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alternativeThere is no alternative
Posted at 2009/04/22 14: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존경하는 야구라팀과 알흠다운 한 잔을 가질 기회가 있었다.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리승환 : 아으... 술마셨더니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김과장 : 돌려.
리승환 : 네...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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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wany의 생각 // soowany's me2DAY 2009/04/23 13:59 [Delete]

쿨한 과장님이시군요..
승환님 블로그는
몇달전 아버지의 추천으로 알게됬는데
똑똑하신 분 같다고..
포스트마다 여러모로 느끼고 가효~
여하튼 아버지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막내라서 원장님 가실 때 까지
소주 2병 쏘맥 10잔 양주까지 마시고 새벽 5시까지 끝까지 정신차려야 했던
하루저녁에 토한 기록이 7번 인가 그렇게 됩니다. ㅎㅎ
물론 아직도 "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 모드 이긴 합니다만,
그때 " 저는 더 못하겠습니다. " 이러니까 왕고 선배님이 난중에 조용히 하는 말씀 " 사회에서는 약한 소리 하면 안된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
야 이것들아~! 우리땐 선배님이 하라면 다 했어..
니들이 고생이 많타....
일년동안 하니까 몸이 말이 아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