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으, 무슨 삶이 매일매일이 데자뷰같어...아으, 무슨 삶이 매일매일이 데자뷰같어...
Posted at 2009/05/02 08:34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리승환의 말 :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합니다...
리승환의 말 : 민심은 천심이라고도 합니다...
리승환의 말 : 천하사의 주역은 어진자라 하옵니다...
리승환의 말 : 이사일을 휴일이 아닌 날로 어찌 앞당길 수는...
두목님의 말 : 아니 나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 있는 그 사무실에서 사무실을 빨리 빼기가 어렵다고 한데요
두목님의 말 : 나도 말난김에 빨리 이사가고 싶어요.
두목님의 말 : 나도 다른 사람과 같이 휴일 근무하기 싫어하거든.
어쨌든 저쨌든 결국 회사 이사는 5월 2일(토) 단행된다. 그리고 본인은 출근한다.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도 비극으로-_-
그런 주인장을 위로하기 위해 두목님이 서식하는 여의도에서는 노동절 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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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_-
하지만 승환님은 출근 하셨을듯...
피똥에는 사료에 유황을 섞어 먹으면 낫는다고..
흠 오리는 그러면 회복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