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경의 예의 있는 연예계 노크윤선경의 예의 있는 연예계 노크
Posted at 2009/05/16 23:37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윤선경이란 애가 비키니를 입고 사진 좀 찍어댄 게 갑작스럽게 온갖 뉴스를 장식했다. 제2의 한예슬 개소리를 하면서 비키니 사진들이 공개되었는데 꼴을 보니 연예계 진출의 초석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인위적으로 띄우는 게 너무 눈에 보이기 때문. 4억 소녀랑 비교를 하던데, 이건 거리가 먼 게 4억 소녀는 정말로 티비에 나온 후 화제가 되었다. 한국 애들이 돈 이야기만 환장하니까. 여기서 얘 가슴이 돋보이고 몸값이 팍 상승한 것. 그런데 윤선경은 예전 진짜 친척 맞추는 프로그램에 한예슬 친척으로 위장해 나왔을 때 온라인 언론에 좀 나온 정도고, 이후 또 무슨 프로그램 출연할 때 살짝 다루는 정도였다. 별로 큰 화제거리는 되지 않았다는 것.
사실 몇 달 전에 또 한 번 얘가 억대매출이라 떴을 때부터 좀 수상했는데, 여기에 갑작스레 각 언론이 얘 비키니 좀 찍은 거 난리치는 것은 연예계 노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얘가 비키니 찍은 건 처음이 아니거든. 본인의 변태라이프 중 하나가 예쁜 애들 보러 쇼핑몰 다니는 거였고 여기에 윤선경이 포착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얘는 열심히 비키니 입고 팔아 먹었음. 그 때보다 슴가가 좀 커진 필이 나는데 그거야 요즘 패드가 좋다고 하니 뭐 그런 거겠지.
여하튼 주인장은 괜시리 비키니 들먹거리며 슬쩍 몸값 올리려는 전술을 비판하기는 커녕 칭찬하고 싶다. 일본을 보라. 연예계 데뷔를 위해서 그라비아를 열심히 찍지 않는가? 그 미소녀들이 비키니를 입고 우리에게 추파를 던진다. 비록 AV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우리 나라 애들은 뭐, 성상납은 하되 대중에게는 순수하게 보이는 이런 예의 없는 연예계가 어디에 있는가!
때문에 본인은 윤선경을 지지한다. 여기에 AV까지 찍는다면 아예 배너까지 달아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그리고 앞으로 연예계 입문에 있어 그라비아가 필수 코스가 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아, 쇼핑몰은 여기니 즐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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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여가수 S양" 누군지 모르시죠?
"월드컵 복근녀", "타블로의 학력위조" 진실은?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하세요~~ S양.jpg ---> http://nsiclub.com/p/16817
쉿! 소문 금지!
대한민국 16강을 기원합니다.!
아들 방에서 문 닫고 작업하다가 여기 와서 보는데,
아들이 들어와서, "아빠.." o_O
일한다는 아빠는, 화면에 벌거벗은 여인들 보고 있고.. ㅠ.ㅜ
구독 끊고 블로그 링크도 뺄까 고민중.. -_-;;;;
하지만, 그 결혼조약은 충격과 공포였어요.(.........)
꺼진 가슴도 다시 보자 -> 부푼 가슴도 다시 보자
로 바뀌어야 맞는거 아닌가요?ㅋ
왕츄~ ^^;
취향이 아닌건가...