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를 잊게 해 줄 희소식양극화를 잊게 해 줄 희소식
Posted at 2007/02/07 17:0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안녕하십니까, 리승환 옹은 오늘 오전 국내 여성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기지 못해 귀국일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로 변경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인천공항에서는 리승환 옹이 도착하는 16시부터 리승환 특별 사인회 및 초콜렛 증정식을 열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수천여명의 열성 여성 동지들이 인천공항에서 텐트를 치고 리승환 옹의 귀국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리승환 옹은 이에 '이벤트로 프리허그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히며 요즘같이 힘든 때에 자신이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중국의 6억 여성 인민 동지들은 눈물을 흘리며 리승환 귀국 연기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 제품 불매운동까지 불사하겠다고 나서 한국 경제 관계자들을 곤란케 하고 있습니다. 이미 리건희 선생은 전용 비행기를 이용, 친히 상하이로 가 리승환 옹을 설득하겠다고 나섰으며 애드립을 즐기는 로무현 대통령조차도 속쓰림을 이기지 못해 겔포스를 물마냥 들이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리승환 옹은 '내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남들은 수려한 외모가 부럽겠지만 때로는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중국의 6억 여성 인민 동지들은 눈물을 흘리며 리승환 귀국 연기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 제품 불매운동까지 불사하겠다고 나서 한국 경제 관계자들을 곤란케 하고 있습니다. 이미 리건희 선생은 전용 비행기를 이용, 친히 상하이로 가 리승환 옹을 설득하겠다고 나섰으며 애드립을 즐기는 로무현 대통령조차도 속쓰림을 이기지 못해 겔포스를 물마냥 들이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리승환 옹은 '내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남들은 수려한 외모가 부럽겠지만 때로는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디카들고 찾아가겠습니다.:D
어서오세요.
촬영은 관계없지만 초상권은 잘 보호해 주세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제 사이트가 건전하진 않습니다.
다만 순결할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