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아래 프로젝트 때문에 설치고 있습니다. 8시부터 밤까지 통역 알바인지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갑자기 응가가 마려워 변기에 앉고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곳 화장실은 거울과 변기가 마주한 구조더군요.
인증샷이라도 한 장 찍어 보내고 싶지만 건전한 티스토리를 위해 여기까지만.
건전 사회를 위한 캠페인...
ps. 위 그림 삽입하려 내 그림 폴더를 여니 어떤 놈이 야동을 깔아 놓았군요.
근데 위에 저 놈 터래기는 왜 밀었냐...

난 아껴두고 있어.
아무래도 사용지침 만화가 독자에게 요구하는 주의집중력을 많이 빼앗아버리더군요.
차마 제 블로그에 올리지는 못하겠고, 구경을 원하신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