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졸업준비위원회에서 일하게 되었다.
졸업준비위원회 방 안에 곰 인형이 있었다.
참고로 졸업준비위원회는 모두 남자다.
나는 신입 주제에 뻔뻔하게 말했다.
"이거 외로워서 대용으로 놔 둔거 아니야?"
라고 하며 나도 모르게 곰인형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들이 밀었다.
쑤욱...
놀랍게도 곰인형의 가랑이 사이는 큰 구멍이 나 있었다.
할 말을 잊은 나는 그저 곰 인형의 구멍 안으로 밀어 넣은 손을 주물럭거렸다.
그 때 한 친구가 말했다.
"야, 그거 전에 일하던 여자애가 놓고 간 건데."

졸업준비위원회 방 안에 곰 인형이 있었다.
참고로 졸업준비위원회는 모두 남자다.
나는 신입 주제에 뻔뻔하게 말했다.
"이거 외로워서 대용으로 놔 둔거 아니야?"
라고 하며 나도 모르게 곰인형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들이 밀었다.
쑤욱...
놀랍게도 곰인형의 가랑이 사이는 큰 구멍이 나 있었다.
할 말을 잊은 나는 그저 곰 인형의 구멍 안으로 밀어 넣은 손을 주물럭거렸다.
그 때 한 친구가 말했다.
"야, 그거 전에 일하던 여자애가 놓고 간 건데."
결론 : 최근 술에 절어 멀쩡한 글 쓰기가 힘듭니다 -_-;

우매한 저를 위해 자세한 설명을 부디...
알쏭 달쏭??
뻥입니다. 웃을 수가 없네요. 왠지 슬퍼졌습니다. ㅜ ㅜ
아래를 보고 갸웃 ㅡ.ㅡ;
수도를 좀 더 하고 오겠습니다;
그렇다고 구멍은 내가 낸게 절대 아닐세-_-;;ㅋ
놀랍게도 곰인형의 가랑이 사이는 큰 구멍이 나 있었다.
할 말을 잊은 나는 그저 곰 인형의 구멍 안으로 밀어 넣은 손을 주물럭거렸다.
그 때 한 친구가 말했다.
"야, 그거 전에 일하던 여자애가 놓고 간 건데."
라고하여 큰 충격을 받은 소녀의 얼굴을 그린것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