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선 사장 강연록 'PR 2.0 어디까지 왔나?'리지선 사장 강연록 'PR 2.0 어디까지 왔나?'
Posted at 2009/09/17 11:21 | Posted in 노동착취 경영부2주전 우연찮은 기회에 전자신문이 개최한 소셜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여기서 미디어유의 대표이사 겸 CEO 겸 CFO 겸 CSO 겸 오너인 리지선 사장의 PR2.0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과다한 업무에 지친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수많은 청중 앞에서 전혀 주눅들지 않고 매끈한 강연을 이어나가 '역시 Sun of Korea!', '리지선 대표는 카라의 한승연, 소녀시대의 유리에 비할 수 있는 단연 돋보이는 존재!', '신라에 선덕여왕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리지선이 있다!', '그대를 사랑해 my love~ 그대를 사랑해 my love~', '너무 너무 멋져 눈이 눈이 부셔 숨을 못 쉬겠어 떨리는 girl, gee gee gee gee~', 'Nobody nobody, but you!', '난미미미미미미미미치고싶어~',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등 수많은 극찬을 들었다는 풍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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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때문에 여기 오는데 말입니다.
...아예 두목누님 비공식 팬블로그로 전업하심이 어떠하신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