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이 뜸하고 부실한 이유
수령님 생활일지 | 2008/09/22 21:35
다들 알다시피 마지막 학기인지라 취업 준비로 힘듭니다... 당연히 헛소리고요...
대충 갈 길 정한지라 원서 몇 곳 낼 곳도 없고 그나마 준비도 별로 열심히 안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블로그가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이유는...
글쓰기가 귀찮아서도 아니고 바빠서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어져서 그럽니다 -_-...
책도 안 읽고 신문도 안 읽고 수업도 얼마 안 듣고 그야말로 원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 공동체도 없군요... 전 요즘 이러고 삽니다...
무념무상...
대충 갈 길 정한지라 원서 몇 곳 낼 곳도 없고 그나마 준비도 별로 열심히 안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블로그가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이유는...
글쓰기가 귀찮아서도 아니고 바빠서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어져서 그럽니다 -_-...
책도 안 읽고 신문도 안 읽고 수업도 얼마 안 듣고 그야말로 원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 공동체도 없군요... 전 요즘 이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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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무 생각이 없어져서 참 고민...을 생각이 없는데 할리가.
...... (무념무상)
오오- 그림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습니다!
효원님 밑에 글을 쓰다니 이런 영광이.
여튼 어서 정신차리세요. ㅎ 역시 마지막 학기는 힘든가봅니다.
아니, 별로 힘들다기보다는... 사실 늘 이래왔다... (퍽)
오, 무념무상의 경지!
저 역시 포스팅이 뜸하긴 하지만, 그런 해탈의 경지는 아니라
그 마저도 좀 부럽군요. ㅎㅎㅎ
하하, 취향이 독특하십니다 ㅠ_ㅠ
생일이 지나 나이도 한살 더 먹었으나;;;;;
뭐, 인간이 쉽게 변하겠니...;;;
저는..갈길을 못 정해서
원서를 못 넣고 있..-_-;;;;;;;;;;;;;;;;;;;
갈길을 못 정했으니 준비도....orz
아 정말 인생 될대로 되라..여서 큰 일이에요ㅠㅠ
반갑습니다, astraea님. 그래도 영어라도 잘 하지 않습니까.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ㄲㄲㄲ
제가 영어를 잘 해요?????????????????
대체 무슨 그런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를;;;
제가 영어를 잘 하면 말이죠.........
제 고민의 상당 부분은 날아갈듯ㅡ_ㅡ;;;
와~ 실시간 댓글이당 -.-~
쨌든..저도 영어를..잘하고 싶어요ㅠㅠ
무서워서 토익도 못 보고..=(
저도 무서워서 토익을 못 보고 있습니다.
단 저는 겁이 없는 편인데 astraea님은 겁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_-
흐흠. 아직도 현실이 어떤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 학교에 있든 대학원에 진학을 하든 학교에서 상상하는거 10배로 지금 밖갇 현실이 무시무시하다. 전쟁터 나올려면 마징가라도 하나 맹글어서 나온나. 아니면 초탄측사다. 아가 유머감각은 있어서 재밌는데 조금 정신각성이 필요할 것 같아 우연히 지나가며 몇마디 씨부렁거린다. 난 솔직히 요즘 대학 댕기는 애들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왜냐? 전쟁터의 참상을 아니깐. 훈련소에서 도대체 뭘 알겠냐?
긴 글 남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우와... 관록이 느껴지는 댓글. 승환님의 팬들은 모두...
음... 전혀 이해가... -_-;;;
뭐 아시겠지만 이해할만한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ㅅ-;;
네. 알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