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온갖 괴팍한 꿈은 혼자 다 꾼 듯하지만 이번은 정말 제대로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내가 부동산 설명회에 와 있었다, 난 주식은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지만 부동산은 제로인데 말이지.
그런데 웃긴 게 연사가 부동산 이야기는 안 하고 위대하신 김일성 수령님, 김정일 장군님 찬사를 하는 것이었다.
이에 참석한 사람들이 우르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내 옆에 있던 후배 놈도 내 손을 잡아끌며 어서 나가자고 보챘다.
그러자 나는 그 후배의 손을 꼭 잡으며 나가지 말자고 만류했다, 후배가 왜 그러냐고 따져 묻자 나는 대답했다.
"계속 앉아 있으면 끝날 때 경품 줄거야."
누가 해몽 좀 해주삼...
이유는 모르겠으나 내가 부동산 설명회에 와 있었다, 난 주식은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지만 부동산은 제로인데 말이지.
그런데 웃긴 게 연사가 부동산 이야기는 안 하고 위대하신 김일성 수령님, 김정일 장군님 찬사를 하는 것이었다.
이에 참석한 사람들이 우르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내 옆에 있던 후배 놈도 내 손을 잡아끌며 어서 나가자고 보챘다.
그러자 나는 그 후배의 손을 꼭 잡으며 나가지 말자고 만류했다, 후배가 왜 그러냐고 따져 묻자 나는 대답했다.
"계속 앉아 있으면 끝날 때 경품 줄거야."
누가 해몽 좀 해주삼...
교훈 : 자, 모두 수령님을 모십시다 요즘 생활 정말 찌질한가보다...
기념으로 김정일 코스프레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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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은 1대도 못가지만 투기는 부자로 3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