:02 [Edit/Del]블뉴는 물론 블로거뉴스의 준말이지.
그리고 고재열 기자는 글이 괜찮아서 더 문젠거지.
기자들은 기본적으로 글쓰기를 잘하거든.
그게 논리적이든 감성적이든.
나도 글 잘 쓰잖아...(엉?)
"jms와 신기남" 포스팅 보고 난 고재열 기자가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거 트랙백 받아서 좀 끄적일까 하다가 손꾸락이 아플거 같아서 관뒀다.
승화니가 이 포스팅 읽고 내가 위험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멀까 짚어내면 수령님 인증한다...ㅎㅎ
jms 정명석 변호하는 신기남 전 의원
http://poisontongue.sisain.co.kr/814 -
2009/05/02 08:45 [Edit/Del]아으, 기자들도 글쓰기가 천차만별이라... 사실 대부분은 그냥 찍어내는 기사고 튀는 분들은 소수라는 게 제 생각이고요 (하긴 튈 기회가 있지도 않지만...)
JMS관련은 무식한 절 닥달하지 마시고 엉아가 직접 건드리심을 권합니다 -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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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오이카와/ 보자마자 제시카 고메즈 느낌이 딱 나는데요?
카메라 각도 때문에, 왼쪽 사진이 가슴이 작아보이게 나왔을 수도 있다 싶지만... 그래도 확 드러나는 차이가 크군요, -
전체적으로괜찮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큰 선거를 두 번이나 이겨낸 성인들'
이란 부분에서 딱 막혀 버리네요.
이명박 정부를 지지할 수도 있고
이명박 정부를 지지한다는 사실 자체가
딴지걸이를 당할 이유가 되지는 않겠습니다만
저 둘이 성인이라는 것은 좀 웃기는군요.-
2009/04/30 02:01 [Edit/Del]중간중간 엉뚱하다 싶은건 승환님의 개그코드입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요즘 승환님의 개그가 점차 바닥이 느껴지는 건 저만 느끼는 불안감입니까? -
EE2009/04/30 02:08 [Edit/Del]아...바로 저런 문맥이야 말로 승환님 블로그에 오는 참맛일진데...이 문맥을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화면 오른쪽 위에 "이명박 정부를 지지합니다"라는 캡션이 달린 가카의 청초한 사진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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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1:35 [Edit/Del]승환님이 뭐라고 답글을 달지 더 기대가 되는 댓글입니다.^-^ 전체적으로 님도 다른 글들을 조금 더 읽어보시면 이 블로그 분위기를 파악하실 수 있을 거예요. 무척 유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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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ㄷㄷ사실 우리에겐 저 가슴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만져볼게 아니기때문에..
그저 시각적으로 후가 나을뿐... 전혀 칭찬해야 마땅할...
진짜가 무엇인지 논쟁은 무의미 한듯... -
고재열씨 블로그는 자주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협소한 체험치 가운데 꽤 좋아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갸우뚱( http://www.minoci.net/724 )하게도 되는 블로그인데, 민감한(?) 부분을 적절하게 지적하셨고만요. 역시 리승환 동무~! : )
고재열씨께선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한 전략적인 편향(설마 다음 블로거뉴스의 편집상 장단점, 그 폐해에 대해서 모른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고요)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싶은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극소수 '다음 블로거뉴스 장학생'의 이슈를 '집단지성'이니 '추천'이니 하는 다소 포장적인(위장적인) 웹2.0 이슈로 끌고가는 점은 큰 아쉬움입니다. 물론 고재열씨께서 개편된 '다음 뷰'의 관점에서 그 기대감을 피력하셨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역시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의 '이기주의 버전' 성격이 강한 것 같다는 느낌(말 그대로 '느낌'입니다)을 받게 됩니다.
고재열씨의 블로그가 사회적인 '정의' '연대의 가치'를 외치는 블로그라면 다음의 메인 편집 시스템이 초래할 포털 종속적인 경향에 대한 비판적 관점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특히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최근에 쓴 관련 주제의 글이 하나 있어 트랙백 쏩니다.
아무튼 이 글에 대해선 '꼭' 관련글을 쓰고 싶네요...
이렇게 쓰고 싶다고 하면서 밀린 글이 몇 되지만요...;;;-
2009/04/30 18:18 [Edit/Del]사실 고재열 기자는 다음 블로거뉴스에 너무 맛을 들여버려서 -_-
요즘 기자분들이 블로거뉴스를 통해 힘을 발휘하려 하는데 다른 창구를 고민해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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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의 검증성.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대체 검증이란 건 어떤걸 검증이라는 건지. 조회수와 추천이 그 내용을 검증한 것은 아닐테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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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더 웃긴 것이 유창선이나 고재열 같은 정치적 편향자세로 블로거뉴스에서 밥벌이를 해먹는 좌파 블로거들이 트래픽과 수익에는 더욱 미친놈들처럼 목을 매달고 있다는 아이러니지요. 사상은 좌파라 나눔의 자세를 실천한다는 분들인데 자기네들 돈 벌때만큼은 블로거뉴스의 각하이자 대운하 건설업자들입니다. 왜 자기들한테 돈 더 안주고 왜 자기들한테 트래픽 더 안 주고 왜 내 글을 메인으로 안 보내주냐고 땡깡부리는게 일인 사람들입죠. 유창선은 대놓고 간담회에서 블로그로 돈 좀 더 벌 수 없냐고 땡깡부리고 고재열은 나처럼 잘쓰는 사람에게 왜 특혜를 더 안 주냐고 재잘거리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 저것들이 정말 1%를 위한 정책을 펼치는 이명박 정부를 '분쇄'하겠다고 외치는 유명 좌파 지식인들이 맞나 싶어서 쪽팔려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들은 사회적인 지위와 좌파 지식인 어쩌고를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블로그 창녀죠. 붉은색 불등 아래에서 다음의 간택을 바라며 젖퉁아리를 까놓고 있는 자들일 뿐입니다. 딱 블창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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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8:19 [Edit/Del]고재열 기자는 광고는 안 하죠. 사실 기자들이나 평론가가 뜨는 게 자연스러운 어뷰징이랄까, 이런 게 가능해서죠. 팬들이 밀어주니 메인 금방 뜨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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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부시 2세 폐하께서는 마땅히 '대제the Great' 칭호를 받으셔야 할 분이십니다. 성인이라고 하면 서양 친구들은 카톨릭 성인을 생각할텐데, 카톨릭 성인품을 받은 사람은 대제 칭호 받은 사람에 비하면 매우 많다는..
유명한 대제로는 알렉산드로스나 콘스탄티누스 등이 있습니다. 악의 축 가운데 하나인 후세인 정권을 토벌하고,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비적떼를 진압하여 제국의 위세를 모르고 준동하던 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신 것 만으로도 이미 대제의 칭호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죠. 레이건 대제께서 악의 제국 쏘련을 붕괴시키신 이래 이런 통쾌한 승리는 없었다는.. -
재보궐 선거가 한나라당의 패배로 돌아갔지만
절대! 나머지 정당의 승리가 아니며, 아직 복당녀 같은 것들이 정치를 계속할 수 있다는 건
아직 이 나라 인간들이 정신 차릴라면 멀었다는 증거죠..
인터넷 상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소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안타깝게도.
여튼 유마 아사미의 슴가는 계속 자란다니 고메즈도 좀 커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블로거뉴스의 명암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낸 글이군요.
대부분 공감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
역시 수령동무 ^^ -
잘 키운 블로그, 오프라인 안 부럽다잘 키운 블로그, 오프라인 안 부럽다
Posted at 2009/04/10 21:00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 영향력과 평판을 갖추는 것의 최초단계는 누군가의 생각이며 이 생각의 실천이기업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기업은 물리적인 자산이나 광범위한 인적자원, 멋진 Office 빌딩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강력한 기업은 쉽게 생각을 모으고 실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기업이며 이는 가장 탁월한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말한다. 소유되고 통제되는 현재의 기업에서 이런 구조를 만들 수 있을까?
블로그스피어가 미래기업의 씨앗이라는 것은 이런 조건을 블로그스피어가 만족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스피어는 거대한 대학이며, 블로그들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며 진화한다. 사람에 대한 핵심적인 정보인 그들의 취향, 성격, 지향점과 능력까지도 오픈된다. 기업에서 어떤 사람을 채용할 때 이런 정보는 얻기 힘들다. 그래서 비전과 가치관에 맞게 쉽게 무리지을 수 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제한없이오로지 그의 탁월성과 아이디어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발적인 참여는 비용에서의 해방을 의미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은 그 기업(플랫폼)의 생산자이자 고객이기도 하다. 미래기업은 기업의 플랫폼일 것이다. 개별 기업(개인)들에 시스템과 정보, 교육, 자본,아이디어, 공통의 브랜드를 제공할 수 있다. 관계지향적이라는 사실, 커뮤니케이션에 소음이 끼어들 여지가 많지 않다는 것도 블로그스피어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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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 기관차 승환스와 친구들 // 풍차 방앗간 편지 2009/04/12 01:58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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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된 블로그들을 보니 나같은 졸개를 제외하고는 쟁쟁한 분들, 존경하는 분들도 좀 됨"... 그대로 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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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웬지 평상시 리승환님의 글과 많이 다른 느낌이네요. 오프라인 잡지의 명성이 승환님을 균형잡히게 해주는 지도.. 암튼 몇년간의 블로그 운영으로 얻은 것이 다양한 시각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말은 너무나 멋진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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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20:19 [Edit/Del]밑에 리스트가 어지간히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고 이해한 분이 아니고는 나올 수 없는 리스트라 생각했는데 제나두님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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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님 블로그에서 제 글을 보니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게 띄워쓰기 틀린 것들 이네요 ㅋㅋ. 글을 쓰면서 그 글을 누가 알아준다는 것이 참 고마운 일인데, 리승환님이 이렇게 알아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요즘은 자기 생각을 현실에서 무리없이(?) 실천하는 경지라는 것에 대해 좀 생각하는데, 이런 경지는 보통 30대 후반부터 가능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나도 아직 그런 경지에 이르진 못했지만, 리승환님의 글을 보노라면 그런 경지에 아주 빨리 도달할 가능성이 많음을 항상 느낍니다.-
2009/04/12 21:29 [Edit/Del]저도 맞춤법 무시하는 편이라 띄워쓰기는 모르겠으나 블로그스피어가 아니라 블로고스피어입니다-_-ㅋ
존경하는 분께 격려를 받는 것만큼 힘이 나는 일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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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 동무. 내가 요즘 무쟈게 바뻐. 블로그도 제대로 못올리고, 답글도 영 쉬원찬아. 근데 남의 블로그에 가서 내 욕을 했단 말여? 내 강남가서 어퍼뿐다?!
http://blog.ohmynews.com/tetsu/266737#comment180141 -
멋지네요. 저도 가끔 제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은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에 존재한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옆에 있는 사람에게보다 온라인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말을 하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지요.
그러다가도 온라인에서 보여주는 제 모습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좋은 모습... 아니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주니까요. 그럼에도 내가 보여주는 나의 생각을 공유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유명인사네요. 여름에 한국 갈텐데... 그때 사인이라도 하나 받아두어야겠습니다 ^^
당신의 블로그는 브랜드입니까?당신의 블로그는 브랜드입니까?
Posted at 2009/04/03 18:24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
우리 민족에게는 갈아타기의 피가 흐름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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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의 압박...
그리고 블로그는 상업화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몇몇분들 블로그에 들어가면 광고배너가 보이긴한데
전 그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덕분에 수령님 블로그는 편하게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 -
비로그인음? 해머하트님은 지난 이글루스 대첩 때 "일관성? 그거 먹는 건가염?" 하면서 욕쟁이 블로거로 전직하시지 않으셨나요? 당시 관련 논쟁(?)을 보면서 벙쪘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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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브랜드. 참 어려운 내용이지요.
컨설턴트로써도 브랜드에 대해서, 그리고 브랜드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아직 내공이 덜 쌓였는지 어려운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음.. Keeping & Getting Customer라고 마케팅의 본질을 주장하는 켈로그동네 쪽으로 본다면
이 블로그는 로열티가 뛰어나며, 또한 브랜드로써도 충실한 것이겠지요.
브랜드가 가장 로열티를 얻는 순간은 바로 로열한 애들이 충성을 맹세하며 옹호하는 집단이 되는
바로 그 순간일테니까요.
여하튼. 줄이면 수령사마의 블로그는 브랜드라는 것이죠.ㅎ 아주 높은 급의 브랜드.-
2009/04/04 11:44 [Edit/Del]저야 뭐 아는 것도 없이 그냥 떠드는... 그야말로 본능에 충실한 생물이지요 -_-
여하튼 앞으로 저도 좀 벌어먹도록 도움을 주십시오, 마케팅이건 브랜드건 아는 게 없어 죽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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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2년전쯤 부터 존경심이 사라졌다니.. ^^;;
쫌있다 jean 만나러 갈건데.. 한번 뒷담화를 나눠봐야겠다능.. -
브랜드화라(나이키나 아디다스 신발은 아니죠 ^^)..
확실히 어려운 이야기인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꾸준히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고 그것을 더 굳건히 만드는 작업은 쉬운 일은 아니죠.
또한 그러한 브랜드가 변화에 대해서 거부감을 나타내거나 타인과의 소통에서 상당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경우라면 그것은 브랜드화를 성공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에서 언급한 블로거의 경우 저와는 그닥 좋은 인연이 있지 않은고로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런식으로 네거티브 브랜드로 나름 이미지를 구축한 경우 나중에 과연 그 브랜드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제 브랜드 이미지는 뭘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2009/04/06 23:54 [Edit/Del]저 분의 경우 좀 네거티브가 짙어서 지금 꽤 나쁘게 돌아갈 것 같습니다. 몇몇 글에서 인격의 문제가 묻어 나오기까지 해서...
학주니님은 다 좋은데 글 좀 적게 써 주세요... RSS 밀리면 돌아버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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