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야기를 하던 중......
승환 : 야, 내가 교사가 된다면 어떨까?
후배 : 당연히 많이 배우겠죠.
승환 : 그렇지?
후배 : 형이 애들한테요.
......
그건 그렇고 대학 오면 인생 풀린다는 낙관적인 아해들에게 선물 하나...
교훈 : 세상을 바꾸자...
논술공부하자...
수능 이야기를 하던 중......
승환 : 야, 내가 교사가 된다면 어떨까?
후배 : 당연히 많이 배우겠죠.
승환 : 그렇지?
후배 : 형이 애들한테요.
......
그건 그렇고 대학 오면 인생 풀린다는 낙관적인 아해들에게 선물 하나...
형님 많이 배우십시오!!
앗..이 낙타분은 중국유학기(?)에 나오는 그 낙타분인가요?! 괜히 반갑군요.
사당에 산다고 하니까 비싼 음식 좀 사 주십시오 -_-
흑돼지 삼겹살?
이 친구는 대기업 취업이 유력하니 저부터 어찌 좀...;
취업난을 뚫고 취업을 했다고 해도 그게 다가 아니죠.
또 다른 시작이죠.
전 학생시절로 되돌아 가고 싶어요. 진심으로...
그래도 학교는 너무 지겹습니다 ㅠ-ㅠ
저학년 취업특강이라니..마음이 짠하네요. 이승환님은 어떻게 하라구..흑흑.
그나저나 대학도 취업준비학원 다됐네요. -_- 제가 학교다닐때만해도 저정도는 아니었어요.
취업준비학원 모드가 너무 지나쳐서 도서관 가기가 겁납니다, 신입생의 토익 열풍...;
우리학교가 참 좋은 학교인 것을 새삼 느껴요^^ 저학년때부터 취업 준비를 도와주다니 말이에요^^
물론 전 안갈거지만 ^^
사실 넌 스펙에는 그다지 문제 없지 않느뇨, 별도 하나 달 뻔 하고-_-ㅋ
아.. 그후배님의 Strike Back 인가요? ㅎㅎ
랜님 말씀대로 저또한 부모님께 빌붙어
학교다니던 시절로 돌아 가고싶습니다.ㅠㅠ
김선생님 덕택에 간만에 영어공부했습니다. 캐나다 학교라면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만...;
88만원 세대라는 책이 불현듯 생각났습니다...(엉엉)
책 제목이 좀 거시기하지만 볼만하더군요... 흑흑...
취직이 별겁니까..
휴...백수도 지겹습니다
학생도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