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에서...
후배 : 형, 진심으로 묻고 싶은 게 있는데요.
승환 : 엉.
후배 : 대체 언제쯤 사람 될거에요?
승환 : 내년부터.
후배 : !!!!!!!!!!!!
승환 : 엉.
후배 : 대체 언제쯤 사람 될거에요?
승환 : 내년부터.
후배 : !!!!!!!!!!!!
이 말 졸 구라인 듯...
결론 : 내년 한 해는 좀 더 나은 한 해를 살자 저 말 한지 벌써 3년이 지났구나...
망년회에서...
결론 : 내년 한 해는 좀 더 나은 한 해를 살자 저 말 한지 벌써 3년이 지났구나...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고 내일 할 일은 모레로 미루고 모레 할 일은 아예 안 한다~ -_-; 아직 사람 아니셨군요.
너무하십니다, 사람인 것 같지는 않지만... ㅠ_ㅠ
정녕 마늘이랑 쑥가지고 동굴로 들어가야 하는건지.ㅠ.ㅠ
같이 가염 ㅡ.ㅡ
메리 크리스마스~!! 하하...이사하신다고요. 이사가실 주소는 공지(?) 비스무레한거 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오기 시작했지만, 여기서 참 잘 웃었답니다. 크리스마스 인사 남기러 왔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아, 반갑습니다. 이 블로그 구독자들은 은근 어둠 속에 사는 분들이 많은가 봐요 -_-a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넵, 복귀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도 무사히 보냈습니다.(안도의 한숨)
(안도의 한숨)
일주일 남았군요.
그러게 말이다...
아직 짬을 덜 먹어서인지 아직도 안되는군요.
짬대신 쑥이랑 마늘정도는 먹어줘야 하나봅니다.
하사관을 보면 알듯 애초에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