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의 방을 보면서 함께 재핑하면서 본 영화. 마누라가 있는 남정네가 여고생과 붕가붕가하는 아름다운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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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게 재미없음"이란 평으로 다시 마주할 일은 없겠군요.. ( -_-);;;
크림레몬이라하면 80년대 말에 전파되었던 하악 에니메이션 시리즈 아닌가여?
요새 CRT 모니터는 돈 주면서 버리던데 급한대로 그런 거라도 하나 업어 오시죠.
보는 제 가슴이 다 미어집니다...
안쓰럽사와요.
남자배우가 맘에 들어서 다운받아서 다시 봤더랬어요..ㅎㅎ;;
근데 오빠역 심리가 아주 궁금하다는..
정말 그 동생을 사랑(또는 그에준하는 좋아함)해서 그런건지...
아님???ㅋㅋㅋ
그냥 주절거리다가 가요^^
아미가 마지막에 '배불러'라는 말을 한것에대해 오빠가 진심으로 동생을 사랑해서 콘돔을 사용하지않았다?그런말을 전하고싶었던건지..제3의 눈으로 보기에는 오빠는 책임감이 없다. 그 후 마누라와 이혼할 생각이없다면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했는데..그냥 야동봤다고 생각하고 넘기고싶었다..내용없는 야동..야동은 내용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