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alternativeThere is no alternative

Posted at 2009/04/22 14: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존경하는 야구라팀과 알흠다운 한 잔을 가질 기회가 있었다.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리승환 : 아으... 술마셨더니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김과장 : 돌려.

리승환 : 네...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으, 무슨 삶이 매일매일이 데자뷰같어...  (18) 2009/05/02
분노의 역류  (30) 2009/04/30
There is no alternative  (25) 2009/04/22
스무디킹의 알흠다운 세계  (41) 2009/04/20
주인정신  (26) 2009/04/20
노래만큼 좋은 세상  (23) 2009/04/11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69 관련글 쓰기

  1. soowany의 생각 // soowany's me2DAY 2009/04/23 13:59 [Delete]
  1. 앙팡
    2등~
    쿨한 과장님이시군요..
    승환님 블로그는
    몇달전 아버지의 추천으로 알게됬는데
    똑똑하신 분 같다고..
    포스트마다 여러모로 느끼고 가효~
  2. 과장님 너무 멋지당!!
  3. 원샷원킬의 언어를 사용하시는 과장님이시군요...ㅋㅋ
  4. ㅎㅎ 첫 직장 생각납니다.

    막내라서 원장님 가실 때 까지
    소주 2병 쏘맥 10잔 양주까지 마시고 새벽 5시까지 끝까지 정신차려야 했던
    하루저녁에 토한 기록이 7번 인가 그렇게 됩니다. ㅎㅎ

    물론 아직도 "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 모드 이긴 합니다만,

    그때 " 저는 더 못하겠습니다. " 이러니까 왕고 선배님이 난중에 조용히 하는 말씀 " 사회에서는 약한 소리 하면 안된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
  5. 요새 유행어가 떠오르는군요.

    야 이것들아~! 우리땐 선배님이 하라면 다 했어..




    니들이 고생이 많타....
  6. 전 짤방의 색수차만 눈에 보이네요. -ㅁ-
  7. 비밀댓글입니다
  8. 10분마다 토하러 가면서도 보고서를 쓰는 센스?ㅡㅡ;; 쩝.

    일년동안 하니까 몸이 말이 아니네요ㅠㅠ
  9. 참새가 참 귀엽네요.
  10. 한밤중에 자야 하는데... 이 글보다 한참 웃었습니다 ㅡ.ㅡ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