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Posted at 2011/10/20 11:2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후배 : 우리도 이젠... 건전한 이야기를 좀 합시다. 나이도 서른 줄인데...

승환 : 그러고보니 떡, 돈 말고 우리가 한 이야기가 뭐 있지 -_-?

후배 : 없어.

승환 : ......


 
아... 내가 올해 서른인데 말이지, 뒤돌아보니까 해놓은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거야.


 내 나이 서른에 외제차 한 대 정도는 끌 줄 알았지...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쩔거라 생각했지...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몸짱이 되어 있을 줄 알았어...



하지만 현실은 돼지였어...


서른 살의 난 정말 용감할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무기력함, 그 자체더군...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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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닝글로리
    웃을 수가 없네..
    ㅜㅜ
  2. 말티즈는 털깍아놓음 저래.. 무기력함 그자체지... 삼장법사도 벤츠 유저군!
  3. 읭???

    내말하는거임??? ㅋ
  4. 대야새
    일단 장가를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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