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오는 몇 안 되는 오프라인 지인인 낙타군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일단은 ㅊㅋ...
그런데 오랜만에 싸이가니 프로필 업데이트가 떠 있더군요. 클릭을 해 보니...
이 자식, 무슨 직장을 자랑스레 프로필에 올려놓냐, 누구는 자랑할 게 없어서 프로필 비워둔 줄 아냐...
바로 제 싸이에 들어가 수 년만에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렀습니다.
자랑할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싸이가니 프로필 업데이트가 떠 있더군요. 클릭을 해 보니...
두둥......
이 자식, 무슨 직장을 자랑스레 프로필에 올려놓냐, 누구는 자랑할 게 없어서 프로필 비워둔 줄 아냐...
바로 제 싸이에 들어가 수 년만에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렀습니다.
자랑할 게 없었습니다.
뭐, 어떻습니까?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불후의 명곡을 모를 아해들을 위해 mp3 첨부합니다, 설마 이 옛날 노래갖고 신고하지는 않겠지...
불후의 명곡을 모를 아해들을 위해 mp3 첨부합니다, 설마 이 옛날 노래갖고 신고하지는 않겠지...

남자가 변태면... 여자가 잘 따르지 않더라구요... 쿨럭...
그건 그렇고 잘 지내십니까, 군 문제는 해결되셨는지, 서울 함 올라오지 않으십니까?
저두 축하드립니다.
We are Family 인가염? 크흑.. 그리고 이노래가 이렇게 슬픈곡이었던가요?
참..저 짤방은 제가 저번에 추천드린 애니입니다.(무슨 곤충나오는..맞죠?) 기억하시는지? 시간되면 보세욧. 흐흐
저도 매주 보고 있어욧.
근데 내용을 꽤 재미나게 표현했는데요^--^ 만약 내입장이 축하만 해줄 수 있는 입장이라면 현실적으로 좀 짜증나게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픽 웃고 넘기기에는 씁씁한 마음입니다
'기회는 용기있는 자에게 온다'고 하는 '말 ' 굳게 믿습니다
넘 겸손한 건...아...
이승환님~!! 힘내세요..화이팅 팅팅...!!!
왜 그러십니까?
밥 사달라고 했는데, 약속 있다고 해서 거절해서 보복하시는 겁니까? ㅋ
그리고 저 스샷의 대사는 원래 "귀여운 "남자가 변태라면 어떻단 말인가! 일겁니다. 아마.-_-?
정말 한나절 걸리겠어요. 덧글 다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 속에 비집고 들어와 쓸려니 힘드네요...휴~~~~
정말 아방가르드한 분이세요....케케
에이..겸손하기 까지...
원숭이요?
아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다들 이승환님께 관심을 보이는 거기 때문에
행복하진 않으신가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이 길가다가 절 쳐다보고...ㅋㅋ 막 이랬는데...
적응되어가고....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지금 까지 왔죠...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덜 쳐다보던데요.... 왜 일까요? 생각하는 스타일이 예전보다 좀 더 심플해진 까닭이죠....
그래도 관심받다가 못 받으면 얼마나 슬픈데요.....
적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