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픈 기억을 딛고 일어설 즈음 오랜만에 본 여자 후배가 얼굴에 홍조를 띤 채 다가와 말했다.
"오빠, 학교에서는 지퍼 좀 잠그고 다녀요."
"오빠, 학교에서는 지퍼 좀 잠그고 다녀요."
그 날 내 팬티는 국방색 Brave m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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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그보다 입사 후 이런 글 쓰면 그것만으로도 성추행이 아닐까 합니다.
짤방은 참으로 그로테스크한게 맘에 듭니다.
읽자마자 박장대소한 전............
후 ┓-
저 말고도 용맹무쌍한 사나이의 상징인 그 팬티를 입고 다니는 분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