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Posted at 2011/10/20 11:2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후배 : 우리도 이젠... 건전한 이야기를 좀 합시다. 나이도 서른 줄인데...
승환 : 그러고보니 떡, 돈 말고 우리가 한 이야기가 뭐 있지 -_-?
후배 : 없어.
승환 : ......
아... 내가 올해 서른인데 말이지, 뒤돌아보니까 해놓은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거야.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쩔거라 생각했지...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내 나이 서른에 몸짱이 되어 있을 줄 알았어...
하지만 현실은 돼지였어...
서른 살의 난 정말 용감할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무기력함, 그 자체더군...
To be continued...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문의 영광] 거성 변희재 선생과의 논쟁 (16) | 2012/02/07 |
|---|---|
| 서른이 되면... (0) | 2012/01/17 |
| 현실과 이상, 그리고 미래 (8) | 2011/10/20 |
| 여자의 간계 (14) | 2011/10/04 |
| 슬픈 몸매 (2) | 2011/10/03 |
| 다시 블로그 (17) | 2011/08/02 |

ㅜㅜ
내말하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