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면 지는거다부러워하면 지는거다
Posted at 2008/12/04 07:1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후배 : 형, 나 오늘 신입생 여자애랑 밥 먹었다.

결론 :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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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경써도 지는 겁니다.
오늘 학교 갔더니 고3 수시인지 사람이 바글바글 하네요. 아...넘사벽
밥보다 더 중요한걸 같이 먹지 않는이상 그까짓거 결코 부럽지 않아!
외대 앞 GS25 골목안에 부대찌게집이랑 왕돈까스집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 크흑..신입생이랑 밥.. 부럽습니다. ㅠㅠ 내가 고향에만 아니있어도 )
졸업생이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